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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어릴 적의 나와 현재의 나 - 도전 100일 글쓰기 8

    <8/100>어릴 적의 나와 현재의 나어리다......어느 시점까지 어리다 할 수 있을까?'어려서 그래' '아직 어리잖아'라는 말로 실수를 용서받고, 이해받을 수 있었던 때가 언제 까지 였을까?어느 순간 '그 나이 먹도록 뭐했어?' '나이를 그만큼 먹었으면 그 정도쯤은 알아야 하는 거 아냐?'라는 말을 들으며 나이의 무게를 감당해야 하는 시기가

    sempre 28 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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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도행전 22장 30절

    30절. 이튿날 천부장은 유대인들이 무슨 일로 그를 고발하는지 진상을 알고자 하여 그 결박을 풀고 명하여 제사장들과 온 공회를 모으고 바울을 데리고 내려가서 그들 앞에 세우니라.

    레몬 2 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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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33 화 - like 논리 연산자와 와일드카드 & like 연산자 성능 튜닝팁

    이야기를 여러 회에 걸쳐서 남에게 해주려면 전체적인 줄거리를 잡고, 그 줄거리 속에서 매회 매회 색다른 이야기를 해줘야재미를 느낀다. 따라서, 전체 줄거리에 너무 신경을 쓰면 매회 매회의 이야기중 재미없는 이야기가 나올수 있고, 매회 매회에신경을 쓰면, 전체적인 줄거리와 무관한 전혀 딴판의 이야기를 하여 이야기한 목적 자체를 간과할수 있는 위험이 생기게

    이진우 2 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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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정동진 2021.03.02

    간만에 정동진을 방문했다.연휴 기간의 중간인 일요일에... 토요일은 비오고 흐린다고 해서 패스.월요일은 하루 코스로 다녀오기 너무 힘들어서 패스. 그래서, 일요일에 당일치기 코스로 방문. 그래도 사람들이 좀 있었던지, 집에서 8시 50분 출발.도착 1시. 그래도 4시간 걸리네. 1시부터 점심먹고, 정동진만 주구장창 순회. 코스는식사 ->

    취미생활 8 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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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1년 3월 1일 월요일

    부모님한테 맛있는 배달집이 있으니까. 그 음식을 시켜주려고 했는데.1시간 20분이 지나도 오질 않아서 전화를 해봤더니.점심시간이라 바빠서 홀 손님 다 받고 이제서야 배달 준비한다고하더라.아 씨발 이새끼들 쳐돌았나.솔직히 나 혼자먹으려고 시켰으면 신경질 좀 내가 확 끊었을텐데, 그래도 맛있으니까 부모님한테 드리고 싶어서 그냥 알겠다고 하고 끊었다가, 아빠

    linlie 10 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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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도 없어 : 식탁 편

    이번에는 식탁 편임. 나는 모든 기준을 중상퀄/중상가격대로 설정해둠. 특히 나름대로 고가거나 덩치가 큰 물건은 생각보다 버리기가 힘들기 때문에 신중해야 한다는 주의. 2. 식탁 식탁에는 200만원선까지는 쓸 수 있다고 생각했음. 이 정도 예산을 가지고는 목재를 사서 맞춤 제작이 가능하지만, 그런 센스와 열정이 나에게는 없고.. 그냥 기성품중에서 고르

    noni 11 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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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돝섬일기 2021

    날씨는 변덕쟁이처럼 추웠다가 따듯하다가를 반복하더니 이젠 비까지 내리고 있다. 그 동안 건물 등을 도색하느라 분주하게 움직이다 보니 미처 보지 못한 사이, 산수유나무엔 노란 꽃이 만개해 눈길을 잡는다. 눈송이처럼 흰빛을 발하며 일찍 핀 매화는 아직도 그 모습 그대로 있어 역시 눈을 즐겁게 한다. 핀 지가 거의 한 달 넘은 것 같은 데...

