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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글루스 테마 전체 인기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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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anguage>ko</language>
		<pubDate>Mon, 09 Nov 2009 11:57:56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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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예진, 서서 놀아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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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15.egloos.com/pds/200911/09/41/20091109101100003043971701.jpg"  
		alt="예진, 서서 놀아요"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예진이 읽어준다고 책들을 한두권씩 꺼내 놓다보니, 거실 탁자에 책이 너무 널부러져 있는것같아 다 쓴 상자로 작은 임시책꽂이를 만들어줬다 (뭐, 그냥 상자인데 책꽂이라고 하자니 쑥스럽군). 예진이가 책을 꺼내 보고 또 다 본 책은 넣어놓는 것을 어릴 때부터 배웠으면..하는 ^^ 맘도 함께 작용했을 것이다.  예진이, 요 며칠 동안 무작정 서보겠다고 틈만 나면 설려고 하더니, 이제 제법 잘 선다. 혼자 서서 책을 꺼내서 보는 예진이. (일편과 이편이 연결됩니다)    아, 뿌듯하여라~~ ^^  아이들이 새로운 것을 배우는 것은 정말로 순식간이다. 어떻게 다음 단계의 새로운 것을 스스로 배울려고 하는지 유전자에 어떤 정보가 적혀 있는지 알 수는 없지만, 가르쳐주지 않아도 시키지 않아도 어는 순간 뒤집고, 앉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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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09 Nov 2009 10:39:53 +0900</pubDate>
			<dc:creator><![CDATA[smilesun]]></dc:creator>
		</item>		<item>		
			<title>나도 벼룩한번?!</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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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17.egloos.com/pds/200911/09/88/f0057688_4af77caea2158.jpg"  
		alt="나도 벼룩한번?!"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벼룩글들을 많이 보긴했지만... 이렇게 직접 나서는것은 처음! (그만큼 꼭! 팔아야겠다는  내 강한 의지가 엿보인다ㅋ) 추워지는 날씨, 사실 이제 몇번 못입을지도 모르는 바이크 자켓이지만...;; 관심있는 분들이 있으리라 믿으며....상품소개합니다.    펀펀걸 이라는 쇼핑몰에서 샀는데 인터넷쇼핑 베테랑이는 내가 색상을 꼼꼼이 읽지 않는 실수를 해버리고 말았다.블랙이라고 철썩같이 믿고 샀는데 이거 왠걸....(딥)브라운 이었다  이거뭐야 하고 글을 다시 봤더니...브라운이라는 설명이 있었다..(털~석~)입을까말까 망설이는데 몇일..(이놈의 우유부단함이란..) 반품이 두려워..해당 쇼핑몰 벼룩시장에 글을 올리고 기다리길 몇일... 이젠 반품 하고싶어도 반품 할 수 없어진 상황...-_-  가격은 현재 8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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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09 Nov 2009 11:23:30 +0900</pubDate>
			<dc:creator><![CDATA[SMIZE]]></dc:creator>
		</item>		<item>		
			<title>최정원의 피아프_후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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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극 초반은 매우 산만하고 토막토막난 듯한 장면 전환으로 몰입이 안되었다. 중간 인터미션 없이 그렇게 약 1시간 가량이 흘러갔을 때쯤 다소 지치다가 이내 곧 극의 전개가 어떤 방향으로 흘러가는 것인지 가늠하게된다.   이번 연극은 피아프의 연인들 중심으로 이야기를 잡았다. 거리의 가수에서 발탁되어 말로까지의 여정이 피아프의 연인들과의 만남과 이별로 흘러간다.  숱한 연애로 많은 남자들과의 만남을 가졌던 그녀의 일생이기에 연극은 많은 남자들의 등장과 퇴장이 반복되어 산만하고 집중이 되지 않는 흐름으로 느껴졌다. 전체 2시간 남짓의 공연 시간에 피아프 인생의 모든 남자들과의 만남과 이별로 피아프의 삶을 조망하기엔 연출자의 과함이 있었던 듯 하다.   그럼에도 연극을 하나로 집결할 수 있었던 것은 극의 중심에 서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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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09 Nov 2009 11:11:29 +0900</pubDate>
