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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글루스 테마 전체 인기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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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anguage>ko</language>
		<pubDate>Sun, 20 May 2012 00:15:19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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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2ch]울트라 점프에 토모에 마미가 등장! QB씨가 텐션이 높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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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21.egloos.com/pds/201205/19/72/c0028272_4fb7b0a983e99.jpg"  
		alt="[2ch]울트라 점프에 토모에 마미가 등장! QB씨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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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VIVA JUMP!!!!    155 名前：名無しさん＠お腹いっぱい。[sage] 投稿日：2012/05/19(土) 12:11:55.08 ID:jy4ZYb2n0울점프레스의 QB 텐션 높아…                  157 名前：名無しさん＠お腹いっぱい。[sage] 投稿日：2012/05/19(土) 12:13:17.57 ID:eert2p9h0  &gt;&gt;155  마미양 너무 늙었잖아       159 名前：名無しさん＠お腹いっぱい。[sage] 投稿日：2012/05/19(土) 12:13:48.62 ID:AToLTRfu0  &gt;&gt;155  마미양 에로한 얼굴 하고있네ㅋ       168 名前：名無しさん＠お腹いっぱい。[sage] 投稿日：2012/05/19(土) 12:20:30.44 ID:jy4ZYb2n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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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un, 20 May 2012 00:15:19 +0900</pubDate>
			<dc:creator><![CDATA[가베라]]></dc:creator>
		</item>		<item>		
			<title>[+162] 백화점 첫 데뷰!! ...하지만 어른들것만 샀다는게 반전!!! -_-;;;;</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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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76x100/http://pds24.egloos.com/pds/201205/19/52/b0042152_4fb7b26cb0b5a.jpg"  
		alt="[+162] 백화점 첫 데뷰!! ...하지만 어른들것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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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height="100pxpx"
		align="lef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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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오늘은 아침부터 분주했다.  아침에 일어나자마자 아기씨 먹이고 나는 한의원에 가서 손목에 침을 맞고 뜸을 떴다. 그리고 집에 돌아와서 챙기고 바삐 걸음을 재촉했다.  한달 전에 찍었던 백일 액자를 받으러 스튜디오에도 다녀와야 했고, 신랑과 내 옷을 사러 백화점에 가기로 했기 때문이었다.  한의원에 다녀와서 제일 신경써서 준비한 것이 바로 아기씨 복장-_-;;;; 7월 초 쯤에 애기 여름옷을 팔 예정인데 나름 열심히 사모은 이쁜 옷들을 한 번도 못 입히고 파는게 너무 억울해서 ㅠ_ㅠ 목요일 외출부터는 집 밖을 나갈 때는 신경써서 입혀 내보내고 있었기 때문이었다. (바디수트나 내복 금지!!! -_-;;;;)  그리하여 오늘 아기씨 복장은 이것-_-;;;;   나 이뽀? 'ㅂ'/  위의 나시 셔츠가 사진에 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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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un, 20 May 2012 00:04:17 +0900</pubDate>
			<dc:creator><![CDATA[슈이카]]></dc:creator>
		</item>		<item>		
			<title>[건담age]오늘의 전리품은... + a</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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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21.egloos.com/pds/201205/19/12/b0134212_4fb7917909d64.jpg"  
