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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글루스 테마 전체 인기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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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anguage>ko</language>
		<pubDate>Thu, 23 May 2013 06:55:45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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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엑스박스 원(XBOX ONE) 발표 이후 반응들 몇개와 단상</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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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76x100/http://pds21.egloos.com/pds/201305/22/65/f0006665_519ca2cc44fb8.jpg"  
		alt="엑스박스 원(XBOX ONE) 발표 이후 반응들 몇개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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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시작은 빠질 수 없는 힘세고 빠른모에화엑원따응 하앜      - 엑스박스, 중고게임을 보여줘  - 그런 거 없다  - ......              그러므로 엑박원의 하이라이트는 뭐다? TV!  Q: 위 동영상에서 TV가 몇 번 불렸는지 계산하시오            ...그리고 현재상황소니: 땡스빌!  사실 프로세서나 디자인, 컨트롤러와 같은 OS와 같은 기기의 성능 자체는 무난하게 뽑힌다고 발표되었습니다PS4와 같은 옥타코어 프로세서에 특유 DLC 컨텐츠같은 특유의 독점요소들을 챙기며위의 영상과 같이 방송기기로서의 활용성을 더한다는 야심찬 계획을 발표했지만정작 발표회 내용을 보면 가장 중요한 고객인 게임에 관련된 내용들이 너무 없었다는 이야기가 대표적이죠더군다나 중고게임 시장에 대한 대처는 찬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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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22 May 2013 20:31:44 +0900</pubDate>
			<dc:creator><![CDATA[홍당Ι아사]]></dc:creator>
		</item>		<item>		
			<title>[클래팜 정션] 영국쌍놈 알렉과 모리스 도령의 20년만의 재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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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76x100/http://pds25.egloos.com/pds/201305/22/89/d0061289_519ccc6eb189d.jpg"  
		alt="[클래팜 정션] 영국쌍놈 알렉과 모리스 도령의 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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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클래팜 정션은 2007년 채널4에서 방영했던 런던 클래팜 거리에 사는 여러 게이들의 36시간을 담은 드라마 입니다. 영화 모리스에서 극적으로 맺어졌던 제임스 윌비와 루퍼트 그레이브스가 20년만에 다시 만나 혼신의 커플 연기를 펼친다는 아주 가슴 따뜻하고 훈훈한 내용은 아니구요....... 두 사람이 상대역으로 나오는건 맞지만 이렇다 할 사건사고(?)는 없었고 드라마가 전체적으로 우울하고 충격적인 장면의 연속이네요.  하하하!! 역시 현실은 시궁창이야!! 랄랄라~       레레는(본명보다 더 익숙한 이름ㅋ) 여기서 커밍아웃한 게이작가 로빈으로 나옵니다. 본인이 쓴 게이와 관련된 책을 출판하러 갔다가 담당자가 더 이상 게이 스토리는 흥미롭지 않다면서 퇴짜 놓는 장면. 수천년을 이어온 남녀의 이야기처럼 동성간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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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23 May 2013 06:55:45 +0900</pubDate>
			<dc:creator><![CDATA[얀즈]]></dc:creator>
		</item>		<item>		
			<title>[W.o.T] 판터 II - 수도원</title>
			<link>http://economi.egloos.com/2411808</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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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27.egloos.com/pds/201305/22/31/a0056931_519ccce8bce88.jpg"  
		alt="[W.o.T] 판터 II - 수도원" 
		width="100p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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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요새 피규어 판매 중이라 정신이 없습니다만   그래도 뭔가 서브 컬쳐 관련 포스팅은 올라가야 할 거 같아서 예전에 플레이한 내용을 살짜쿵-   딱히 맵 공략이나 전차 운용에 관한 건 아니고 상당히 재밌게 플레이한 라운드라 올려봅니다 :)       진행하는 맵은 '수도원' 맵-   통상적으로 좌, 우의 통로를 통해 중전 및 돌격형 구축들이 전진하고   가운데 수도원을 중심으로 한 구역은 빠르고 눈이 좋은 전차들이 시야 확보를 위해 달려가는 자리지요   수도원 건물 주변은 서로의 진영까지 더 빨리 갈 수 있는 통로이기 때문에 그곳에 대한 감시도 겸하고 있습니다     판터 II는 중형 가운데에서 가장 모범적인 스펙을 가지고 있는 전차로   적절한 스피드, 적절한 공격력, 적절한 방호력과 시야를 가지고 있지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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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22 May 2013 23:37:48 +0900</pubDate>
