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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글루스 테마 전체 인기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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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anguage>ko</language>
		<pubDate>Mon, 07 Jul 2008 07:06:09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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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Benz]C63 AMG estate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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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im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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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lt="[Benz]C63 AMG estate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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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특이한 차 없나 이리 저리 뒤적이던중 이놈을 만났습니다. 작은 차체에 6.2리터 451마력의 넘치는 파워 그리고 이스테이트 버젼으로 실용성까지 갖춘 놈이지요...ㅋㅋ 일반 세단버젼보다 1250파운드(250만원)이나 더 비싸고 하지만 은근 매력있는 모델입니다  RS4 avant는 단종되고 m3는 이런버젼이 없고 참 소비자의 입장에서는 오로지 한가지 선택 8기통 넘치는 힘을 가진 이스테이트를 찾는 사람이라면 다른 대안이 없는 이런차.....퍼스트 카로 선택하기는 조금 힘들고 세컨카로 가기에는 조금 아쉽고 서드카로서는 환상적인 놈이 될것 같습니다. 3번째차를 이놈으로 할 정도면 1.2번째는 어떤 놈을 가지고 다닐지..ㅋㅋ  6.3 AMG 라벨이 주는 만족감이 이차와 만나는 ㅋㅋㅋ 아주 멋질것 같습니다..^^  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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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07 Jul 2008 02:55:49 +0900</pubDate>
			<dc:creator><![CDATA[경상]]></dc:creator>
		</item>		<item>		
			<title>Perfume - Love The World</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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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im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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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lt="Perfume - Love The Worl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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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다음주에 나온다는 퍼퓸 동생들의 새 싱글 비디오 클립! 히히히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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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07 Jul 2008 00:13:26 +0900</pubDate>
			<dc:creator><![CDATA[ZacobLee]]></dc:creator>
		</item>		<item>		
			<title>오랜만에 남의 살</title>
			<link>http://namupiri.egloos.com/3814628</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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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img 
		src="http://pds8.egloos.com/pds/200807/06/77/b0018277_4870cdd48c577_t.jpg"  
		alt="오랜만에 남의 살" 
		width="100p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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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연일 계속되는 과로로 몸 상태가 메롱이 되다못해 파김치가 되어버린 모습에 내 응어리들 따위는 안쓰러움모드로 순식간에 바뀌어버렸다. 그나마 연락하는 주말에 전화기 저리멀리 밀어두고 답문자 안했다고 서운함 어필하고 약속시간 늦는거 싫어하는 여자친구 덕분에 눈썹 휘날려라 달려오느라 다른 건 생각할 겨를도 없었을 텐데. 너무 내 응어리만 어필한 건 아닌가 싶어 마음이 내내 쓰였다. 꼬기를 별로 즐겨먹지 않는 나랑 연애하기에 꼬기 먹으러 간 게 다섯 손가락에 꼽을 정도로 적은데, 오늘은 내가 먼저 꼬기먹으러 가자고 말을 꺼냈다. 어디가 맛있는지 잘 몰라서 걷다가 눈에 띄는 곳으로 들어갔고 삼겹살과 돌돌말린 양념왕갈비도 시켜 맛있게 먹었다. 차가워야할 냉국도 냉면도 미지근했고 테이블 간격이 좁아서 지나다니기 아슬아슬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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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un, 06 Jul 2008 23:04:27 +0900</pubDate>