		alt="[건담age]오늘의 전리품은... + 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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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안녕하세요~ &gt; ㅁ&lt;)&gt; 간만에 돌아온 리켈란입니다우다우다우~  오늘 오후에 대전에 다녀왔습니다! 목적지는 대전 고속버스 터미널! 가서 2시간 동안 돌아다니다가 아래의 전리품을 얻어왔습니다.                                            (미리보기 방지용 썸네일- 과일의 '황제' 두리안!!)  호기심에 사버린 '냉동 두리안'. 맛이 단 대신에 냄새가 역하다던데 어떤지 직접 체험해 보고 싶어서 사왔다는 건 안비밀..... 하지만 저녁 9시에 먹고서 속이 니글거리는 것은 물론, 냄새가 집 전체를 휘감아버려서...(이하 생략)  저걸 먹기 전에 '비올라(템페스타)'양이랑 두리안 키스를 하기로 했었는데 제가 먼저 먹어보고서 즉시 포기했죠. 향기는 제가 느끼기엔 메탄가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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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at, 19 May 2012 21:59:43 +0900</pubDate>
			<dc:creator><![CDATA[블라드 루엘]]></dc:creator>
		</item>		<item>		
			<title>좋은 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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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23.egloos.com/pds/201205/20/41/a0007341_4fb7b59d0e2a0.jpg"  
		alt="좋은 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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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트위터에서 모님이 여행을 갔다가 남자친구의 장점들을 알 수 있어 좋았다는 얘길 보고 생각났습니다..    사귀면서 좋은 점이 있다고 말해준 사람은 딱 한 명뿐인데  그 좋은 점이란 게 "따뜻하고 포근"(...)  아무리 봐도 그건 내 얘기가 아닌 것 같은데?    그렇게 말한 그 친구는 곧 친구였던 다른 남자와 눈이 맞아 떠났습니다.  왜 나한테 다른 남자 좋은 점을 얘기하냐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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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un, 20 May 2012 00:12:02 +0900</pubDate>
			<dc:creator><![CDATA[이십오]]></dc:creator>
		</item>		<item>		
			<title>학생회의 십대 - 졸업! 이야기는 계속된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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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76x100/http://pds23.egloos.com/pds/201205/19/58/d0068658_4fb770b9ad79f.jpg"  
		alt="학생회의 십대 - 졸업! 이야기는 계속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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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학생회의 십대 -   아오이 세키나 지음/서울문화사(만화)    학생회 본편 마지막권, 졸업식이네요. 한동안 외전만 나왔고 외전만 읽다보니 본편은 굉장히 오랜만.표지 방식도 달라서 잠깐 마지막권이라고 색다르게 한 건가? 그런 생각도 들었습니다.아. 표지 나와서 하는 말인데, 순서대로라면 스기사키가 장식해야하는 거 아닌가요. 아니면 전체샷.회장 편애….   졸업식이니까, 작가의 말도 졸업식 편? 이었는데 짠하네요.  「운동신경도 나쁘고 공부도 못함. 사람 사귐이 서툴고 애교도 없음.   입만 열면 더듬고, 재치 있는 말 한 마디 해본 적도 없고,   기합을 넣어서 밝게 행동하려고 해도 매번 실수 연발.   외톨이로 지내는 학교생활은 많이 힘들고, 게임이나 만화가 유일한 구원이고,   마지막에는 세상을 원망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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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at, 19 May 2012 19:44:30 +0900</pubDate>
			<dc:creator><![CDATA[넨이]]></dc:creator>
		</item>		<item>		
			<title>그놩</title>
