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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글루스 테마 전체 인기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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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anguage>ko</language>
		<pubDate>Wed, 23 Dec 2009 10:07:55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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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091223 - 토요일에 만난 청소년猫 군단(범이,니콜,나물,랭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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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16.egloos.com/pds/200912/23/60/a0012760_4b3115f75cd49.jpg"  
		alt="20091223 - 토요일에 만난 청소년猫 군단(범이,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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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지난 토요일, 저와 이청춘, 와엠은 륳네 집에 놀러 갔었습니다.  원래의 목적은 륳이 조기를 가져가라고 해서 겸사겸사 범이와 니콜이도 보기 위해서였습죠.  그리고, 살짜기 부탁해서 나물이도 보려구요. ㅎㅎㅎ  실물이 궁금했던 랭보도 한번 만나보고 싶었구요.  요 녀석들, 다들 개월수가 7개월전후의 애들이라 혹시나 만나면 싸우진 않을까 걱정도 했었는데 싸우지도 않고 참 착하더군요. :)    [코찔찔이들을 봅니다.]   류하네 집의 장남 범.  100년만에 한번 나올까 말까한 찰진 궁둥이를 가진 녀석입니다. &gt;ㅂ&lt;  놀기도 잘 놀지만, 사람이 안아도 반항없이 푹 앵겨있는 순한 녀석이에요.      님아, 오랜만~ 방가방가~~~  니콜입니다! &gt;_&lt;  고새 많이 컸지요!!!  고새 털도 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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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23 Dec 2009 04:59:27 +0900</pubDate>
			<dc:creator><![CDATA[예다]]></dc:creator>
		</item>		<item>		
			<title>오늘의 원어데이 - 12월 23일 수요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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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17.egloos.com/pds/200912/23/19/c0093919_4b30e03bb32bf.jpg"  
		alt="오늘의 원어데이 - 12월 23일 수요일" 
		width="100p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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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원어데이라는 이름을 한번정도 들어보지 않은 사람은 없겠지  하루에 한가지 물품을 판매자에게 아주 싼 가격에 판매를 한다  판매자입장에서는 원어데이라는 사이트를 욕하면서도 어쩔수없이 팔아야하기때문에 내놀수밖에 없는 상황이 계속 될거고    어짜피 이준희씨도 미국의 쇼핑몰의 솔루션을 차용해서 만든것이지만  우리나라에서는 선두주자이기때문에 높은 점수를 주고싶다    옥션의 창업주였고 창업 5년만에 이베이에게 1700억을 주고 팔아버렸듯 언젠간 원어데이도 그런식으로 팔릴지도 모르겠다  상황이 우리사주를 매입한 직원들의 몫을 보전해주겠다는 이베이의 제의를 받아드렸다고는 하지만 글쎄  누가 뭐래도 사업가는 사업가 아닌가    원어데이를 바라보며  나는 한명의 구매자일뿐이고   하루하루 새로운 좋은 물건이 들어오는걸 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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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23 Dec 2009 00:05:54 +0900</pubDate>
			<dc:creator><![CDATA[신조렐라]]></dc:creator>
		</item>		<item>		
			<title>강심장의 너무 눈에 띄는 발편집.</title>
			<link>http://null0s.egloos.com/2276274</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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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15.egloos.com/pds/200912/23/55/20091223051200003215471701.jpg"  