			<dc:creator><![CDATA[이랑]]></dc:creator>
		</item>		<item>		
			<title>네일질의 딜레마-한끗발 차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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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16.egloos.com/pds/200911/09/58/c0053758_4af779e9cbe9e.jpg"  
		alt="네일질의 딜레마-한끗발 차이"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여기 네일질 하시는 몇몇 분들을 보니 제 네일질은 아주 평범한축에 드는것 같은데 (그래도 제 모친은 정신나간년 등등의 폭언을..)  평범한 네일덕후가 할 말은 아니지만서도 수년동안 이짓을 하다보니 늘 겪는 이야기를 한가지 할까 합니다.  온갖 브랜드에서 매 시즌마다 엄청난 신상이 쏟아져 나오는데.. 보면 정말 '하앍하앍..이건 정말 사야해' 라고 생각드는게 엄청 많습니다. 그래서 삽니다. 그런데 사고보면 집에 비슷한 색깔들이 엄청 많습니다. 자세히 안들여다보면 거진 같은 색이지요. 진짜 한끗발차이구나....라는 생각이 듭니다. 명도, 채도, 투명도, 펄의 색깔, 펄의 유무 등등이 살짝만 다를뿐 거진 비슷한 색깔이란 말이죠.   무슨색을-발랐는지-나도-모른다.jpg   게다가 손에 어울리는 색이나 선호하는 색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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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09 Nov 2009 11:21:48 +0900</pubDate>
			<dc:creator><![CDATA[춘자씨]]></dc:creator>
		</item>		<item>		
			<title>할로윈 선물 (오랜만의 가죽공예)</title>
			<link>http://carany.egloos.com/5165009</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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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17.egloos.com/pds/200911/09/28/c0053228_4af7468dc5498.jpg"  
		alt="할로윈 선물 (오랜만의 가죽공예)"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제가 영쿡에서 할로윈을 어찌 지냈는지 궁금하신 분들이 있을지도 모르겠단 생각이 들었습니다. 외롭고 쓸쓸하게 지냈습니다, 네. ㅡㅡ; 솔직히 좀비 분장을 하고 브라이튼 기차역서부터 해변까지 아주 느린 속도로 거리를 걸어가면서 지나가는 사람들을 겁주지 않아도 되어서 기뻐해야 했는지 아니면 혼자 방구석에 처박혀서 외로이 할로윈을 지냈다는 사실에 슬퍼해야 했는지 죠큼 헷갈리는 상황에서 일단은 저도 할 일은 했습니다.  영쿡 문화도 아니거니와 이 나이 되서 친구들이 저한테 와서 Trick or Treat이라고 외치면서 사탕을 요구할리가 없으니 제가 직접 군것질거리를 돌리기로 작정하고, 겸사해서 취미생활도 좀 살릴겸 가죽으로 상자를 만들어서 쵸코를 넣어서 돌렸습니다. 덕분에 저는 할로윈 전날에만 미치도록 바쁘고 당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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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09 Nov 2009 07:40:21 +0900</pubDate>
			<dc:creator><![CDATA[연]]></dc:creator>
		</item>		<item>		
			<title>돈 안되는 우주개발을 왜 하느냐 하시면..</title>
			<link>http://ayrton94.egloos.com/1566727</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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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17.egloos.com/pds/200911/09/93/f0046293_4af7616954f88.jpg"  
		alt="돈 안되는 우주개발을 왜 하느냐 하시면.."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그런 분들이 있을 때 마다 해주고 싶은 말이 있습니다.  아폴로 13 영화에서 짐 러벨역의 톰 행크스의 대사이죠    똑같은 질문이었습니다.  정부 관계자에게 Satrun V의 조립 시설을 투어 시켜주던 중에 질문이 나왔죠    국민들은 경제적 가치가 없는 달 착륙을 왜 계속하는지 이해하지 못한다...    이에 아폴로 13호 사령관 짐 러벨은 이렇게 말합니다.    콜럼버스가 신대륙을 발견한 이후 아무도 다시 그곳에 가지 않았다면지금의 미국은 존재하지 않았을 겁니다.    꼭 눈 앞의 경제적 가치나 효용성만을 생각한다면 우주개발... 못해먹을 짓입니다.  위성 하나 개발하는데 수년, 엔진 하나 개발하는데 10년 씩  기본 년 단위로 시간과 천억 단위로 예산을 깨먹는 우주개발 따위 해서 뭐합니다.  그 돈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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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09 Nov 2009 09:25:39 +0900</pubDate>