			<dc:creator><![CDATA[에코노미]]></dc:creator>
		</item>		<item>		
			<title>STAR TREK : INTO DARKNESS (스타 트렉 다크니스)</title>
			<link>http://saickho.egloos.com/3954764</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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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 익스트림 무비 사이트를 통한 시사회 후기 겸 간단한 감상문입니다.     따로 긴 감상문을 쓸지 어떨지는 모르겠지만 일단 이 정도로도 충분하지 않을까~ 싶기도 하고…    ※ 스포일러가 있습니다만, 중요한 부분에선 드래그를 해야 보이게 처리는 했는데 그래도 읽으실 때엔 주의를 바랍니다.      스타 트렉 다크니스   STAR TREK : INTO DARKNESS     # 타락한 로보캅 때문에 분노의 감정을 되살린 스팍이 분노한다~ (뻥)    (진짜 농담 삼아 카피 문구처럼 적긴 했는데, 사실은 '짐의 분노'인 줄 알았는데 '스팍의 분노'였더란…)      - 일단 이 영화를 보기 전에 이미 전설이 되어버린 옛날 TV시리즈인 기존의 스타 트렉 시리즈를 볼 필요는 없습니다.    굳이 말한다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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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23 May 2013 02:48:57 +0900</pubDate>
			<dc:creator><![CDATA[DAIN]]></dc:creator>
		</item>		<item>		
			<title>대륙의 흔한 아줌마의 이모저모 (8).jpg</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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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21.egloos.com/pds/201305/22/58/f0059458_519c6d9e5a24b.png"  
		alt="대륙의 흔한 아줌마의 이모저모 (8).jpg"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아줌마 이틀전 마지막 웨이보. 꽃덕후짓만 하고, 이틀째 잠잠해서 지금 점점 우울해지고 있음ㅠㅠ                    어디서 불러가지고 밥 드시러 오신듯. 두리번두리번하는게 기여웡~                        조미랑 96학번 동기인데, 절친인듯하다. 걍 대딩때 친구들이 다 절친인듯. 친구들 영화나 드라마도 열심히 홍보해주고 그르더라.     얼마전엔 아줌마가 조미가 감독한 영화 홍보해주더니, 극장에 직접 보러갔는데, 우리나라는 연예인 시사회같은 거 VIP 어쩌고저쩌고 해가지고 따로 하고 그러잖음? 극장 입구에 포토라인 세워놓고, 졸 차려입고 오면 거서 사진박고. 근데 대륙은 그른 문화컬쳐가 아직 없는지 걍 야구모자에 츄리닝 바람으로 가서 친구 영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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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22 May 2013 16:26:47 +0900</pubDate>
			<dc:creator><![CDATA[김재훈]]></dc:creator>
		</item>		<item>		
			<title>남친과 1000일이 되었습니다 - 현실로 다가오는 결혼이야기-_-;;</title>
			<link>http://blackevan.egloos.com/5745825</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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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76x100/http://pds21.egloos.com/pds/201305/23/50/c0085950_519d0fe975e41.jpg"  
		alt="남친과 1000일이 되었습니다 - 현실로 다가오는 결혼.." 
		width="76px"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인터넷에 셀프 신상 올리는게 가장 멍충한 짓이라고 생각하는 1인 이지만...그래도 축하하는 의미에서^^ 남친을 만난지 1000일이 되었습니다.약 3년전에 만나서 그 때 두근 거리던 마음을 블로그에 연재하던 때가................어제 같은데.................는 무슨 존나 멀게 느껴집니다...그때는 존나 파릇파릇했는데 엉엉엉 ㅠㅠㅠ        1000일 기념 식사로는 스시시로에서 가장 비싼 오마카세 세트를^^이렇게 귀한걸 먹을 땐 늘 사진을 찍지만, 워낙 장대하게 나오는 코스라서 그냥 사진은 포기하고 먹었습니다 크캬캬.어짜피 내가 음식 포스팅해봤자...별로 리플도 달리지 않아.......ㅋㅋ.........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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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23 May 2013 03:57:29 +0900</pubDate>
			<dc:creator><![CDATA[에반]]></dc:creator>
		</item>		<item>		
			<title>[시즈] 타카오 산에 다녀왔어요~ (정상편)(야마노스스메 실제 배경비교)</title>
			<link>http://kwangwaul.egloos.com/5745738</link>
			<guid>http://kwangwaul.egloos.com/5745738</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76x100/http://pds26.egloos.com/pds/201305/23/55/c0014355_519ce771c1000.jpg"  
		alt="[시즈] 타카오 산에 다녀왔어요~ (정상편)(야.." 