		alt="강심장의 너무 눈에 띄는 발편집."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오늘 SBS의 강심장을 보다가 너무 눈에 띄는 발편집(?)에 좀 화가 났다. 방송프로그램을 보면서 편집하지 않은 영상을 원한다는 거 자체가 넌센스이기는 하지만 오늘 강심장은 대화 순서를 섞은 것을 넘어서 리액션까지 섞은 게 너무 잘 드러났기 때문에 더 화가 났다. 자신의 토크 주제를 앞에 써 놓는 프로그램의 특성 때문에 더욱 이런 게 눈에 잘 띄었다.   우선 프로그램을 모르는 사람을 위해 간단히 프로그램 소개를 하겠다. 강심장은 보통 1,2부 정도로 나눌 수 있다. 자유 토크 주제로 앞을 진행하고 프로그램에서 지정한 토크 주제로 뒷부분을 진행한다. 앞뒤의 주제가 다르기 때문에 자신의 앞에 써 있는 멘트는 시간이 지남에 따라 변할 수밖에 없다. 게다가 게스트 본인이 주제를 직접 쓸 수 있는 보드 형식이기 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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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23 Dec 2009 05:44:33 +0900</pubDate>
			<dc:creator><![CDATA[Null]]></dc:creator>
		</item>		<item>		
			<title>온라인 DVD 쇼핑몰 '매드매드'가 문을 닫습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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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17.egloos.com/pds/200912/22/51/c0032151_4b307f3cd1293.png"  
		alt="온라인 DVD 쇼핑몰 '매드매드'가 문을 닫습니다"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작지만 큰 감동을 주는 서비스가 인상 깊었던 온라인 DVD 쇼핑몰 '매드매드'가 문을 닫는다고 하네요.    얼마 전에 피규어 대박 할인행사를 진행하는 것을 보면서(에바 극장판 : 파 피규어 등 신상품까지 포함됐었죠) 뭔가 '자리 털고 일어서기 직전'이란 느낌을 받았지만, 그래도 설마... 했었는데 이런 공지가 뜨다니 참 아쉽습니다. 요즘엔 통 안하고 있지만 이 영세상회™를 (유일하게) 살찌웠던 'DVD 할인정보 포스팅' 대부분을 이 사이트에 의지했던 터라 아쉬운 마음이 더 큰 것 같습니다.    10 년간 큰 쇼핑몰에선 느끼기 힘든 '감동 서비스'를 몸소 보여줬던 매드매드의 뒷모습에 박수를 보냅니다.      수고하셨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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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22 Dec 2009 17:47:49 +0900</pubDate>
			<dc:creator><![CDATA[Charlie]]></dc:creator>
		</item>		<item>		
			<title>'백화양조' 서스펜스 극장: 괴담으로 시작해서 기업드라마로 끝나다.</title>
			<link>http://kcanari.egloos.com/2191854</link>
			<guid>http://kcanari.egloos.com/2191854</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76x100/http://pds15.egloos.com/pds/200912/23/17/a0008417_4b30fddd61fee.jpg"  
		alt="'백화양조' 서스펜스 극장: 괴담으로 시작해서 기업.." 
		width="76px"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어쩌다 보니 이상한 시리즈물이 되어버린듯 합니다. 해태양조에 이어 백화양조 이야기를 하겠습니다.    음식 만드는 공장에서 일하는 사람이 기계(보통 고기 다지는 기계)에 빠졌는데, 아무도 눈치채지 못해서 제품이 그대로 나갔다는 괴담은 손가락 일부가 나온 소세지 부터 손톱이 나온 햄버거까지 종류도 다양합니다.  이 괴담의 변형 중에 술(or음료) 탱크에 사람이 빠졌는데 모르고 계속 팔려나갔다더라는 이야기가 있습니다. 일하다가 빠져 죽었다는 이야기 외에도, 누가 죽이고 술 탱크에 숨겼다는 버전도 있습니다.    그런데 그런 일이 실제로 일어났습니다.jpg  &lt;1976년 4월 26일 경향신문&gt;    기사만 읽어봐도 토요 미스테리 극장 같은 이야기지만, 세간에는 '백화양조 회장 아들이 목 졸라 죽였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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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23 Dec 2009 10:07:55 +0900</pubDate>
			<dc:creator><![CDATA[까날]]></dc:creator>
		</item>		<item>		
			<title>여고생 시절의 RATM/ The joy you find here, you borrow.</title>
			<link>http://sfgirl.egloos.com/5204136</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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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1. Simon Cowell 레이블의 독점은 커녕, 영국의 음반 시장이 어떤지도 전혀 모르지만 고등학교 3학년때 듣던 노래가 올해 차트 1위라니 감개무량하다. 수능이 끝나고 썰렁한 학교 도서관에서 Evil Empire하고 티벳승려 분신사진이 섬뜩한 동명의 앨범 Rage Against the Machine을 들었다. 앨범을 이해하기 위한 도서목록이 붙어있었다. Killing in the name도 좋았지만 내가 제일 좋아하는 곡은 Know your enemy. 생뚱맞지만 고등학교를 졸업하고 대학을 졸업하고 또 사회생활을 시작하고 하면서 중요한 덕목은 적과 내편을 구별하는 게 아닌가 싶다. 그런 의미에서 Know your enemy는 현란한 랩과 기타 멜로디뿐 아니라 가사도 좋다. 그리고 최근의 그린데이 노래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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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23 Dec 2009 09:10:37 +0900</pubDate>