			<dc:creator><![CDATA[나무피리]]></dc:creator>
		</item>		<item>		
			<title>오나니마스터 쿠로사와</title>
			<link>http://purely.egloos.com/1966592</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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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img 
		src="http://pds8.egloos.com/pds/200807/07/07/d0041707_487115fca0581_t.jpg"  
		alt="오나니마스터 쿠로사와" 
		width="76px"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홈페이지에서 퍼온 만화 (…)          최근에 하도 벨리를 장식하고 있?길래 도대체 어떤 만화인가 궁금해서 살펴보았습니다.  (소설로는 읽을 시간이 없을 것 같고 해서 말이죠)    그래서 한 번 정독해 보았습니다만      상당한 수준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    "성인물을 만드려면 이렇게 만들어야지" 하는 느낌.  스토리도 좋고, 그로 얻을 수 있는 교훈도 존재하고.    미소녀게임에서 흔하게 나타나는 방식이긴 하지만    만남→호감→연애 및 H씬→좋은 결과    와 같이 단순히 통과의례로 이루어지는 것보다  성적인 부분이지만 그것을 가지고 작자가 원하는 이야기를 이끌어냈다는 점에서 일단 높은 평가를 주고 싶었습니다 (…)      하지만 한 가지 놀라웠던 건  주인공의 정신연령이 지나치게 높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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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07 Jul 2008 04:06:59 +0900</pubDate>
			<dc:creator><![CDATA[무혼마]]></dc:creator>
		</item>		<item>		
			<title>가격대 성능비가 좋은, iRiver E100 Review</title>
			<link>http://xenix.egloos.com/1779861</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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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img 
		src="http://pds8.egloos.com/pds/200807/07/67/a0004367_48713a5667361_t.jpg"  
		alt="가격대 성능비가 좋은, iRiver E100 Review"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MP3 Player 판매순위를 종종 찾아보곤 하는데, 별다른 체감 마케팅 없이 소리없이 출시된 제품임에도 꾸준히 순위에 이름을 올리는 제품들이 종종 있습니다. iRiver E100이 바로 그런 경우인데요, 이 제품을 사용해본 사용자들은 한결같이 '가격대 성능비가 좋은 제품이다' 라고 평가하곤 하는데, 정말 그런 제품인지 제가 한번 살펴 보도록 하겠습니다.      Design 중가형 플레이어 치고 액정이 상당히 크다는 점이 눈에 띕니다. 물론 터치스크린은 아니고 아래쪽에 4방향 버튼과 중앙의 버튼으로 동작 하도록 되어 있습니다. 디자인은 상당히 깔끔합니다.  뒷면에는 놀랍게도 내장 스피커가 보입니다. 이 스피커는 '좋은 음질'은 아니지만 간간히 스피커가 필요한 상황의 목마름을 해소해줄 정도의 역할은 충분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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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07 Jul 2008 07:06:09 +0900</pubDate>
			<dc:creator><![CDATA[제닉스]]></dc:creator>
		</item>		<item>		
			<title>유쾌한 완두콩보리의 껌씹는 방법!</title>
			<link>http://wandoocong.egloos.com/4470329</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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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img 
		src="http://pds8.egloos.com/pds/200807/06/71/20080706200700000363431701.jpg"  
		alt="유쾌한 완두콩보리의 껌씹는 방법!"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30초부분을 주의해서 봐주세요. 빅웃음을 전해드립니다. ㅋㅋㅋ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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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un, 06 Jul 2008 20:14:07 +0900</pubDate>
			<dc:creator><![CDATA[토끼]]></dc:creator>
		</item>		<item>		
			<title>원티드 보고 왔습니다.</title>
