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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그>가네하라히토미(총 13개의 글)

'가네하라히토미' 관련 최근글이글루스 '가네하라히토미' 태그 최근글 이 태그에 글쓰기

  • [Book] 아미빅
    orphne's Blog  by 오르프네|09/30 01:10

    아미빅 - 가네하라 히토미 지음, 양수현 옮김/문학동네 책 제목 : 아미빅 저자 : 가네하라 히토미 읽고난 소감 : 아미빅(AMEBIC) - 아크로바틱한 자기중심주의가 뇌를 침식해 일어나는 상상력의 붕괴. 말그대로 정신붕괴. 일인칭시점으로 쓰인 이 책은 주인공이자 화자인 '나'가 ..

    아미빅, 가네하라히토미, 양수현

  • 뱀에게 피어싱 - 가네하라 히토미
    글쟁이의 글노트,  by 다시날자|08/03 20:01

    대학 새내기 때에 나를 키운 건 오직 책 뿐이었다. 지금도 다 벗지 못한 숫기 없고 내성적인 성격은 거대한 학교 도서관에서 살게 만들었고, 낚시를 하듯 이리저리 책을 골라보고 공부를 하게 만들었다. 이 책도 그 때에 알게 된 책이다. 아쿠타카와 상을 받았다는 것은 나중에 안 사..

    가네하라히토미, 뱀에게피어싱, 서평, 피어싱, 스플릿텅

  • Ash baby
    Ash baby
    somewhere  by monosky|07/31 11:55

    [뱀에게피어싱]의 가네하라 히토미의 작품이이기에 서슴치 않고 읽어 보았다. 그런데 이건 읽는 내내 속이 니글거리고 미간이 찌푸려지는 등 불편한 감정이 컸기 때문에 아주 단숨에 읽어버렸다. '애시베이비'..

    애시베이비, 가네하라히토미

  • 클릭하시면, 다른 썸네일을 보실 수 있습니다. 클릭하시면, 다른 썸네일을 보실 수 있습니다. [밑줄] 배가 기분 나쁘다 thumbnail thumbnail
    [밑줄] 배가 기분 나쁘다
    D E L I U S  by delius|07/02 13:48

    . 배가 기분 나쁘다. 어릴 때 나는 자주 그렇게 말했다. 그럴때마다 엄마는 나를 나무랐다. 배가 기분 나쁘다고만 하면 어디가 어떤지 어떻게 아느냐고. 알아들을 수 있게 말하고 싶은 마음은 태산같았지만, 그러나 왜 야..

    아미빅, 가네하라히토미, 양수현

  • 2009년 1월 셋째 주 책책책
    참 쓸쓸한 당신의 독  by 당고|01/14 09:04

    이제 알바 시작했으니 책은 그만 읽어야. 책을 읽는다고 교정이 저절로 되는 것도 아니고. 요즘은 그냥 무기력한 활자 중독 상태인 듯. * 벼랑에서 살다 조은/마음산책/2001/192쪽 누구든지 나이 먹어서도 혼자 사는 여자는 신산하게 본다. 그 신산한 모습에 절절히 공감이 가면서도 예민..

    벼랑에서살다, 내아들의연인, 뱀에게피어싱, 한승원의글쓰기비법108가지, 조은

  • 뱀에게 피어싱 - 가네하라 히토미
    Long way home  by 심야소년|01/10 11:17

    용과 기린은 마지막 딱지가 깨끗이 떨어져나가자 완벽하게 나의 것이 되었다. 소유라는 것은 좋은 말이다. 욕심이 많은 나는 금방 원가를 소유하고 싶어한다. 그러나 소유라는 건 슬픈 것이기도 하다. 일단 손 안에 들어오면, 자기 것이라는 사실이 너무도 당연하게 여겨진다. 손에..