			<dc:creator><![CDATA[SF_GIRL]]></dc:creator>
		</item>		<item>		
			<title>기타가 도착하다.</title>
			<link>http://sugarstorm.egloos.com/2501810</link>
			<guid>http://sugarstorm.egloos.com/2501810</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16.egloos.com/pds/200912/22/90/d0040390_4b30c2e5a07e8.jpg"  
		alt="기타가 도착하다."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뭐가 됐든 그런 것 같다. 처음엔 이 정도 사면 참 좋겠다, 하고 시작을 하지만 견물생심! 점점 기대치는 높아만 가고, 예산은 늘어만 가고 ~_~   미니기타를 사야지, 사야지, 했다가 드디어 경제적으로 여유가 생겨서 여기 저기 기웃거리다보니 처음에는 한 15만원짜리 합판기타면 되겠지 싶었는데, 또 조금 욕심 내서 25만원짜리 top solid 모델이 보이기 시작하더니 60만원짜리 all solid모델까지 보였더란다. -_-;   겨우겨우 지름신을 참아내고 참아내 초심으로 돌아가 선택한 muz기타!    상판은 stika spruce double side 측후판은 mahogany double side 더블사이드라지만 뭐 합판이다.  결은 참 이쁘고 곱다.     아담한 사이즈라서 여행갈때나 가볍게 놀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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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22 Dec 2009 22:14:01 +0900</pubDate>
			<dc:creator><![CDATA[탄스타플]]></dc:creator>
		</item>		<item>		
			<title>도요다가 하청 부품가격을 30%를 후려친답니다...</title>
			<link>http://atmel.egloos.com/5204059</link>
			<guid>http://atmel.egloos.com/5204059</guid>
			<description>
			<![CDATA[ 
				도요타, 부품업체 30% 가격인하 요구 &lt;==link:yna       - 도요다가 하청업체 납품가격을 30%를 후려칠 예정이라고 합니다...      - 실제로는 2012년 제품 출시분부터 후려친 납품가가 반영된다고 하니 결국 1년마다 10%씩을 후려친다는 이야기입니다...(사실 복리로 계산하면 10%보다는 좀 적겠지요...)      - 상생의 도요다 답지 않은 일입니다 그려... 그래도 다른 기사를 보면 원가절감 노력을 위한 부품업체와의 공동 노력 운운 하는 이야기가 들어있기는 합니다...(그런데 보통 원청에서 기술지원을 해 줄때 잘 하는 드립이 있지요...  '원청 넘들은 기술지원이랍시고 나와서 우리가 기껏 개발한 기술만 쏙 빼가먹는다고.....)      - 뭐, 횬다이와의 경쟁에서 위기의식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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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23 Dec 2009 03:45:58 +0900</pubDate>
			<dc:creator><![CDATA[Ya펭귄]]></dc:creator>
		</item>		<item>		
			<title>[코펜하겐]러시아의 시각 : 온난화는 유사 종교다!</title>
			<link>http://kk1234ang.egloos.com/2499790</link>
			<guid>http://kk1234ang.egloos.com/2499790</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16.egloos.com/pds/200912/22/73/e0022573_4b30aa52a8098.jpg"  
		alt="[코펜하겐]러시아의 시각 : 온난화는 유사 종교다!"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코펜하겐]러시아의 시각 : 기후회의론자들을 위한 성체의 빵! 코펜하겐 기후 회의는 환경주의가 어떤 점에서 종교와 유사한 지 보여주고 있다. 이 종교는 러시아인들이 아직 개종할 준비가 되지 않은 믿음이라고, 종교운동을 전공한, 러시아 역사가 보리스 팔리코프가 비꼬고 있다.  러시아 - Gazeta.ru 보도... Vu de Russie : du pain bénit pour les climatosceptiques La Conférence de Copenhague sur le climat a montré à quel point l'écologisme s'apparente à une religion. Une religion à laquelle les Russes ne sont pas près de se con
			]]>
			</description>
			<pubDate>Tue, 22 Dec 2009 20:15:50 +0900</pubDate>
			<dc:creator><![CDATA[파리13구]]></dc:creator>
		</item>		<item>		