			<link>http://simpleisb.egloos.com/1163714</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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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1.남친과 휴가때 롯데월드 (도시락은 남친이 싸옴ㅋㅋ)    2. 살이 더 빠짐..밤에 라면에 치즈넣어먹고 낮에 죽어라 운동하는게 효과있는듯...(있을리가있냐!!)    3. 섹파 차단. 얌전히 살고싶으다.    4. 로션도 안바르던 남자친구 로션스킨 둘다 비싼거 바르더니 피부가 매끈매끈 촉촉해짐 덕분에 학학 거리면서 아이뿌다~~해주는중ㅎㅎ    5. 이제부터연애할땐 괜찮지 않으면 괜찮지 않다고 내 의견을 소신있게 말하려함.배려는 둘째치고 과잉배려는 여자에게 좋지않다는걸 깨달았다...(씁쓸)    6. 어부바 해달라고 했더니   목마까지 태워주는 남친ㅋㅋㅋㅋㅋㅋㅋㅋ 목마타는거랑 어부바 해주는거 맛들렸다.(놀이기구 잘타는1인)    7. 돈벌기 힘드네 똑같은 일도 내가하면 나답게 하고싶어서 딴사람보다 열심히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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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at, 19 May 2012 21:20:31 +0900</pubDate>
			<dc:creator><![CDATA[지여]]></dc:creator>
		</item>		<item>		
			<title>네온핑크원피스, 라임트렌치코트</title>
			<link>http://bonastyle.egloos.com/4220732</link>
			<guid>http://bonastyle.egloos.com/4220732</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23.egloos.com/pds/201205/19/52/d0054452_4fb7a1d70eb5e.jpg"  
		alt="네온핑크원피스, 라임트렌치코트"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얼마전 득템한 원피스와 트렌치코트예요 ^_^    약간 형광기가 도는 핑크빛이 눈에 확 들어왔어요. 디자인도 깔끔하게 딱 떨어져서 정말 예뻐요 &gt;_&lt; 헤헷! 근데 색이 좀 튀는색이라 입으면 얼굴이 까매보인다던가 누래보인다던가 둥둥 뜰까봐 좀 걱정했는데 입어보니 의외로 화사해보이고 좋더라구요. 여름엔 시원해보일것같고 예뻣어요~ 근데 민소매라 저의 두꺼운 팔뚝이................ ㅋㅋㅋㅋㅋㅋㅋ 그래서 같이 입을 가디건도 골랐어요.     흰색 가디건이예요. 더블자켓같은 디자인이라 흔한 가디건같지 않아 마음에 들었어요. 얇은 자켓같은 느낌~!    그리고 또 라임트렌치코트! 이건 코트라고 부르기 좀 애매한데 그래도 디자인이 트렌치 코트예요 ㅋㅋㅋ  초여름까지 입을수 있겠더라구요. 완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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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at, 19 May 2012 22:56:03 +0900</pubDate>
			<dc:creator><![CDATA[BoNa]]></dc:creator>
		</item>		<item>		
			<title>[영화] 이틀 연속 영화 보기 - 어벤저스, 레이드</title>
			<link>http://sanjuro.egloos.com/4705575</link>
			<guid>http://sanjuro.egloos.com/4705575</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76x100/http://pds21.egloos.com/pds/201205/19/25/b0049125_4fb767143484b.jpg"  
		alt="[영화] 이틀 연속 영화 보기 - 어벤저스, 레이드" 
		width="76px"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간만에 영화를 봤다.     (1) The Avengers    귀여운 악당이 못 생긴 악당들을 데리고 지구 침공.  수퍼히어로들이 모여서 싸움.  조금 지루한 듯 하다 계속 싸움.  그리고... 헐크 짱 d=(ㅡ.ㅡ;    (2) The Raid, Redemption    "꼭 데리고 올께요"  경찰특공대가 악당들 소굴로 침투... 사실은 함정.  그리고 피터지게 싸움.  역시 계속 싸움.  총으로 싸우다 칼로 싸우다 맨 주먹으로 싸우다...  다 죽고, 결국 데려오겠다던 사람은 못 데려오지만 그래도 나름 해피엔딩일까? ㅡ,.ㅡ    둘 다 목적에 매우 충실한 영화였음. 매우 재미있게 봤으나, 기대하는 방향이 다르면 즐길 수 없을 듯.    -p.s. Raid에 린킨파크의 마이크 시노다가 음악을 했음. 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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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at, 19 May 2012 18:16:00 +0900</pubDate>
			<dc:creator><![CDATA[sanjuro]]></dc:creator>
		</item>		<item>		
			<title>옵티머스 LTE2, 직접 만져보니-</title>
			<link>http://news.egloos.com/3842017</link>
			<guid>http://news.egloos.com/3842017</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76x100/http://pds21.egloos.com/pds/201205/19/44/a0001544_4fb78a62d599e.jpg"  
		alt="옵티머스 LTE2, 직접 만져보니-" 