			<link>http://iruemikuus.egloos.com/1846461</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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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평가가 엇갈리는 작품이지만 저는 꽤 보람차게 봤습니다. 솔직히 스토리고 완성도고 이딴 거 필요없이 졸리 누님의 여신급 포스만 있으면 게임 끝난 거 아닌가요(&lt;=본심) 졸리 누님 진짜 쩔더근영. 툼 레이더 시리즈의 왈패 갑부아가씨보단 이쪽의 캐릭터가 더 파괴적이고 임팩트있어요. 알량하긴 하지만. 총질할 때 인상 팍 찌푸린 얼굴에 정신줄 놓았습니다. 어떻게 인상 쓴 얼굴도 저렇게 제대로 험악하고도 간지 넘칠까. 예술적인 전신문신은 뭐 말할 필요 없이 최고.   풍문만 들었을 땐 운명의 방직기라는 아이템이 엄청 끌렸습니다. "방직기를 갖는 자, 세계를 지배한다!" 같은 스케일 큰 그레이트 컨스피러시같은 걸 상상했는데, 예상외로 스케일이 작군요. 근데 그만한 아이템 같고 고작 개인단위 암살 같은 거나 하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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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un, 06 Jul 2008 22:47:57 +0900</pubDate>
			<dc:creator><![CDATA[올리비아]]></dc:creator>
		</item>		<item>		
			<title>이메일.</title>
			<link>http://asteray.egloos.com/1965897</link>
			<guid>http://asteray.egloos.com/1965897</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pds8.egloos.com/pds/200807/06/82/d0008582_4870a05de0278_t.jpg"  
		alt="이메일."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이메일이 아닌 단순한 대화나 문자만으로 커뮤니케이션이 충분히 가능합니다.  하지만 제가 생각하기에 이메일은 아래와 같은 이유 때문에 매우 좋은 커뮤니케이션 tool 이라고 생각합니다.    1) 사고의 구조화 연습   - 이메일은 짧은 내용을 담아야 하는 특성상 요약과 적절한 스트럭쳐링이 생명입니다. 이 메일 작성을 논리적으로 할 수 있다는 것은 곧 논리적인 사고를 기반으로 말을 할 수 있는 기반이 갖추어진 것과 같습니다.    2) 피드백 문화 활성화  - 말을 하고 대면에서 피드백을 하는 것도 중요하지만, 보다 Clear하게전달하고 객관적으로 피드백할 수 있는 것은 역시 이메일이라고 생각합니다. 순발력을 제외하고 논리적인 피드백이 필요하다면 이메일이보다 효과적입니다. 소위 '말빨' 에 휘둘리는 경우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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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un, 06 Jul 2008 19:58:44 +0900</pubDate>
			<dc:creator><![CDATA[asteray]]></dc:creator>
		</item>		<item>		
			<title>프로야구단에는 노예가 있다는게 사실?</title>
			<link>http://songforme.egloos.com/1779808</link>
			<guid>http://songforme.egloos.com/1779808</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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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img 
		src="http://pds9.egloos.com/pds/200807/07/33/a0008533_4870f3b4b5ce2_t.jpg"  
		alt="프로야구단에는 노예가 있다는게 사실?" 
		width="76px"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윤노예  76이닝 (1299개)  정노예  73 1/3이닝 (1280개) 송노예  72 2/3 이닝 (1202개) 정노예2  54이닝 (870개)정노예3  47이닝 (717개)    넵. 부르면 나옵니다.    ...이게 불펜인가열. 근무조건 너무 열악하네요. ;ㅅ;    게다가 정대현은 마무리인데 ㄷㄷㄷㄷㄷㄷㄷㄷ 베이징 가서 던질 수 있을지. 오늘도 50개 넘게 던지더라구요. 뭐 그래도 정대현은 우승 반지도 껴보고 나이도 있으니 그렇다치고...정찬헌 어쩔겅미. 선발도 뛰고 불펜도 뛰고 하다보니 저렇게 된 거기는 하지만 소중하게 키워야 하는 베이비 아니냐능. ;ㅅ;    이렇게 보니 롯데 불펜은 정말 안락하고 편안한 곳이었군요. 한 달에 한 두 번 일찍 내려가는 경우가 있지만 웬만하면 선발이 7~8이닝 먹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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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07 Jul 2008 01:43:42 +0900</pubDate>
			<dc:creator><![CDATA[크리스]]></dc:creator>
		</item>		<item>		
			<title>서울아트시네마 : 2008 시네바캉스 - 세르지오 레오네 회고전 外</title>
			<link>http://sabbath.egloos.com/1779784</link>
			<guid>http://sabbath.egloos.com/1779784</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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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img 
		src="http://pds9.egloos.com/pds/200807/07/27/a0003527_4870e782e03e8_t.jpg"  
		alt="서울아트시네마 : 2008 시네바캉스 - 세르지오 레오네 .." 