			<title>중국서 또 사무실 의자 폭발… 30대女 중상입어</title>
			<link>http://df2j.egloos.com/2275511</link>
			<guid>http://df2j.egloos.com/2275511</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76x100/http://pds16.egloos.com/pds/200912/22/29/f0068829_4b30bbbdac69a.gif"  
		alt="중국서 또 사무실 의자 폭발… 30대女 중상입어" 
		width="76px"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출처 -    중국에서 사무실 의자가 폭발해 30대 여성이 중상을 입는 사건이 또 다시 발생했다.   22일 난징천바오(南京晨報)에 따르면, 지난 17일 오후 1시30분쯤 장쑤성 난징시 화차우로의 한 사무실에서 사무실 의자가 폭발, 앉아있던 30대 여성이 하복부에 중상을 입었다.   점심을 먹고 사무실로 돌아오던 같은 빌딩 직원들은 '펑'하는 폭발음을 듣고 사고 현장으로 몰려들었고, 사고 현장에는 쓰러져 있는 여성 옆으로 의자에서 튀어나온 플라스틱 조각과 쇠뭉치 등이 널려 있었다.   목격자들은 출동한 구호대에 "의자가 갑자기 폭발해 앉아 있던 여성이 붕 떴다가 떨어졌다”고 전했다. 피해 여성은 엉덩이와 허벅지 등에 화상 등을 입고 병원에서 치료 중이다.   폭발한 의자는 자체 압력으로 높낮이를 조절하는 것
			]]>
			</description>
			<pubDate>Tue, 22 Dec 2009 21:30:30 +0900</pubDate>
			<dc:creator><![CDATA[기롯]]></dc:creator>
		</item>		<item>		
			<title>쿠레나이(紅 kure-nai) 코믹스 4권(일서)</title>
			<link>http://natsue.egloos.com/4302850</link>
			<guid>http://natsue.egloos.com/4302850</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76x100/http://pds17.egloos.com/pds/200912/23/78/b0001678_4b315e4add6a9.jpg"  
		alt="쿠레나이(紅 kure-nai) 코믹스 4권(일서)" 
		width="76px"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제가 과거에 '4권이 나올지 안 나올지 미지수다'라고 생각했던 쿠레나이 코믹스입니다.    소설판 1권의 내용을 세 권의 코믹스에 넣고 일시적인 휴식에 들어갔던 쿠레나이 코믹스는,    '그렇다면 4권부터는 소설판 2권의 내용을 담는 것이냐??'라는 질문에 "NO!!!"라고 대답했습니다.소설판 쿠레나이 2권의 표지  물론 키리시마 키리히코(斬島切彦)나 아쿠우쇼카이(悪宇商会)의 등장이라는 제일 굵직한 키워드는 따라가고 있지만,    그 이외의 내용은 사실상 거의 완벽한 오리지널입니다.특히나 키리시마 키리히코의 캐릭터는 여러 모로 리뉴얼되었다는 느낌입니다.    소설판에서 키리시마에게 순살당했던 모 캐릭터가  갑작스레 주력 조연(이라고 쓰고 개그 캐릭터라고 읽는다)의 자리로 부상하는 것도 오리지널.    더불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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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23 Dec 2009 09:18:11 +0900</pubDate>
			<dc:creator><![CDATA[natsue]]></dc:creator>
		</item>		<item>		
			<title>활들고 서바이벌 끼여들기-_-</title>
			<link>http://kyb0417.egloos.com/4619801</link>
			<guid>http://kyb0417.egloos.com/4619801</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76x100/http://pds17.egloos.com/pds/200912/23/18/b0058018_4b312849d1f01.jpg"  
		alt="활들고 서바이벌 끼여들기-_-" 
		width="76px"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동산 플린트록 피스톨 샀습니다.    플린트록 방식의 머스킷이 어어콕킹건으로 등장한 것을 보고 혹시 활도 서버이벌 게임 참여가 가능할까? 하는 생각이 들어 이것저것 뒤지다 몇가지 생각들을 써봅니다. 늄늄시아님 게시물에서 영향을 받은 부분에 제 생각을 덧붙였습니다;;;  그래서 제가 생각한 방식은 4가지 인데  1, 제일 약한활(20파운드)에 안전을 위해 촉부분을 뭉툭하고 부드러운 고무또는 스펀지로 만든 박두(촉이 뭉툭한 화살)라면 어떨까요? (총보다 활이 사거리가 더 긴 황당한 결과가 나오려나요?). 그러나 화살을 따로 사야되니 추가 비용이 발생하고 촉부분이 빠지거나 하면 어떤일이 생길지 몰라 조금 위험한듯...   2. 탄궁(시위 부분이 주머니처럼 되어있어 작은 돌이나 쇳덩어리를 놓고 쏠 수있는 활로 작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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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23 Dec 2009 05:23:46 +0900</pubDate>
			<dc:creator><![CDATA[졸라맨K]]></dc:creator>
		</item>		<item>		
			<title>동영상과 사진으로 보는 세계 최악의 사건</title>
			<link>http://riarine000.egloos.com/2501998</link>
			<guid>http://riarine000.egloos.com/2501998</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16.egloos.com/pds/200912/23/20/d0034220_4b3102ae56339.jpg"  