		width="76px"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월드 아이티쑈 2012(WIS 2012)에 다녀왔습니다. 다녀온 목적이야 옵티머스 LTE2를 보는 것이었고... 이런 목적을 정하지 않고 갔다면 많이 실망했을 것 같습니다. 은근히 올해 전시회는 볼 것이 별로 없었네요...-_-a     아무튼, 옵티머스 LTE2를 만져보고 왔습니다. 일단 느낌은... 디자인 때문인지, 잡는 느낌은 옵티머스 LTE보다는 3D큐브쪽에 조금 더 가깝습니다...만, 알고보면 그게 그거라... 아무튼 전체적으로 깔끔하고 가볍습니다. 옵티머스 뷰-를 가지고 있다가 이 녀석을 쥐니, 왠지 작은 녀석을 잡는 기분입니다. 만지는 느낌도 좋은데, ICS 덕분인지 아니면 다른 것 때문인지는 아직 잘 모르겠네요.      ▲ 옵티머스 LTE2의 모습        ▲ 설정 화면도 깔끔하게 변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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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at, 19 May 2012 21:32:11 +0900</pubDate>
			<dc:creator><![CDATA[자그니]]></dc:creator>
		</item>		<item>		
			<title>이게 블자의 언플일까 아니면 리얼일까</title>
			<link>http://rewrite.egloos.com/1163688</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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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1.중국 디아블로3 발매가 미루어짐     2.본래 아시아서버가 중국에서도 돌아가야 하는데 심의관련 문제로 발매가 미루어지며  (Ex.중국은 해골이나 이런거 그냥 못내밀게 되어있음)  중국서버가 현재 없는 상태에서 한국서버에 의존한 상태로 아시아서버가 돌아가고 있음     3.본래 블리자드코리아가 한국에 준비한 서버는 동접 50만까지 버틸 수 있는 최고의 서버     4.중국내 발매가 미루어지면서 중국내 디아블로 접속자들이 한국으로 몰려듬  (당연히 미국서버보다 반응시간이 짧기 때문에 아시아서버로 죄다 몰림)     5.50만까지 버틸 수 있는 서버가 터져서 현재 70만~80만이상이 접속되어 돌아가고 있음     6.문제는 접속한 최대 80만명중 상당수가 중국인이라는것.        현재 블리자드는 중국
			]]>
			</description>
			<pubDate>Sat, 19 May 2012 19:56:58 +0900</pubDate>
			<dc:creator><![CDATA[김알끄]]></dc:creator>
		</item>		<item>		
			<title>[스페인 여행 1일째] 인천-헬싱키-바르셀로나,</title>
			<link>http://messagesfromroy.egloos.com/5639252</link>
			<guid>http://messagesfromroy.egloos.com/5639252</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76x100/http://pds23.egloos.com/pds/201205/19/40/c0030640_4fb6ff3519faf.jpg"  
		alt="[스페인 여행 1일째] 인천-헬싱키-바르셀로나," 
		width="76px"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출발 전날에 갑자기 가방을 샀다. -_- 늘 가지고 다니던 가방 (이제 10년째에 접어드는, 부서지지도 않고 말짱하니 잘 쓰고 있다) 을 가지고 가려니 엄마가 그렇게 작은 걸로 뭐 할꺼냐고 우겨서 밝은 오렌지색 귀염 터지는 가방하나 장만. 인천공항에 가서 엄마랑 노닥거리다가 사람들이 모이고, 뭐 출발하는거야 다 똑같지. -_-) 하도 쏘다닌 탓인가 왜 여행을 가는데도 두근거리는게 없지? 핀에어 이용해보는 건 이번이 처음이었는데 어떤가 싶어서 찾아봤다. 사고가 가장 안난, 안전으로 1위 하는 항공사라고 칭찬이 올라와 있어서 '오호?' 확실히 깨끗하고 서비스도 친절하니 좋았다. 물론 세계 어딜 가든간에 우리나라 항공사 처럼 이쁘고 젊은 언니들이 사근거리면서 서비스해주는 곳은 없지만-_-; 여기도 꽤 좋은 편. 
			]]>
			</description>
			<pubDate>Sat, 19 May 2012 20:42:58 +0900</pubDate>
			<dc:creator><![CDATA[오스칼]]></dc:creator>
		</item>		<item>		
			<title>이니스프리 마스카라 출시 이벤트ㅋ.ㅋ</title>
			<link>http://klgama.egloos.com/625167</link>
			<guid>http://klgama.egloos.com/625167</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76x100/http://pds23.egloos.com/pds/201205/19/59/d0131659_4fb792ea2af95.jpg"  
		alt="이니스프리 마스카라 출시 이벤트ㅋ.ㅋ" 
		width="76px"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일명 스키니 꼼꼼카라ㅋㅋ  이름도 참 오그리토그리하구 솔직히 이니슾 호갱인 나도 이니슾 마스카라는 선뜻 내 돈 내고 사지 않을텐데ㅋ    운좋게 요런 이벤트를 !       마스카라보다 윤아가 더 눈에 들어왕....☞☜      그래서 오늘 수령해왔어영       보통 마스카라 디자인은 화려한 편이던데  미스카라까지 일관성있게 깔끔한 이니습 디자인ㅋㅋ  부피 적게 차지해서 조아용         당연한 생각으로 짧은 쪽을 잡고 위로 꺼냈는데 솔이밑에 있엉ㅋ  짧은 데가 마스카라액이 있는 곳ㅋㅋ    근데 더 놀란건       ...응?  ...........으응??? ......  우왕!!!!!!!씽기해!!!!!!!!    마치 보통 마스카라 솔 뜯어내서 안에 철사만 남은 거 같달까요ㅋㅋㅋㅋㅋㅋㅋㅋㅋ    굵
			]]>
			</description>
			<pubDate>Sat, 19 May 2012 21:39:18 +0900</pubDate>
			<dc:creator><![CDATA[아프리콧]]></dc:creator>
		</item>		<item>		
			<title>2018년까지 실전배치될 수 있는 중국 J-20 스텔스기 </title>
			<link>http://dunkbear.egloos.com/3326615</link>