		width="76px"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회개하라! 지옥의 날이 다가왔노니!    　마침내 서울아트시네마의 "2008 시네바캉스 프로그램"이 공개되었습니다. 일단 가장 먼저 느껴지는 것은 2006년, 2007년의 프로그래밍과는 사뭇 느낌이 다르다는 점입니다. 지난 2년 동안의 시네바캉스가 보다 "대중"친화적인, 재미난 영화들을 잡다하게 모아서 상영하는 일종의 뷔페와 같은 프로그램이었다면 올해 시네바캉스는 그보다는 몇 개의 풍성한 고급 요리가 연달아 제공되는 코스 요리에 가까운 느낌입니다. 물론 이전에도 몇 편의 영화를 묶어서 나름대로 섹션을 지정하기는 했지만 솔직히 말해서 영화를 먼저 골라놓고 거기에 어울리는 섹션 이름을 부여한 느낌이 강했는데 이번에는 섹션의 중요성이 한층 강화됐지요. 솔직히 이게 마냥 좋은 변화인지는 모르겠습니다. 저는 특별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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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07 Jul 2008 00:54:21 +0900</pubDate>
			<dc:creator><![CDATA[sabbath]]></dc:creator>
		</item>		<item>		
			<title>능암사 사서에서 黃龍圖 발견?!</title>
			<link>http://bellfon.egloos.com/560422</link>
			<guid>http://bellfon.egloos.com/560422</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pds8.egloos.com/pds/200807/07/45/f0023245_4870e5062494f_t.jpg"  
		alt="능암사 사서에서 黃龍圖 발견?!"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http://news.dadame.com/main/read.nhn?mode=LS2D&amp;mid=sec&amp;sid1=103&amp;sid2=237&amp;oid=001&amp;aid=00021323232)          (통압=연단뉴스)                  충남 아현동 능암사찰 주지 이황개[법명:호열] 법사는 경문을 정리중 경문사이에 끼워진 낡은 종이 조각을 발견했다.         출처를 알수없는 낡은 종이에 한마리의 용만이 그려진 이 그림은 추정연도는 120년정도로 조선시대 말기 능암사의 한         스님이 그린걸로 밝혀져  붓을 이용해 휘갈기듯이 그린 용은 마치 지금이라도 당장 그림밖으로 튀어나오듯 생동감이 넘         쳐보인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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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07 Jul 2008 00:59:20 +0900</pubDate>
			<dc:creator><![CDATA[카레]]></dc:creator>
		</item>		<item>		
			<title>인안중 태지</title>
			<link>http://taketheone.egloos.com/1966428</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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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pds9.egloos.com/pds/200807/07/16/d0025716_4870ed3324a2f_t.jpg"  
		alt="인안중 태지"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아웃오브안중 태지     하하, 이글루 메인에 뜬 제목을 보고 본능적으로 클릭했다. 읽은 후 느낌은 매우 착잡했다. 물론 서태지 팬이어서 그랬다. 팬의 입장으로서 좋아하는 가수가 조명받지 않고 있다는 글을 보고 좋아할리는 없지 않은가. 그리고 이런 안타까운 사실을 나 스스로 인정할 수 있어서 그랬다. 나 또한 미확인비행물체와 미스테리써클에 관련한 이야기가 회자 된 후에 '그게 서태지의 티저광고였다니~'하면 더 놀랬을 것이다. 하지만 최근 사회열기로 인해 팬사이트에 상주하지 않아서인지.. 미스테리서클에 관련한 호기심도 품지 못한 채 결론을 알아버려서 싱거웠던 면이 있었다. 많은 사람들은 미스테리서클등 이와 관련한 티저영상은 기억하지 못한다. 그냥  " 서태지 컴백한다며.."라고 이야기 할 뿐이다. 그의 이벤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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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07 Jul 2008 01:07:39 +0900</pubDate>
			<dc:creator><![CDATA[지루치]]></dc:creator>
		</item>		<item>		
			<title>최근에 지른것들 + 리틀 바스터즈! EX 잡지 디카샷</title>
			<link>http://mangcon.egloos.com/560358</link>
			<guid>http://mangcon.egloos.com/560358</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pds8.egloos.com/pds/200807/07/88/f0036888_4870e401630c5_t.jpg"  
