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그>安經(총 68개의 글)
'安經' 관련 최근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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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安經]새로운 시대의 시작인가, 현 시대의 종말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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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비의 쓸모없는 短想의 끄적임 製作所 by 우비|2009/02/02 15:46
각종 신문, 방송매체를 통해 들리는 유전·생명공학의 발달, 줄기세포의 연구와 사용, 사람과 동물의 유전자 결합 시도 등의 이야기는 더이상 미래의 이야기도 단순히 흥미를 주는 공상소설 종이 속에서만 있는 이야기도 아닌 바로 우리가 살고 있는 지금 이 시간에 일어나는 이..
- [安經]새로운 시대의 시작인가, 현 시대의 종말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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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安經]정치는 민주주의의 탈을 쓴 자본주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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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비의 쓸모없는 短想의 끄적임 製作所 by 우비|2009/01/19 18:44
'製作所'에 오시는 분들 중 대다수가 그렇겠지만 끄적이는 자도 역시 얻는 정보 대부분을 인터넷을 통해서 얻는다. 정보라는 것이 양보다 질을 고려해야 되는 것이긴 하지만, 돌멩이 10개 중에 1개의 귀한 보석을 건지는 것과 돌멩이 100개 중에 보석 10개를 건지는 것은 단순 확률만으로..
- [安經]정치는 민주주의의 탈을 쓴 자본주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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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安經]정치는 민주주의의 탈을 쓴 자본주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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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비의 쓸모없는 短想의 끄적임 製作所 by 우비|2009/01/19 18:33
'製作所'에 오시는 분들 중 대다수가 그렇겠지만 끄적이는 자도 역시 얻는 정보 대부분을 인터넷을 통해서 얻는다. 정보라는 것이 양보다 질을 고려해야 되는 것이긴 하지만, 돌멩이 10개 중에 1개의 귀한 보석을 건지는 것과 돌멩이 100개 중에 보석 10개를 건지는 것은 단순 확률만으로..
- [安經]정치는 민주주의의 탈을 쓴 자본주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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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安經]옹기는 옹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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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비의 쓸모없는 短想의 끄적임 製作所 by 우비|2008/12/18 16:28
옹기는 옹기다. 옹기는 온기다. 차디찬 한 줌의 흙이, 거칠고 투박한 장인의, 손 끝에서 전해져간, 따스한 체감이 담긴, 甕器는 溫氣다. 옹기는 온기다. 한평생 옹고집만 부린, 이제 백발의 노인이 된, 한 사람의 모든 열정과, 노력의 기운이 가득한, 甕器는 온(全)氣다...
- [安經]옹기는 옹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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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安經]'새로'나온 신작인가, 새로'나온' 신작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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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비의 쓸모없는 短想의 끄적임 製作所 by 우비|2008/12/01 15:50
끄적이는 자도 정확히 말하기에는 좀 그렇지만 사회에 첫 발을 내딛은 직장인은 직장인인가보다. 해마다 가을철이 되면 우리나라 사람들의 독서량이라든지 특정 연령대의 독서량에 대한 통계치를 보여주는 기사가 나곤 했는데, 어찌 이번 해에는 좀 조용히 넘어간 듯 싶다. 아니면 ..
- [安經]'새로'나온 신작인가, 새로'나온' 신작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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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安經]결코 멈출 수 없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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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비의 쓸모없는 短想의 끄적임 製作所 by 우비|2008/09/29 14:22
다람쥐 쳇바퀴 돌 듯 반복되는 일상에 젖기 시작하면 자신도 모르게 그 생활에 익숙해져버리게 된다. 그렇게 익숙해져버리고 나면 무료한 일상을 어떻게든 깨보고 싶은 마음은 불쑥불쑥 시도때도 없이 찾아오지만 결국 마음은 마음 뿐. 막상 행동으로 옮기려고 하면 귀찮음이 그 행동..
- [安經]결코 멈출 수 없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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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安經]여자에게 진정한 행복은 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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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비의 쓸모없는 短想의 끄적임 製作所 by 우비|2008/07/12 22:20
'製作所'에 오신 분들의 성별이나 연령대가 어떤지 끄적이는 자는 잘 알 수 없으나 끄적이는 자와 똑같은 사회에서 사는 분들이기 때문에 이러한 질문도 모두에게 통하지 않을까 싶다. 요즘 우리 사회가 바라는 남성성과 여성성은 무엇인가? 현재 우리가 사는 사회에 성역할이라는 것..