			<dc:creator><![CDATA[아일턴]]></dc:creator>
		</item>		<item>		
			<title>태은이 만난지 139일 - 그동안 김태은양...</title>
			<link>http://ujinbabo.egloos.com/3421292</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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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16.egloos.com/pds/200911/09/22/d0093622_4af6fd7226d10.jpg"  
		alt="태은이 만난지 139일 - 그동안 김태은양..."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그동안 김태은양과 씨름하느라..정신줄 놓았다.. 김태은양이 밤만되면 노래하고..낮잠을30분??이정도만 자고..자꾸 안고 일어나란다.. 경이의 주간은 언제 끝나는것인가...ㅡㅡ;  김태은양이 자꾸 젖물고 자려고한다.  안고 돌아다녀주면 잠들었다가 뉘면 어찌그리도 알고 눈을 확!!뜨는지.. 그리고 보챈다...팔배게 해주고 있으면 가슴팍으로 비비고 드니.. 그리고 계속해서 자기손 빨았다가 쪽!!빼면서 칭얼거린다.. 젖물고 자게해달라는가보다...물리면안되안되..버릇되면안되안되.. 안되안되...되....ㅡㅡ; 결국은 또 물고 잠들었다...새벽에 깨서도 주지 말자했는데 또 주게되고.. 이러다...버릇드는거 아닌가....ㅠ.ㅠ 잠자는 방법을 연구해봐야겠다. 오늘은 정말 또박또박 엄마!!했다..그런데 중요한건 협탁 보면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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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09 Nov 2009 02:20:41 +0900</pubDate>
			<dc:creator><![CDATA[★태은맘★]]></dc:creator>
		</item>		<item>		
			<title>일본 작가들이 그린 미키 마우스</title>
			<link>http://moastone.egloos.com/2472707</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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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17.egloos.com/pds/200911/09/80/20091109111100003180441701.jpg"  
		alt="일본 작가들이 그린 미키 마우스"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1998년이 미키마우스 탄생 70주년이었습니다. (도널드덕은 2004년이 70주년이었죠) 이걸 기념해 당시 일본에서 미키마우스 탄생 70주년 페스티벌이 성대하게 치뤄졌는데, 만화 왕국답게 일본 작가들이 그린 축전 전시회도 있었다고 합니다. 지난 주말에 니코동에 이 축전을 모은 동영상이 올라왔길래 보면서 참여한 작가들을 정리해 보았습니다. 캐릭터의 나이와 유명세를 고려해서 그런지 모두 '대가'라는 칭호가 어울리는 원로급이었습니다. (이미 돌아가신 분도 있더군요.) 동영상에 나오는 순서대로 작가 이름과 주요 작품을 나열했으니 참고하세요. 맨 마지막에 니코동 주소 적어 놓았습니다.    야나세 타카시(やなせたかし) - 호빵맨아카츠카 후지오(赤塚不二夫) - 천재 바카본, 오소마츠군나가이 고(永井豪) - 데빌맨, 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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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09 Nov 2009 11:57:56 +0900</pubDate>
			<dc:creator><![CDATA[모아]]></dc:creator>
		</item>		<item>		
			<title>밀란 스튜디오 이미선 촬영회 - 4 -</title>
			<link>http://stoneblue.egloos.com/1966378</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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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76x100/http://pds17.egloos.com/pds/200911/09/05/a0005405_4af743aba362b.jpg"  
		alt="밀란 스튜디오 이미선 촬영회 - 4 -" 
		width="76px"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밀란스튜디오 이미선 촬영회  힘겨운 주말을 보냈다 -_-    *      등이 매우 아름다운 컨셉의 의상이었다.             이건 다음 컨셉 예고편. 5편으로 이어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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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09 Nov 2009 07:20:21 +0900</pubDate>