		alt="최근에 지른것들 + 리틀 바스터즈! EX 잡지 디카샷"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왼쪽부터     츄츄아이돌 아트북/전격히메 8월호/푸쉬 8월호    지에스매거진 8월호/테크 자이안 8월호      "츄츄아이돌 아트북"은 19금 책인데도 불구하고,    반디앤루니스 종각역점에서 샀음 ㄱ-    가끔식 19금책이 들어온다고 하는것은 들었는데 직접보고 사기는 처음.     어짜피 고도의 츄츄빠라 살 생각도 있었고,    다른 일서서점보다 교보나 반디에서 지르는게     8000원 이상 싸기 때문에 냉큼 집었다능 'ㅅ'         "전격히메 8월호"는 부록으로 리틀 바스터즈! EX 피규어 줬는데,    애초에 관심없는 게임이라 패스.     볼만한 정보는 '화이트 앨범 PS3판'과,     원화가 토니의 '불란서소녀' 정도 뿐인듯.        "푸쉬 8월호"는 사실 저번에 테크자이
			]]>
			</description>
			<pubDate>Mon, 07 Jul 2008 00:38:31 +0900</pubDate>
			<dc:creator><![CDATA[망콘코]]></dc:creator>
		</item>		<item>		
			<title>그래서, 욕쟁이 할머니는 슬프다</title>
			<link>http://news.egloos.com/1779798</link>
			<guid>http://news.egloos.com/1779798</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pds9.egloos.com/pds/200807/07/44/a0001544_4870ee49c22c2_t.jpg"  
		alt="그래서, 욕쟁이 할머니는 슬프다"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중앙 선데이에, 이명박 대통령 CF를 찍은 욕쟁이 할머니 인터뷰가 실렸다. 욕쟁이 할머니는 아직도 이명박 대통령을 믿고 있고, 현재 경제가 나쁜 것을 촛불 집회의 탓으로 돌리고 있었다. “아, 그게 왜 대통령 탓이야? 저 지랄들을 허니 뭔 장사가 되겠어? ... 아주 이달부터 매상이 팍 줄었어. 시위하고 부텀. 시국이 이렇게 시끄러운데 어떻게 경제를 살려?” 촛불 집회는 5월부터 시작됐다. 하지만 할머니는 언론에 크게 보도가 나가기 시작한 6월부터 시위가 시작된 것으로 알고 있었다. 6월은 물가상승이 본격화되고, 서민들이 미래에 거는 희망이 크게 꺽이기 시작한 달에 불과하다. 이명박 정부의 경제정책이 잘못됐다는 것은 알고 있지만, 그에 대해서는 굳이 생각하려고 하지 않는다.  “응, 우리 가게 손님도 환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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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07 Jul 2008 01:23:13 +0900</pubDate>
			<dc:creator><![CDATA[자그니]]></dc:creator>
		</item>		<item>		
			<title>코드기어스 R2 13화 - 오렌지 합류, 탈락한 히로인(묵념)</title>
			<link>http://digitalis.egloos.com/4470948</link>
			<guid>http://digitalis.egloos.com/4470948</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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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img 
		src="http://pds8.egloos.com/pds/200807/07/92/c0019192_4870e1ebb163a_t.jpg"  
		alt="코드기어스 R2 13화 - 오렌지 합류, 탈락한 히로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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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SUNRISE/PROJECT GEASS・MBS 1. OP/ED 바뀌었군. FLOW의 OP는 곡이 좋긴 한데, 여전히 코드기어스 분위기에는 안 맞는다는 아쉬움이..; 영상에 네타를 많이 넣어줬지만 떠도는 루머의 실현 느낌이라 그냥 그렇더라. 하지만 1기의 두번째 OP 영상, 세배빠른 영상(..) 보다는 훨씬 좋았음. ED는 알리....;;;; 타니구치 감독의 의도는 알겠는데 알리 프로젝트 노래가 절대! 절대로! 좋지가 않아서 불편. 영상이야 CLAMP가 그려줘서 만족했고... 음... 트리플 엑스 홀릭이나 츠바사 그림은 무지 많이 바뀌었는데도 불구, 코드기어스 원화는 (달라지긴 했어도) X 당시의 느낌이 남아있어서 좋더라. 마지막 컷의 루루슈와 스자쿠... 이 무슨, 카무이와 후마도 아니고(먼산).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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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07 Jul 2008 00:23:13 +0900</pubDate>
			<dc:creator><![CDATA[찬물月の夢]]></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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