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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미완의 아름다움에 매료되다. - <언젠가 떠날 너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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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gain and again by something|12/14 10:29
내 인생의 모든 순간이 최고의 영광이고....동시에 ...최고의 낭비이기를 바란다. 무엇을 하고 있든...지금 이순간에 반쯤은 미쳐살기를 바라고 또 바란다. 다시 돌아오지 않을 모든 시간이...내게 거는 말들과 요구가 내 인생 전체에 걸쳐 있기를 바라며...진정한 승부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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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런던을 속삭여줄게, 언젠가 떠날 너에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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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의 취향, Romantic Holyday by 리체|12/13 22:40
런던을 속삭여줄게 - 정혜윤 지음/푸른숲낡은 이분법이지만, 이렇게 시작해보자. 세상에는 두 부류의 사람이 있다. 여행기에 관심이 있는 사람과 관심이 없는 사람. 나는 사실 누군가가 쓴 여행기에 그닥 관심이 없는 편이다. 내가 직접 가지 않은 여행을 누군가의 글을 통해서 듣는다는 것은 매력적이지 않다고 생각하..
- 런던을 속삭여줄게, 언젠가 떠날 너에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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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런던을 속삭여 줄게 :: 여행없는 여행기,브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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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Q :: Gagism Quality by 데스땡|12/13 21:37
런던을 속삭여줄게 정혜윤 지음 / 푸른숲 나의 점수 : 가벼운 책만 눈에 들어온다. 그러다보니 여행기를 고르게 되는데, 누가보면 여행못가서 난리치는 사람같다. 이 책을 렛츠리뷰에서 왜 신청했는지 기억도 잘 안나지만 어느날 갑자기 나에게 배달되었다. 신청할 땐, 이거 뭐 당첨되겠어? 싶은 마음에 신청했다가 잊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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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ook] 언젠가 떠날 너에게, 런던을 속삭여 줄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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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allen Seraphim's Heaven on Earth by Lucypel|12/13 19:49
오랫만에 들렀던 렛츠리뷰 페이지에는 익숙하고 그리운 이름이 있었다. 런던, 벌써 재작년이 되어버린 그 짧았던 2주의 시간들. 결코 길지 않았지만 그 내음이 아직도 남아있는 그 이름이 부쩍 여행을 떠나고 싶었던 요즘의 내 마음을 세게 흔들었다. 내 마음은, 내 손은 그 흔들림을 거절하지 못했고 어느날 받은 메일에..
- [Book] 언젠가 떠날 너에게, 런던을 속삭여 줄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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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리뷰]언젠가 떠날 너에게 런던을 속삭여줄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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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hadow forest by 케로|12/13 16:05
말씀드렸던 바와 같이, 렛츠리뷰에 당첨되었더랍니다! 고간 일이 겹쳐서 이제서야 리뷰를 작성하네요. 리뷰 대상은 정혜윤 PD의 '언젠가 떠날 너에게 런던을 들려줄게'라는 서적입니다. 사실 짤막한 단상을 누군가에게 설득력있게 풀어내는 일에는 여간 꽝이라서 이런 류의 글에는..
- [리뷰]언젠가 떠날 너에게 런던을 속삭여줄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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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언젠가 떠날 너에게 런던을 속삭여 줄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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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주끝 레스토랑 by MrNoThink|12/13 12:15
많이들 떠났고 많이들 써냈다. 서점에 넘쳐나는 여행기는 대개 그럴듯한 사진이 종이를 꽉 채우면 그 옆을 짤막한 인상이 지저분한 낙서처럼 휘갈겨 있음으로 완성되었다. 낯선 거리를 예찬하거나 이방인으로서 겪는 생소한 경험을 서술했을지언정 뜻은 하나같이 ‘왔다 감.’ 으로 통일되는 진절머리 나는 기행문의 홍수..
- 언젠가 떠날 너에게 런던을 속삭여 줄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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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언젠가 떠날 너에게 런던을 속삭여줄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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夢花'S by 몽화|12/13 10:07
두번째 렛츠리뷰 당첨책은 '언젠가 떠날 너에게 런던을 속삭여 줄게' 입니다. 내가 먼저 알고 있었던 정보는, 런던에 관한 여행기 책이라는거. 요즈음 일은 힘들고 스트레스도 많고, 어디론가 떠나고싶다- 여행가고싶다 하는 생각을 한참 하던차에 나는 지금 갈 수 없으니까, 책을 빌려서 다른사람의 여행경험에 살짝..