			<dc:creator><![CDATA[나는그네]]></dc:creator>
		</item>		<item>		
			<title>친일인명사전을 보는 주요 신문의 입장</title>
			<link>http://orumi.egloos.com/4272214</link>
			<guid>http://orumi.egloos.com/4272214</guid>
			<description>
			<![CDATA[ 
				일간지 중 경향, 동아, 서울, 조선, 한겨레의 5개 신문이 친일사전에 대해서 사설을 작성하여 자신들의 입장을 알렸다. 최근에 비교적 공정한 시선을 보이던 한국일보에서 사설이 나오지 않은 것이 조금 유감스럽다.    동아일보는 80년대 대자보 수준의 사설을 냈다. 사설 속의 분노가 모니터를 뚫고 나올 기세다.    [동아일보] ]‘대한민국 정통성 훼손’ 노린 좌파史觀친일사전 [클릭]    민족문제연구소의 임헌영 소장의 전력을 빗댄 색깔 공세로부터 동아일보와 깊은 관련이 있는 인촌에 대한 비호, 그리고 좌파 사관이라는 낙인까지 골고루 이야기하고 있다. 나로서는 60여년이 걸리도록 대 동아일보께서는 왜 이런 작업을 하지 않고 있다가 뒤통수를 맞으셨는지 묻고 싶다.    조선일보는 노무현 탓이다, 라는 레토릭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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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09 Nov 2009 11:17:01 +0900</pubDate>
			<dc:creator><![CDATA[초록불]]></dc:creator>
		</item>		<item>		
			<title>자꾸 게임하는데 방해하니까...</title>
			<link>http://vrajitoare.egloos.com/5117777</link>
			<guid>http://vrajitoare.egloos.com/5117777</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15.egloos.com/pds/200911/09/11/c0033211_4af777a3c8e52.jpg"  
		alt="자꾸 게임하는데 방해하니까..."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컴퓨터 앞에 앉으면, 자기들끼리 잘 놀다가도 내 앞으로 뛰어올라와 키보드를 밟고 서는 애들...ㅠ_ㅠ  너희, 들리느뇨? 컴에서 뚜 뚜 신호음 울리는 소리가... OTL...  웹 서핑 때는 상관 없는데... 게임 중에는... 자꾸... 죽는단 말이야...OTL...  (아니 뭐.. 궂이 너희 탓을 하는 건 아니고... 그게... 사실 난 그냥도 막 잘 죽는 거고... 응... 그런거지... 뭐...)    그래서 책상 옆 책꽂이 칸 하나를 비워서 방석을 넣어 주었다.    요렇게... 모니터가 바로 보이는 명당자리...  자~ 이젠 안 궁금하지~??    뭐냐 그 이상한 표정은...    사실은 책꽂이에는 류콩이용 파란 방석, (사진에는 안 찍혔지만)프린터기 위에는 멜랑이용 노란 방석을 깔아 주었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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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09 Nov 2009 11:13:11 +0900</pubDate>
			<dc:creator><![CDATA[똬레]]></dc:creator>
		</item>		<item>		
			<title>쎄..쎆쓰!!</title>
			<link>http://glammy.egloos.com/2468530</link>
			<guid>http://glammy.egloos.com/2468530</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17.egloos.com/pds/200911/09/86/d0012086_4af76a1ebeea6.jpg"  
		alt="쎄..쎆쓰!!"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주의. 성과 관련된 노골적인 이야기가 쓰여진 글입니다. 알아서 필터링하세요.    ---    남자들에 대한 이야기      1. 피임    '남자로써 흘리지 말아야 할 것은 눈물 만이 아니다.'    화장실에 가면 볼 수 있는 문구이다. 남자가 흘리지 말아야 할 것은 (장소가 화장실에서 침실로 바뀌는 순간) 하나가 더 늘어날 수 있으니 그것은...    어딘가에서 콘돔이 인류의 10대 발명품 안에 들어간다고 하는 글을 본 적이 있는 듯 하다. 그런데 그런 위대한(?) 콘돔의 피임성공률은 정작 80 몇 퍼센트란다. 이거 만약 불량품이 많은 탓이라면, 10대 발명품이라는 타이틀이 무색해진다. 그런데 이와 관련된 진상은 남성들의 부주의라는 것이다. (나를 포함한) 남성들 중 얼마나 많은 이들이 콘돔의 사용법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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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09 Nov 2009 11:00:56 +0900</pubDate>
			<dc:creator><![CDATA[현재시제]]></dc:creator>
		</item>		<item>		
			<title>전혀 다른 전화기, 아이폰 사용시 팁 (동기화,인터페이스,블루투스 등등)</title>
			<link>http://gomsnack.egloos.com/4271963</link>
