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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홈메이드 디럭스 샌드위치

    빵 두 장 사이에 재료를 끼워 넣는 평범한 샌드위치는 어쩐지 허전해서 한 층 더 쌓아 만든, 그래서 디럭스라고 이름 붙인 어느 휴일 낮의 홈메이드 이층 샌드위치. 적당히 배도 채워 주고, 맛도 있고 성공적. 재료: 버터에 구운 식빵, 양상추, 채썰어 찬물에 담가 매운 맛을 뺀 양파, 토마토, 치즈, 샌드위치햄, 마요네즈 약간

    seine 23 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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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마리오아울렛) 홍리마라탕

    홍리마라탕 : 교자 마라탕 (8,500원)오랜만에 간 마리오아울렛 식당가에 마라탕 가게가 생겼길래 가봤다.뭔가 익숙하다 했는데 예전에 달려라 팬이 있던 그 자리!ㅋㅋ식탁이랑 기본적인 인테리어는 그대로였다. 반찬이랑 물, 밥은 셀프바에서 이용가능. 면은 옥수수면, 쌀국수면, 생면 중 생면으로 골랐고 소고기까지 추가해서 3,000원 추가, 총 11,500

    모카 2 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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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오후간식

    게으른 크릴새우 4 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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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일상 먹이

    엊그제 손님과 시내에서 식사...는 핑계고, 술을 먹었다. 주차할 자리가 없어서 차 댈 만한 곳의 바로 앞에 있는 와카바라는 일본식당에 입장. 생긴지 2년은 되었다는데, 전혀 모르고 있던 가게다. 오뎅 모리아와세 중짜. 대짜를 시켰어야 한다. 부타쇼가야끼사시미 카아라게를 시켰는데 좀 애매한 것이 나왔다. 마구로 모리아와세 (

    Nachito Bendito 4 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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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버거킹] 핼러윈 기념, 귀여운 스크림 몬스터X 버거

    찰져서 어떻게 보면 술빵같은 화이트 번에 디아블로 소스가 빨갛게 나와 매울 것 같았는데...그냥 살사정도네요. 보기엔 좋은데 번과 패티가 같은 식감에다 맵지도 않고 기대를 해서 그런가 soso한~ ㄷㄷ 차라리 볼케이노 칠리 프라이가 더 매운 ㅎㅎ 메뉴의 이미지와 달리 딱~ 비프칠리 색상이라 이것도 그냥 라구소스 맛인가보다~ 했는데

    타누키 6 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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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오늘의 집밥이에요.

    속좁은 펭귄의 이글루입니다. 오늘도 집밥 먹었네요. 엄마가 달걀장이랑 취나물 해주셨는데...진짜 만두보다..이 두개가 더 맛있어요? 취나물은 요번에 들깨가루를 조금 넣어봤다고해요~ㅎㅎ 달걀장은 완숙에다 한건데~ 간장양념이 너무 달달하고 맛있게되서 밥에다 달걀넣고 비벼먹었어용!ㅎㅎ 양파같은것도 같이 햇음 더 맛날거 같아요~ 진짜 구운만두보다 더

    속좁은 펭귄 6 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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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정력에 좋다는 퍼

    호치민에 위치한 한 퍼 가게는 성기능 향상에 도움을 준다는 특별한 재료 2가지를 넣어 국물을 내는 것으로 유명하다. 떤선녓 국제공항에서 약 200 미터 떨어진 곳에 위치한 "퍼 응옥 린"이 바로 그 곳이다. 주인에 따르면 이곳에서 사용하는 특별한 재료들이 남녀 모두에게 생식기능의 향상에 도움을 준다고 한다. 퍼는 원래 국물과

    Nachito Bendito 6 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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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부산/남부민동] 선창횟집 - 붕장어구이

    부산에서 둘째 날의 숙소는 자갈치시장 쪽에 잡았습니다. 자갈치시장 옆 동네 남부민동은 아직까지 옛 모습을 간직하고 있는 동네죠. 30년 정도 영업한 곳은 노포로 쳐주지도 않는다는... 부산공동어시장을 지나 남부민방파제에 도착하면 장어와 회를 파는 횟집이 여럿 있습니다. 장어 가격이 모두 동일한데, 그 중 '선창횟집'으로... 보통