		width="76px"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lt;야마노스스메&gt;의 배경지를 간 건 아니지만  어쩌다보니, &lt;야마노스스메&gt;의 실제 배경지도 찍고 말게 된, 타카오산 등정기에요 ^^;;    드디어 등산이 끝나고, 정상에 도착했어요!!    ↓ 펼쳐보기!          드디어 정상 도착이에요!    주변이 확 트인것이, 정상이라는 느낌이 드네요 ^^;;      오른쪽에는 타카오산에 있는 생물들의 판넬이 있어요  타카오산이 자연이 잘 보존이 되어있어서, 일본에서도 희귀생물이 많이 산다고 해요~    그리고 그 옆에는    자판기가 있는데....이건 대체 무슨 어이없는 가격인지;;;  음료를 산 정상까지 가져오는 수고료가 들었다고는 하지만, 산 아래에서 98엔하는 음료수들이 2배가 넘는 가격이네요;;;  역시 이런 곳에 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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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23 May 2013 01:09:25 +0900</pubDate>
			<dc:creator><![CDATA[여니FaM]]></dc:creator>
		</item>		<item>		
			<title>[관전평] 5월 22일 LG:삼성 - ‘리즈 완투승’ LG, 삼성전 첫 승</title>
			<link>http://tomino.egloos.com/4802948</link>
			<guid>http://tomino.egloos.com/4802948</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76x100/http://pds27.egloos.com/pds/201305/22/77/b0008277_519ccad3ab2ad.jpg"  
		alt="[관전평] 5월 22일 LG:삼성 - ‘리즈 완투승’ LG,.." 
		width="76px"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LG가 삼성과의 주중 3연전 두 번째 경기에서 9:1로 대승했습니다. 선발 리즈의 완투와 홈런 2개 포함 장단 15안타에 힘입었습니다. LG는 시즌 4차전 만에 삼성을 상대로 첫 승을 거뒀습니다.     리즈는 9이닝 3피안타 7탈삼진 3볼넷 1실점으로 국내 무대 첫 완투승을 거뒀습니다. 모처럼 폭발한 타선의 넉넉한 지원 속에서 편안하게 투구할 수 있었습니다. 리즈는 6연패 끝에 승리를 추가해 시즌 3승 6패가 되었습니다.      (사진 : 5월 22일 대구 삼성전에서 완투승을 기록하며 포수 윤요섭과 포옹하는 LG 리즈)  6:0으로 앞선 5회말 선두 타자 조동찬에게 변화구 실투로 좌월 솔로 홈런을 허용해 완봉승을 기록하지 못한 것이 리즈로서는 못내 아쉬울 것입니다. 하지만 조동찬에게 홈런을 허용하지 않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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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22 May 2013 22:42:40 +0900</pubDate>
			<dc:creator><![CDATA[디제]]></dc:creator>
		</item>		<item>		
			<title>씁쓸한 현실이 녹아내린 훌륭한 게이 드라마</title>
			<link>http://stalin.egloos.com/3037774</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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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27.egloos.com/pds/201305/23/58/f0059458_519cf5c254da5.jpg"  
		alt="씁쓸한 현실이 녹아내린 훌륭한 게이 드라마"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자니 캐시의 '더 맨 컴즈 어라운드'가 브금으로 깔리는 마지막 에피소드, 막씬. 이라크 전쟁이 마무리되고, 전쟁중에 병사들이 캠으로 틈틈히 찍어온 영상들을 편집해서 서로 웃고 떠들며 즐기다, 가면 갈수록 찝찝해 하며 하나둘씩 자리를 뜨는 게 인상적. 좆병신 같고, 철없는, 다소 싸이코패스끼 마저 있는 트럼블리 새끼만 마지막까지 남아 히히덕댐. 내가 지금까지 봐온 미드들 중에 최고의 라스트씬으로 꼽고 싶음.        남자들끼리 칙칙폭폭 쎼끄쓰하고, 그런 퀴어적인 성격은 전혀 없는데, 게이가 아닌 내가 보기에도 존나 끌리는 멋지고 훈훈하고, 유쾌한 성님들이 바글바글 많이 나와서, 왠지 리얼 게이들 중에 이거 보며 풀발기 되가지고, 헉헉대며 딸 잡고 그런 호모 닝겐들이 지구상에 의외로 많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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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23 May 2013 03:07:47 +0900</pubDate>
			<dc:creator><![CDATA[김재훈]]></dc:creator>
		</item>		<item>		
			<title>제법 볼만한 창녕객사 하산관</title>
			<link>http://panzercho.egloos.com/11022881</link>