			<guid>http://dunkbear.egloos.com/3326615</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23.egloos.com/pds/201205/19/63/e0055563_4fb783177df90.jpg"  
		alt="2018년까지 실전배치될 수 있는 중국 J-20 스텔스기 "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Chengdu J-20 could enter service by 2018 (기사 링크)  Flightglobal 기사로, 미 국방성이 해마다 실시하는 평가에서 중국이 개발 중인 스텔스 전투기인 청두 (成都) J-20이 2018년 초까지 실전 배치에 들어갈 수 있으며, 이는 장거리 공격무기, 신형 무인기 및  지휘통제기 전력을 갖추면서 빠르게 향상되는 중국의 군사력과 맞물릴 거라고 밝혔다는 소식입니다.   © Chinese Military Review  미 국방성의 동아시아 부차관보 지명자인 데이비드 헬비 (David Helvey)는 J-20이 아직은 시제기 단 계라면서, 미 국방성은 중국이 어떤 의도로 J-20을 사용할 지를 정확하게 이해하기 위해 J-20의 개발 을 계속 모니터할 수 있기를 바란다고 언급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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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at, 19 May 2012 20:29:38 +0900</pubDate>
			<dc:creator><![CDATA[dunkbear]]></dc:creator>
		</item>		<item>		
			<title>만약 디아 3가 일본에서 나온 게임이었다면? </title>
			<link>http://exnoy.egloos.com/5108985</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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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24.egloos.com/pds/201205/19/59/b0069059_4fb76d6182753.jpg"  
		alt="만약 디아 3가 일본에서 나온 게임이었다면? "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나메 한창 달리다가 접속이 끊어진 기념(...)으로, 스토리를 좀 뒤적거려 봤습니다.    그리고 문득 스토리가 의외로 일본 RPG에서도 종종 보이던 스토리라 만약 일본에서 나왔으면 어떤 변화점이 있을지 짚어보니까 나름 재밌더라고요.    아래는 대충 정리해 본 리스트.    1. 레아의 묘사에 미소녀라는 묘사 좀 더 추가. 이미 마을의 아이돌(.....) 같긴 했으니.    2. 티리엘은 여캐. 하늘에서 떨어진 수수께끼의 기억 잃은 미소녀는 클리셰 of 클리셰 입니다(...)    3. 마그다의 충성심이 좀 더 끈적끈적한 애정으로 묘사. 죽을때 기분나쁠 정도로 얀얀스러운 애정이 담긴 대사 하고 죽음. 악의 여간부 만세!(.....)    4. 벨리알은 마녀단에서 기쁨조 뽑아서 굴리는 중. 유저들도 눈요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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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at, 19 May 2012 18:53:16 +0900</pubDate>
			<dc:creator><![CDATA[exnoy]]></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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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해물버거[GS25]</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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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24.egloos.com/pds/201205/19/83/a0016483_4fb67d94d0180.jpg"  
		alt="해물버거[GS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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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오늘의 버거리뷰는 GS의 해물버거입니다. 가격은 1900원   참고로 GS에서는 신상품 버거 구매시 생수 or 밀키스를 주는 행사를 실시하고 있습니다. 전 물을 선택했습니다.      영양성분표와 원재료    오픈케이스.데리야끼소스를 바른 해물패티와 양상추의 구성입니다.      -.패티는 각종 어육을 섞어서 갈아만든 패티.  먹다보면 솔직히 좀 어묵(...)스러운 맛이 나긴 하는데 달달한 소스맛이 더해지니 맛 자체는 나쁘지 않습니다.   -.맛있긴 한데 가격대비로는 좀 애매한 느낌,1,900원이면 편의점 버거치고는 비싼 편이라 이 돈으로   어묵(...)버거를 먹기는 좀 돈 아깝다는 느낌입니다.  -.한마디로 말하자면 가성비가 좀 애매한 제품,생선 좋아하는 분이라면 맛있게 먹을 수 있을 듯?    가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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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at, 19 May 2012 02:08:03 +0900</pubDate>
			<dc:creator><![CDATA[채다인]]></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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