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그|ガンダムoo(총 30개의 글)
'ガンダムoo' 관련 최근글
-
- [하레/아레] Hallelujah(15)

-
いつか見た夢。 by 휴르|09/03 20:39
잃고 싶지 않았다 지키고 싶었다 그래서 싸웠다 잃지 않았다 지켜냈다 이겼다 …아프다 [하레/아레]hallelujah 투명한 회색의 눈물 녹빛에 가려 그늘진 황금빛 미소 날카롭고 날카로운 비명성 속의 구원 그 모든 비틀림 울음소리가 들린다 구슬프게 우는, 듣고 있기만 해도 슬퍼지..
- [하레/아레] Hallelujah(15)
-
- [하레/아레] Hallelujah(14)

-
いつか見た夢。 by 휴르|08/26 10:28
털썩- 하고 엉덩방아를 찧는다 겁에 질려 사색이 되어서 피하듯 뒤로 움찔움찔 이동한다 '오지 마-!' 하고 그 아이 대신에 외쳐 준 것은 알렐루야 하지만 현재 몸의 주도권이 없는 알렐루야는 이 일에 개입하지 못한다 가볍게 알렐루야를 제치고, 아이의 앞에 선다 철컥 하는 소리와 함..
- [하레/아레] Hallelujah(14)
-
-
-
- [하레/아레] Hallelujah(12)

-
いつか見た夢。 by 휴르|08/10 21:02
"…… " 이건 무슨 일일까 무슨 상황일까 아무것도 이해할 수 없었지만, 그 가운데서 단 하나는 이해했다 이해할 수 있었다 누군가가 숨이 막혀 컥컥대는 듣기 싫은 미묘한 소리가 하나 놀람과 당황, 두려움과 분노라는 네 가지의 감정을 버무려 담아낸 미묘한 느낌의 ..
ガンダムOO, 하레아레, hallelujah, 시리어스, 내가봐도
- [하레/아레] Hallelujah(12)
-
- [하레/아레] Hallelujah(11)

-
いつか見た夢。 by 휴르|08/08 17:40
아이들의 기대에 가득 찬 웃음소리와 말소리, 아이들을 통솔하는 어른들의 목소리와 함께 예의 그 수송선에 올랐다 수송선의 색은 흰색에 못 미치는 연한 회색 따뜻한 느낌도, 차가운 느낌도 들지 않는 그저 그런 색 하지만, 억지로 새하얀 밝은 색을 띄고 있는 가식적인 느낌보단 훨..
- [하레/아레] Hallelujah(11)
-
-
- [하레/아레] Hallelujah(10)

-
いつか見た夢。 by 휴르|08/02 16:57
그들을 바싹 뒤쫓았다 어차피 그들은 자신을 보지 못하니까 바로 옆에서 걸어도 그것을 알지 못하니까 마음 놓고 뒤쫓으면서, 다음엔 어떻게 해야 하나를 고민했다 그러는 새에 걷고 걸어서 조금 전, 자신이 정당방위 태세를 취했던 그곳으로 돌아온 그들은, 한 모니터에 비치는 화..
- [하레/아레] Hallelujah(10)
-
- [하레/아레] Hallelujah(9)

-
いつか見た夢。 by 휴르|07/16 15:52
알렐루야를 밀어내고 그때와 같이 그를 대신해서 위험과 맞닥뜨렸다 사실, 외형이 거의 같다고 해도 생각하는 것도, 그 행동도 전혀 다른 알렐루야와 자신은 별개의 개체 그렇게 녀석과 별개인 자신과 녀석은 결코 그 몸을 공유할 수가 없다 '몸'은 녀석의 것 그러나, 자신은 그 몸에..
- [하레/아레] Hallelujah(9)
-
- [하레/아레] Hallelujah(8)

-
いつか見た夢。 by 휴르|07/15 20:13
알아버렸다 알아버렸다 알고 말았다 아는 것은 좋은 일이지만, 이런 것은 알고 싶지 않다 아니, 알아서는 안 되는 것이었다 E-0057… 아니, '알렐루야' 라는 자그마한 꼬마가, 자기 자신보다 타인의 안위를 우선한다는 것을 타인은 위할 줄 알면서, 정작 자기 자신을 챙기지 않는다..
- [하레/아레] Hallelujah(8)
-
- [하레/아레] Hallelujah(7)

-
いつか見た夢。 by 휴르|07/11 14:21
아이들은 저마다 떠드느라 정신이 없었다 하지만 그런 와중에도 녀석은, 그들과 고의적으로 떨어져 있는 자신을 발견하고 신경써줬는데, 그 점은 정말로 고마웠다 하지만, 녀석의 다음 말에는 움찔 굳을 수 밖에 없었다 "그러고보니, 너는 이름이…?" "…… ..
- [하레/아레] Hallelujah(7)
-
- [하레/아레] Hallelujah(6)

-
いつか見た夢。 by 휴르|07/08 14:23
소리를 들었다 부르는 소리를… 누군가의 이름을 계속, 계속 안타깝게 부르짖고 있었다 부르고, 부르고, 하지만 그 부름에 들려오는 대답은 없었다 그저, 일방적으로 부르기만 할 그런 목소리를 들었다 그 목소리의 주인은 상대방의 대답을 원하는 것 같기도 했고, 원하는 것 같지..
- [하레/아레] Hallelujah(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