    뱀에게피어싱, 가네하라히토미

  • 뱀에게 피어싱
    다양성에 대한 찬양  by 새발|2008/11/05 23:28

    뱀에게 피어싱 - 가네하라 히토미 지음, 정유리 옮김/문학동네 아.진짜 이 소설 잼있는 거 맞나. 좀 더 아름답고 우아하게, 삶의 우울을 좀 더 아름답고 우아하게 표한할 수도 있는데.판타지나 SF로도 가능하고 스릴러나 추리물로도 가능할 텐데. 내가 이해력이 부족한 것일까.한..

    2008, Reads, 뱀에게피어싱, 가네하라히토미

  • 아미빅 - 가네하라히토미
    서울은 언제나 흐림  by G단조|2008/10/13 11:42

    어쩔 수 없는 일들이 있다. 어떻게든 미화해보려고 해봐도 결말을 이미 다 알고 있어서 소용없는 일들 잘못됐음을 어릴 적부터 배워 오지만, 시간이 아무리 지나도 어쩔 수 없는 일들 뛰어 넘으려면 자기 자신을 낯출 필요가 있는데, 나는 감수할 수 있는 것이 하나도 없기 때문에 ..

    아미빅, amebic, 가네하라히토미, book

  • 애쉬베이비 - 당신은 과연 무엇을 컨트롤 할 수 있나요
    죽음에 이르는 병  by 빛날輝|2008/10/04 00:08

    애시 베이비 가네하라 히토미 지음, 정유리 옮김 / 문학동네 가네하라 히토미 님의 글은 전에 잠시 썻던 뱀에게 피어싱 - 이제는 나이가 들었나 이 글과 연동해서 보시면 이해에 도움이 될 지도 모르겠네요. 저 뱀에게 피어싱 은 독자를 고려해서, 세간의 이목을 고려해서, 문단의 ..

    애시베이비, 가네하라히토미

  • 뱀에게 피어싱 - 이제는 나이가 들었나
    죽음에 이르는 병  by 빛날輝|2008/08/03 14:21

    뱀에게 피어싱 가네하라 히토미 지음, 정유리 옮김 / 문학동네 나의 점수 : 글쎄 제목을 지은 의도를 잘 모르겠지만. 뱀에게 피어싱 보다는 뱀처럼 피어싱 - 같은 느낌이였는뎁쇼. 무라카미 류 같은 느낌입니다. 어떤 괴로움의 이유나 제거할 수 없는 암 같은 근본적인 문제가 존재하..

    뱀에게피어싱, 가네하라히토미

  • [book]뱀에게 피어싱
    자신의 뒤통수를 목격한 사람  by Bronte|2008/08/03 00:50

    "인간에게 생명을 부여하다니, 신은 사디스트가 틀림없어." "마리아는 M이구요?" "물론이지." - 가네하라 히토미, 「뱀에게 피어싱」 중 갑자기 쏟아지던 비, 번쩍, 콰쾅. 놀란 다롱이가 내 품으로 파고들 때 읽고 있던 파트였다. 책..

    도서, 가네하라히토미, 뱀에게피어싱

  • 애시 베이비 | 가네하라 히토미
    애시 베이비 | 가네하라 히토미
    D E L I U S  by delius|2007/07/25 08:09

    [책을 읽고 나서] 어떤 분들은 전혀 이해하지 못할 일이긴 하지만, 저는 종종 유명한 일본작가의 이름을 헷갈려합니다. 가와카미 히로미와 가네하라 히토미, 히가시노 게이고, 히라노 게이치로 등등. 특히 히라노 게..

    애시베이비, 가네하라히토미, 정유리

  • 뱀에게 피어싱.
    책읽는 엄마의 보석창고  by 김정수|2004/11/19 06:19

    2004년 아쿠타가와상 수상작으로 '발로 차주고 싶은 등짝'의 와타야 리사와 함께 공동 수상한 가네하라 히토미의 작품의 '뱀에게 피어싱' 이다. 요즘 점점 신세대적인 사고방식을 수용하는 듯한 아쿠타가와상의 수상결정에 다소 신선한 충격으로 다가온 것이 첫번째 느낌이었다. 두 ..

    가네하라히토미, 뱀에게피어싱, 아쿠타가와상, 소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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