    녹두장군 7 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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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91018오늘의식단

    ㄴ이건풀떼기다남김 샐러드를 만드는 사람들 구운두부 콥 샐러드 ㄴㅇㅣ건치킨이랑 파프리카만 남김 풀떼긴다먹음 치킨 아몬드 프로틴볼 유자 오리엔탈 드레싱

    게으른 크릴새우 8 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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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남대문] 형제상회 - 저렴하게 수입 술을 구매할 수 있는 곳

    짝꿍과 함께 칵테일을 만들기 위해남대문 형제상회에 다녀왔다.남대문시장 수입명품상가에 위치해있다.워낙 많은 가게들이 있고,단골 고객들이 많기 때문에어디가 좋다고 쉽게 말할 수 없다. 내가 간 곳은 형제상회.나는 단골까지는 아니고 몇 번 갔던 곳이다.언제나 그렇듯이 많은 술이 나를 반겨준다. 버팔로 트레이스가 있어서 일단 한 병을 주문.

    Defabio 9 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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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집에서 문어 삶아먹기

    외갓집이 경상도인데 제사 때마다 문어를 삶아서 문어의 맛은 진작부터 알고 있었으나... 집에서 문어를 삶아 먹은 건 처음!보통 때는 자숙 문어를 사서 썰어 먹었는데새언니가 문어를 보냈다!돌문어 2 kg가 거제에서 직송.요래요래 문어 세 마리가 들어 있다.그나저나 산 문어를 택배로 보내다니, 문어에게 좀 미안.먹을 수야 있지만... 가능하면 인도적으로 죽

    나비 10 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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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창원시 성산구_삼형제감자탕] 등뼈찜

    [창원시 성산구_삼형제감자탕_'19.10] 출장가면 '소라상가' 건물 식당만 이용을 했는데 공원 건너편에 상가들이 들어서서 일부러 가 봤다. 사람들도 보이지 않는데 상가들만(?) 많아서 우려스러워 보인다 '오이초저림'같은데 사각거리니 맛있다 푸짐한 등뼈찜

    풍달이 2019-10-17 2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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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창원시 성산구_부영횟집] 모듬회 大

    [창원시 성산구_부영횟집_'19.10] 여타 횟집보다 쯔게다시는 다소 미흡해 보이나 가격이 저렴하다. 내부도 시골집 구조로 나이 지긋하신 할머니(?)가 서빙을 하신다 특이한 '오만둥이(미더덕)' 요리 낙지와 전복 회무침 메인메뉴 '모듬회' 수족관 살이가 짧은 모양

    풍달이 2019-10-17 20: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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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그동안 먹은 것들(부제: 비싼 건 맛있어)

    연남동 오복수산에 다녀왔다. 특별한 날을 기념하여 아주 큰맘 먹고..!! 회가 두꺼워서 식감도 좋았고, 밥이랑도 잘 어울렸다. 그릇이 작아 걱정했지만, 올라간 재료들이 많아서인지 양이 적당했다. 우니 한 덩이를 한 입에 털어먹는 호사도 부려봤다. 너무 맛있었다. 평소에 음식에 이렇게 큰 돈을 쓰는 일이 없었는데 돈이 안 아까울 정도로

    boooookr 2019-10-17 17: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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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요즘 밥으로 먹은 것들

    어느 날 엄마가 김밥이 먹고 싶다고 해서 집에 있는 재료로 김밥을 싸봤다.달걀 3개를 깨서 지단을 부치고추석 때 꼬치 만드느라 사놓은 햄이 남아서 길게 썰어서 굽고치즈 두 장을 겹쳐 잘라서 두툼하게 만들고크래미를 몇 개 까고꼬들꼬들한 단무지 물기를 꽉 짰다. 시금치도 깻잎도 없어서 오이를 길게 잘라 속을 파냈다. 김도 김밥용 김이 아니라 집에 있는 그

    나비 2019-10-17 17: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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