			<guid>http://panzercho.egloos.com/11022881</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21.egloos.com/pds/201305/23/07/a0105007_519cf0fa316ee.jpg"  
		alt="제법 볼만한 창녕객사 하산관"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창녕군 창녕읍에 있는 창녕객사를 방문해보았습니다. 객사의 경우 중앙에서 내려오는 관리들이 사용하는 숙소의 기능과 수령이 매월 1일과 보름에 전폐를 모시고 북쪽을 향해 망궐례를 하는 곳으로 살아있는 임금에게 충성을 맹세하는 생사당의 역활을 하는 곳입니다.   그런 객사는 읍치가 있었던 곳에 자리잡고 있었습니다. 창녕객사 안내판에는 QR코드와 함께 창녕객사 관련된 내용이 있는데 소개하면 "지어진 시기는 알 수 없고 1924년 군수 이장희가 시장용 건물로 쓰기 위해 창녕읍 술정리로 옮겼다가 1988년 이곳 만옥정에 옮기고 보수했다. 앞면 3칸·옆면 3칸의 1층 건물로, 지붕 옆모습이 사람인(人)자 모양인 맞배지붕으로 되어있다. 바닥은 따로 마련하지 않고 기단 위에 곧바로 세웠으며 기둥 사이에는 벽을 쌓지 않아 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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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23 May 2013 02:38:17 +0900</pubDate>
			<dc:creator><![CDATA[팬저]]></dc:creator>
		</item>		<item>		
			<title>일베는 나쁘다, 하지만 일베가 정치적으로 닫히는일은 없어야한다.</title>
			<link>http://easyrider.egloos.com/4802997</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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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현재, 일베의 기본적 행동은 아래의 명언과 같습니다.    거짓말은 처음에는 부정되고, 그 다음에는 의심받지만, 되풀이 하면 결국 모든 사람이 믿게 된다.  - 파울 요제프 괴벨스(Paul Joseph Goebbels)    우리처럼 오랫동안 특권을 향유해 온 사람들은 그것을 쟁취하기 위해 사람이 죽었다는 것을 잊어버린다. - 프랭클린 D. 루즈벨트      위의 말처럼 그나마 정치인 욕한다는 이유로 삼청교육대나 그런 유사한 장소에 가지 않는것은 자유를 위한 우리의 할아버지/할머니/아버지/어머니세대에서 각종투쟁을 통해 얻어낸것들입니다.      하지만, 민주당을 필두로 현재 일베를 정치적으로 짓밟으려는 행동을 합니다.    네, 저도 일베 싫습니다.....나름 자칭 속물이라 칭하는 저 조차도 그들은 싫습니다
			]]>
			</description>
			<pubDate>Thu, 23 May 2013 01:48:44 +0900</pubDate>
			<dc:creator><![CDATA[Radhgridh]]></dc:creator>
		</item>		<item>		
			<title>오늘의 콘솔게임 관련 이런저런 소식 모음</title>
			<link>http://sin3gi5ru7.egloos.com/3026115</link>
			<guid>http://sin3gi5ru7.egloos.com/3026115</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76x100/http://pds26.egloos.com/pds/201305/23/71/d0001771_519ce21331bdf.jpg"  
		alt="오늘의 콘솔게임 관련 이런저런 소식 모음" 
		width="76px"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오늘의 콘솔게임 소식은 어제에 이어 &lt;엑박 원&gt;의 정리부터 시작해 보죠.   - 기존 360 컨트롤러와 더불어 악세사리 전체 호환 불가.   - 하위호환 불가.(PS4처럼 강력한 '클라우드'강조)  - 1계정 귀속.  - 인디게임 셀프 퍼블리싱 지원 안함.   - 24시간마다 온라인 인증 필수. 만약 하지 않는다면 사용 불가.  - 키넥트 필수. 키넥트가 없으면 본체 구동 자체가 불가.  - 중고 소액결재. 디스크에 사용자 계정이 등록되므로 다른 계정을 쓰거나 할 땐 소액결재 해야함. 친구 집 가서도 자기 계정 쓰는거면 상관없는데 집 주인(친구) 계정으로 하려면 그때 소액결재 필요.  - 마소 왈: 우리는 최고 성능의 그래픽을 추구하지 않는다.  - 마소 왈2: 이번 컨퍼런스에서 우리는 일부러 엑
			]]>
			</description>
			<pubDate>Thu, 23 May 2013 00:52:05 +0900</pubDate>
			<dc:creator><![CDATA[꽃가루노숙자]]></dc:creator>
		</item>		<item>		
			<title>우리가 우리 역사를 올바로 배우지 않으면 우리는 일본과 중국에게 할 말이 없다</title>
			<link>http://disturbed01.egloos.com/11022884</link>
			<guid>http://disturbed01.egloos.com/11022884</guid>
			<description>
			<![CDATA[ 