- 언젠가 떠날 너에게 런던을 속삭여줄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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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언젠가 떠날 너에게 런던을 속삭여 줄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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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olce far niente by der Gartner|12/12 03:07
서점에서 눈도장만 찍어놨던 책이었다. 하지만 당시 다른 책을 산더미같이 들고 있던 터라 아쉽게도 구입하지는 못했는데 이런 행운이. 혹시나 해서 신청해 봤다가 당첨된, 두번째로 받아 본 렛츠리뷰 책자이다. 하지만 이 책과 나는 첫 눈;에는 이루어지지 못할..
- 언젠가 떠날 너에게 런던을 속삭여 줄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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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런던이 주는 속삭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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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랑 놀자. 저리 비켜. by 치킨|12/11 23:59
1. 런던은 항상 꿈과 로망을 주는 도시였다. 괜히 멋있을 거 같고, 괜히 가고 싶고, 괜히 사람 설레게 만드는 그런, 도시. 2. 속삭임. 이 책은 정말로, 이야기가 아닌 속삭임이었다. 표지만 봤을 때는 여기저기 런던의 명소를 소개하고 유용한 팁을 알려주며 활기찬 어조로 런던의 일상을 노래하는 그런 여행서인 줄 ..
- 런던이 주는 속삭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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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렛츠리뷰] 정혜윤PD의 <런던을 속삭여 줄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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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극히 시시한 일상 by windwish|12/02 11:56
1. 사진'만' 많은 여행기는 좋아하지 않는다. 그래서 이 책이 좋았다. 사진 많은 여행기를 좋아한다면 비추.2. 작가의 말대로, "이게 여행기야, 이야기책이야?"3. '언젠가 떠날 너에게..'라는 부제가 참 매력적이다. 떠남에 대한 희망으로 늘 여행기를 읽는 나로선.4. 지적욕구, 혹은 허영심을 채우기..
- [렛츠리뷰] 정혜윤PD의 <런던을 속삭여 줄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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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렛츠리뷰] 런던을 속삭여 줄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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日常의 소소한 Patchwork by 페르소나|12/01 17:54
두번째 리뷰 당첨, ㅎㅎㅎ 신난다! 디자인적인 면에서, 제목도 예쁘고, 글자체도 예쁘고 사진도 예쁘다. 젊은 여성을 대상으로 한 듯한 컨셉이다. 이름도 얼마나 여성스러운가, 런던을 속삭여 줄게, 라니. 다만 약간 아쉬운 부분은 하나의 사진컷으로 잘라내어 붙인 듯 보이는..
- [렛츠리뷰] 런던을 속삭여 줄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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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리뷰) 언젠가 너에게 런던을 속삭여 줄게 - 안다는 것의 기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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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are stage by 관객 A|11/27 11:39
이천 오년의 봄. 영국에서 엽서 한 장이 날아왔다. "잘 지네지?" 라는 평범한 인삿말로 시작 된 엽서의 앞 면에는 토마스 하디 라는 이름과 함께 어느 멋들어진 백인 중년 남성의 옆 얼굴이 인쇄 되어 있었다. 보낸 이는 "네가 올 해부터 영문학을 공부하게 되었다기에... " 라는 말로 자신이..
- 리뷰) 언젠가 너에게 런던을 속삭여 줄게 - 안다는 것의 기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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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언젠가 떠날 너에게 런던을 속삭여줄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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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영이와 세바스찬의 집 by 쇠밥그릇|11/26 16:10
작가는 런던을 가보지 못한 사람들에 대한 책을 썼다고 한다. 하지만, 이미 런던을 수차례 왔다갔다했던 나같은 사람들에게도 그녀의 런던이야기는 새롭고 해박하며 고상하였다. 쉽게 읽히는 에세이식 여행기 또는 가이드북이라고 생각하고 책장을 넘겼으나, 영국 역사에서 중요하게 읊조려지는 수많은 작가, 사상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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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런던을 속삭여줄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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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y nadia|11/25 13:36
런던을 속삭여줄게 정혜윤 지음 / 푸른숲 나의 점수 : 2010년 365일중 100일을 해외여행으로 배정했다. 전 구간의 비행기표를 이미 샀고 돈도 냈다. 세 돌을 막 넘길 작은 동행과 단 둘이 떠나고 여정의 절반은 터키와 이집트이다.그것도 배낭여행. 그렇지만 가장 어려..
- 런던을 속삭여줄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