		alt="동영상과 사진으로 보는 세계 최악의 사건"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1. 체르노빌 원자력사건(Chernobyl disaster)    BBC에서는 Surviving Disaster이란 다큐멘터리로 방영하여 이 체르노빌 원자력 사건에 대해서 방영을 했습니다. ("Chernobyl Nuclear Disaster이란 제목으로 말이죠.) 구 소련 정부의 안일한 대처로 말미암아 앞으로도 체르노빌은 영원히 최악으로 기록될 겁니다.    2. 챌린저 우주왕복선 참사( Space Shuttle Challenger disaster)      네셔널 지오그래픽의 Seconds from disaster에서 자세히 나왔죠.   ○유튜브에 나온Seconds From Disaster - Space Shuttle Challenger 시리즈로 보는 곳입니다.  ○한국 위키피디아에서 나온 챌린저 우주왕복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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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23 Dec 2009 02:59:26 +0900</pubDate>
			<dc:creator><![CDATA[네리아리]]></dc:creator>
		</item>		<item>		
			<title>잉그램군의 일본여행기 2일차 (2부 도요스, 오다이바/ 격전! 더블 드라이브편)</title>
			<link>http://saga38.egloos.com/4302564</link>
			<guid>http://saga38.egloos.com/4302564</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15.egloos.com/pds/200912/22/56/b0036956_4b30c865d2064.jpg"  
		alt="잉그램군의 일본여행기 2일차 (2부 도요스, 오다이.."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잉그램군의 일본여행기 프롤로그편 (머라고요?) 잉그램군의 일본여행기 1일차 (여행출발 / 아키하바라편) 잉그램군의 일본여행기 2일차 (1부 츠키지시장편) 여기가 도요스 역입니다. 츠키지시장과 꽤 가까운 거리입니다.  그냥 여고생의 뒷태가 상당히 인상적이라서 한 컷! 일본 여학생들의 치마는 짧더군요. 여성들의 건강상 아래를 따뜻하게 해야하기 때문에 미니스커트는 나쁘다고 하지만 남자인 저로서는 좋더군요.      기다려라! 디케이도오오오오!!  세븐의 아들도 기다려라!!  인상적인 광고라 한방!  라라 포트에 도착!...이기는 하지만.. 영화관은 여기 본관에 있습니다. 본관은 왼쪽으로 조금만 더 들어가면 있으니까 그다지 걱정할 필요는 없습니다. 'ㅅ' 프리큐어도 상영 중이었지만 시간이 애매해서 포기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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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22 Dec 2009 22:36:34 +0900</pubDate>
			<dc:creator><![CDATA[잉그램]]></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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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잘못하면_우주로_날아갈거같은_자전거.jpg</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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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76x100/http://pds15.egloos.com/pds/200912/23/86/b0046286_4b310ed0cef09.jpg"  
		alt="잘못하면_우주로_날아갈거같은_자전거.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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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여름즈음에 찍은사진    보라매 공원을 걷다가 발견한 무서운 자전거...  우주로 날아갈듯한 위용을 뽐내며 서있던 자전거....  최첨단의 보안장치와 함께 우주에서 수신된 전파를 스피커를 통해 방송하며 주변의 어르신들을 신나게 해주었던    지상최강의 전투머신!        2...2호!?!?!? 1...1호는 어디에?  그..그러나저러나... 26개의 역추진 엔진이!!!!       밥통이 달려있는데.. 핸들 탑브릿지부분이 이상해서 자세히 쳐다보니      카..카오디오!!!!!!!!!!!!!!!!!!!!!!!  아.. 이건 우주병기야... 그러니 쓸데없는 카오디오는 아니겠지...   ECM, ECCM과 EMI, EMP등을 운용할수 있고, NAVI시스템과 무기운용용 슈퍼컴퓨터 인거지!? 그렇지!!! 맞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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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23 Dec 2009 03:34:15 +0900</pubDate>
			<dc:creator><![CDATA[Radhgridh]]></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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