- [安經]여자에게 진정한 행복은 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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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安經]차라리 예전 모습이 좋을 때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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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비의 쓸모없는 短想의 끄적임 製作所 by 우비|2008/06/16 14:28
새로운 곳에 자리를 잡은지 얼마 되지 않았지만 그래도 나름 끄적이는 자의 원래 하는 일은 끊어짐 없이 유지되는 것 같아서 정말 다행이다. 며칠 전에는 '끄적임'도 남겼고 이번에는 '安經'도 하나 끄적이게 되었으니 말이다. 지난 번에 자취라고 하기에 부르기는 좀 그렇지만 어쨌든 6..
- [安經]차라리 예전 모습이 좋을 때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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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安經]훈련소에서 끄적임 -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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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비의 쓸모없는 短想의 끄적임 製作所 by 우비|2008/04/18 21:15
훈련소에서 끄적임 - 2 혼자서는 한발짝도 더 움직이기 힘들다. 다리의 모든 근육은, 통제에서 벗어나, 비명을 지르고. 도무지 돌아갈 길의 끝은 보이지 않는다. 하지만 우리는 걷는다. 그냥 묵묵히 걷는다. 내 앞에 그가 있고, 걷고 있는 그들이 있고. 내 뒤에 그가 있고, 걷고 ..
- [安經]훈련소에서 끄적임 -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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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安經]훈련소에서 끄적임 -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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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비의 쓸모없는 短想의 끄적임 製作所 by 우비|2008/04/16 21:30
훈련소에서 끄적임 - 1 발걸음은 점점 무거워지고, 발바닥은 지옥의 불구덩이를 거닌듯, 욱신욱신거린다. 이마에 흐르는 땀방울은, 참으로 아쉽게도, 그 고통을 씻어주지는 못한다. 단순함은 달콤한 마약이라. 고통도 달콤한 마약이라. 한 걸음 한 걸음씩 발을 디딜 때마다 점점..
- [安經]훈련소에서 끄적임 -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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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安經]424기 육군훈련소 수료식 훈련생 대표 소감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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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비의 쓸모없는 短想의 끄적임 製作所 by 우비|2008/04/11 20:58
처음 육군훈련소에 입소를 하게 된 사실을 알았을 때 솔직히 남들 다 간다는 "군대"인데 나라고 못가겠냐하고 생각했고 게다가 4주라는 기간을 그동안 생활을 보았을 때 짧은 기간이라고 생각했었습니다. 짧은 시간동안 대충 시간을 보내다보면 다시 집에 돌아올 수 있..
- [安經]424기 육군훈련소 수료식 훈련생 대표 소감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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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安經]끄적이는 자의 告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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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비의 쓸모없는 短想의 끄적임 製作所 by 우비|2008/03/12 14:38
당신은, 당신은 나에게 항상 '다음'을 생각하게 하는 사람입니다. 당신은 나에게 내가 생각한 것 이상을 생각하게 하는 사람입니다. 당신은 나에게 보다 많은 것을 생각하게 하는 사람입니다. 당신은, 나의 그녀는 그런 사람입니다. 그리고 당신은, 나의 그녀는 '지인'씨 바로 당..
- [安經]끄적이는 자의 告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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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安經]그 중에 제일은 사랑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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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비의 쓸모없는 短想의 끄적임 製作所 by 우비|2008/03/06 22:35
끄적이는 자도 어쩔 수 없는 대한민국의 건장한 남아일 뿐더러 대한민국 국민으로서 기본 4대 의무 중 하나를 완수해야할 날이 이제 얼마 남지 않았다. 따지고 보면 보통 다른 사람들이 들어갈 때 같이 들어가지 않고 미루다가 미루다가 들어가는 꼴이지만, 막상 끄적이는 자 입장에..
- [安經]그 중에 제일은 사랑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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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安經]돌고 또 돌고, 또 돌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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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비의 쓸모없는 短想의 끄적임 製作所 by 우비|2008/02/26 13:09
인류가 자신들의 삶을 기록하면서부터, 아니 지구상에 첫 발을 내딛었을 때부터 지금껏 영위하는 가운데 많은 일들이 일어났었고, 일어났고, 일어나고 있다. 하지만 그 사건의 흐름이 단순히 처음과 끝으로 가는 일방통행이 아니라 각기 커다란 원을 그리면서 순환한다고 생각해..
- [安經]돌고 또 돌고, 또 돌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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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安經]Nunc sci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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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비의 쓸모없는 短想의 끄적임 製作所 by 우비|2008/02/23 17:10
끄적이는 자는 동시에 여러 가지 일을 하곤한다. 대부분 '製作所'를 이루고 있는 것들을 끄적일 때도 보통은 다 그런 과정을 거쳐서 나온 것들이다. 아니 그게 무슨 뭐 대단한 능력이라고 음악을 들으면서 책을 읽을 수도 있는거고, 음악을 들으면서 게임을 할 수도 있는건데 말이다...
安經, 뒤마클럽, 아르투로페레스레베르테, 공간, 사건속사건
- [安經]Nunc scio.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