			<guid>http://gomsnack.egloos.com/4271963</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17.egloos.com/pds/200911/08/12/b0040612_4af6bfe14967b.png"  
		alt="전혀 다른 전화기, 아이폰 사용시 팁 (동기화,.."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벌써 국내에 아이폰 사용자가 300명이 넘고 400여명이 되어가는 것으로 알고있다. (이미 넘었을지도)  이정도가 되니 KT에서 이런 저런것들 다 포기하고라도 어케든 내놓으려고 더욱 발악하는 것 같기도 하다.  최근엔 대학생 한정 프로모션 떡밥까지 나왔더라... 가격이 $로 표기된 것이 좀 이상하긴 하지만.......  그래서 아이폰을 쓰다보니.. 조금씩 놀라는 부분이 있어서 정리해보고자 한다.    실험 기준은 아이폰 3GS 모델이며, 비교 모델은 아이팟 터치 2G 및 3G이다. 크게 3가지로 구분하여 정리해보고자 한다.    기존 아이팟 터치를 써보신 분들의 입장, 국내폰들과의 차이로 인한 혼돈, 블루투스 특징..  길므로 오랜만에.. 내용을 접겠다.   아래 내용보기를 누르면 내용이 보입니다.    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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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09 Nov 2009 00:10:26 +0900</pubDate>
			<dc:creator><![CDATA[곰스낵]]></dc:creator>
		</item>		<item>		
			<title>늦은 밤 뮤지컬 잡담 </title>
			<link>http://nooran.egloos.com/2468373</link>
			<guid>http://nooran.egloos.com/2468373</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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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01. 롬앤쥴 한번 더 보고싶은데... 언제 보지. 앵콜곡 너무 좋다 ㅠㅠ 20살이 된다는건~~~ ~_~  02. 쌤이 뮤지컬 모차르트 얘길 꺼내셨는데 캐스팅이 엄청 화려하네열;; 살인마 잭은 저리가라 수준. 이번에도 임태경배우와 함께 김승대배우 하신다고. 쌤은 벌써부터 조카에게 부탁해 승대배우님 할인 받을 생각을 하고 계시고(....) 승대배우님 또다시 임태경배우님과 공연해주셔서 감사하네요 ㅠㅠㅠ 롬앤쥴에 이어 덕을 봅니다.......  암튼, 모차르트 홈페이지 들어갔다가 음악 조금 듣고 너무 좋아서 깜짝 놀랐다. 허둥지둥 음반 찾아봤는데 역시나 너무 비싸고, 우리나라 mp3 유료 사이트에는 없고. 아 노래 듣고싶은데. 은태배우님도 갑자기 합류했고, 형렬배우님도 있고 기대됨.   03. 살인마잭도 보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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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09 Nov 2009 02:33:04 +0900</pubDate>
			<dc:creator><![CDATA[시리우스]]></dc:creator>
		</item>		<item>		
			<title>러브플러스 자작피규어 - 손과 치마 작업 추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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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m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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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lt="러브플러스 자작피규어 - 손과 치마 작업 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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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주말에 작업해서 손과 치마까지 대략 윤곽을 잡았습니다.  일단 눈에 보이는 덩어리는 모두 작업한 셈인데, 아직 세세한 뒷마무리는 안해서  매우 거칩니다. 그림으로 말하자면 러프스케치보다는 좀더 진도가 나갔지만,  잔선처리나 밑그림 정리는 못한 셈이지요.                                    사진 찍는 도중 저희집 냥이들이 찬조 출연했습니다. ^^;  사실 치마는 표면 정리는커녕 모양도 다 못낸 상태입니다.  주름 끝부분을 정리하려면 아직 멀었죠.    아래는 치마를 만들때 만드는 과정을 찍은 사진입니다.  플래어타입의 벌어지는 치마가 아니라서 솔직히 안쪽에 유토까지 받칠 필요는 없었습니다만  나중에 드레스나 플래어 스커트를 표현할 때를 생각해서 연습하는 기분으로 작업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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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09 Nov 2009 09:22:27 +0900</pubDate>
			<dc:creator><![CDATA[직장인]]></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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