    레인보우 2021-03-01 2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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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주말의 일상

    하루종일 비가 내린 오늘..ㅎㅎ 아침에 일어나서 남편이 만든 달달한 토스트를 먹고 내가 끓인 부대찌개도 먹었다 ㅋㅋㅋ 그리고 우리 둘이 좋아하는 영화 태양의 노래를 봤다. 간식 먹으면서 봄 ㅎㅎ.. 오랜만에 보니 또 좋더라. 노래 넘 좋음 ㅋㅋㅋ오후엔 씻고 쉬다가 같이 그림을 그렸당 ~ 나는 모네의 작품중에 제일 좋아하는 인상:해돋이를 보고 따라 그림

    blue snow 2021-03-01 2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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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학교이야기11

    나름 나의 커리어 그럴듯해 보인다. 한의대 - 공중보건의 - 한의사가 할 수 있는 여러 취직자리 - 의대입학 (요양병원 당직 아르바이트) ㅋㅋㅋㅋㅋㅋㅋ 그래, 나 돈없어요ㅜ 돈없으니까 이렇게 바락바락 삽니다 ㅜㅜ 가끔 나같이 학교 두개 다닌 사람들 보면 그래도 믿을 구석은 하나씩 있던데 난 없더라고 ㅋㅋㅋㅋㅋㅋ ㅜㅜ 아.. 로또되고싶다 .. .

    물러빠진 2021-03-01 18: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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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봄비 소리 들으며ㅡ

    친한 언니가 테디베어 품종으로 만들어준 해바라기 차 한 잔! 아ㅡ 좋다ㅡ 차도 기운이 있어야 마실 정신이 ^^ 차 마시는 김에 침향도 한 숟가락... 가루향 다루는 향도구가 따로 있던데 처음이라 멋 모르고 집에 잡히는 그림 도구로ㅡ 이것도 괜찮구나ㅡ

    erhuygato 2021-03-01 18: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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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1.03.01. : 2월 마무리

    2월은 힘든 달이었다.나는 이직한지 얼마 안되어서 연차가 몇개 없지만나머지 분들은 3월부터 연차가 갱신이라 연차를 다 써서 가뜩이나 2명이 결원인 인력이 부족했고 (그렇다고 연차 소진이 불쾌한건 아니었음..인력이 부족해도 연차를 쓸 수 있는 분위기가 오히려 더 맘에 드네요.) 이직으로 인해 연말정산 환급금으로 기백만원을 뱉게 되었고(저중 절반 이상은

    하로 2021-03-01 17: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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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토욜에 삽교호 가려다가 차가 많이 막혀서 다시 되돌아왔다.당근거래 하고 꽃했다. 이삭토스트 먹고 저녁으로는 김밥먹었다. 2월의 마지막 날.. 좋아하는 카페에서 배달을 시키고 볶음밥을 먹은 후 알라딘 가서 책정리좀 하고 교보문고 갔다가 주유쿠폰으로 주유했다. 그리고 오늘이네.어제는 잠이 4시까지 안오더라. 힘겹게 잠들어서 오늘 10시에 깼다.스시먹고 스벅

    스푸트니크 2021-03-01 16: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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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전봇대에 붙은 고양이 찾는 전단지

    길가다 본 고양이를 찾습니다 전단지 그 앞을 떠나지 못하고 있는 다른 고양이 한 마리. 계속 물끄러미 사진 속 고양이를 쳐다보고 있는데 갑자기 날 보고 야옹거리길래 무슨 말인지 잠시 생각해보니 "혹시 제 친구 못 보셨냐옹~?" 인가?

    케찹만땅 2021-03-01 15: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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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아오, 담 제대로 왔습니다.

    오늘 새벽 4시. 목에 고통을 느껴서 잠에서 깼습니다. 살짝 움직여본 결과, 담이 왔다고 결론을 내렸습니다. 아오, 쓰글. 또 담이야! 잠도 제대로 된 자세로 자고, 스트레칭도 나름 자주 하는데 담이 와서 억울해 죽겠습니다. 일단 4시에 근육이완제를 먹고 다시 잠들기는 했는데, 역시나 체감적으로 큰 호전은 느껴지지 않습니다. 온찜질도 하고

    잉붕어 2021-03-01 1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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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3월 1일 오룡도사의 세상사는 이야기

    3월 1일 월요일 공교롭게도 3월의 첫날이 이번 한주의 시작인 월요일이다.오늘을 즐겁고 재미있게 지내야 3월 한 달이 행복할 것 같다.네이버 블로그 관리로 2월을 너무 바쁘게 보낸 것 같다.맛집 방문 체험만 10여 번이 넘는 것 같고, 제품 체험 수령은 40여 회, 원고 포스팅은 60여건을 했으니 숨 쉴 틈 없이 바삐 지낸 것 같다.그건 그렇고 3월이면

    오룡도사 2021-03-01 08: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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