				왜 우리가 이렇게 된 것인가를 생각해보았습니다.  우리 근현대사를 우리의 역사를 왜 우리가 왜곡하게 되는 현상이 일어나게 된 것인지를.    짧게 이야기 하지요.    우리가 우리 역사를 제대로 배우지 않으면  일본의 우익들이 침략 부정을 하고 위안부 문제를 왜곡시켜도 우리는 그들에게 할 말이 없어집니다.    우리가 우리 역사를 제대로 배우지 않으면  나중에 북한과 통일을 하게 되었을 때 백두산과 간도를 되찾아오지 못할 수도 있습니다.  중국의 동북방영토에 포함되서 말이죠.    중국과 일본은 자의적으로 한반도에서 일어났던 우리의 역사를 우리의 흔적을 지우려고 합니다.  그런데 우리가 점점 그들에게 동화되어가고 있는 듯한 느낌을 받습니다.    뿐만 아니라 우리의 안에서 일어났던 독재의 역사를 배우지 않는
			]]>
			</description>
			<pubDate>Thu, 23 May 2013 03:26:25 +0900</pubDate>
			<dc:creator><![CDATA[DISTURBED KOREA]]></dc:creator>
		</item>		<item>		
			<title>자체 완결 낼려고요.-나루토 631화 감상-</title>
			<link>http://salder.egloos.com/1307081</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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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76x100/http://pds27.egloos.com/pds/201305/23/92/c0115892_519cddff21f7b.jpg"  
		alt="자체 완결 낼려고요.-나루토 631화 감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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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지난번에 멘붕을 해소하는 데 대략 일주일 정도 걸린 거 같네요. 이번에도 그 정도면 될까요. 아니 멘탈이 치료되는 게 아니라 그냥 잊는 거란 생각도 들기도 하지만. 지난주부터 정말 미치도록 바빴는데, 아 이젠 주저리 주저리 쓸 기운도 없네요. 진짜 학교만 나를 괴롭히는 게 아니었어.    바로 본론이에요. 스포있어요. 미리니름있다구요.   원치 않으시면 뒤로를 누루세요. 그리고 이후 글은 반말로 의식의 흐름을 따라서 작성됩니다.                망할 키시모ㅗ토. 사스케가 나뭇잎가서 붙여놓고 다시 나루토랑 경쟁시키겠다고? 나 그냥 이 만화 관둘란다.                    작은 캡쳐는 친구랑 나랑 다른 소리 하고있다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둘 다 멘붕으로 인해 자기 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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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23 May 2013 01:18:53 +0900</pubDate>
			<dc:creator><![CDATA[루]]></dc:creator>
		</item>		<item>		
			<title>애니메이션 &lt;현시연 2대째&gt;마다라메 성우 교체 충격</title>
			<link>http://sin3gi5ru7.egloos.com/3026122</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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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76x100/http://pds27.egloos.com/pds/201305/23/71/d0001771_519cee199e5d0.jpg"  
		alt="애니메이션 &lt;현시연 2대째&gt;마다라메 성우 교체 충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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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lt;현대시각연구회&gt;줄여서 '현시연'이라 불리우는 코믹스를 원작으로 두고있는 애니메이션 &lt;현시연&gt;이 코믹스 버젼의 2기라 할 수 있는 2대째를 또다시 애니화, 7월 방영 예정에 있습니다만 이번에 주요 성우진들이 완전 교체되어 충격을 주고 있네요.  무려 2대째에 완전한 주인공으로 등극한 완소남 마다라메의 성우인 용자왕 히야마 노부유키씨가 변경!  그 외에도 카와스미 아야코, 유키노 사츠키 등도 전부 다른 성우들도 변경되어 버리네요.  그런데 이상한 점은 1기때 워낙 연기가 호평이었던지라 이런 교체에는 보통 베테랑의 몸값 때문에 최근 뜨고 있는 신인 성우들로 교체되는 게 다반사인데 이 현시연 2대째는 베테랑 &gt; 베테랑으로 교체되어 궁금증을 낳고 있습니다.  오키츠 카츠유키 씨는 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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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23 May 2013 01:17:56 +0900</pubDate>
			<dc:creator><![CDATA[꽃가루노숙자]]></dc:creator>
		</item>	</channe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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