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그>가라타니고진(총 16개의 글)
'가라타니고진' 관련 최근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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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영웅의 표절은 용서가 된다 - 한국인의 결벽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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웰컴 투 마이 나이트메어 by 제3의사나이|12/12 11:29
1. 지금으로 부터 10년 전쯤. 한국에서는 '김윤식-이명원 논쟁' 이라는 사건이 있었다. 당대 최고의 문학평론가이자 서울대 교수인 '김윤식' 씨가 일본의 평론가인 '가라타니 고진'의 저술 일부분을 표절했다는 것을 젊은 대..
- 영웅의 표절은 용서가 된다 - 한국인의 결벽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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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친 표정의 고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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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magephilia by 브라카주|11/21 09:48
. 몇 년전에,내가 다녔던 학교의 선생님 한 분이 3년 정도 뒤에는 교수직을 그만두고 영화만을 찍겠다는 말을 했다고 들었다(그러나 아직 그만 두지는 않았다). 당시 나에게는 이것이 엄청 충격적인 일로 받아들여졌는데 그것은 무엇보다도 그 선생님이 학문적으로 지금 한창 왕성..
- 지친 표정의 고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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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가라타니 고진 [윤리21] 요약 및 감상 노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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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맛살 by 게맛살|10/14 00:36
[윤리21] 요약 <머리말>- 고진은 전쟁책임에 대한 문제의식에서 출발하여 책임, 윤리에 대한 질문으로 나아갔다. 이때 그가 선택한 길잡이는 칸트이다. 보통 도덕은 선악 문제이고 그 선악은 공동체의 규범으로 결정된다고 본다. 이게 합리주의 시각이다. 다른 한편에는 ..
- 가라타니 고진 [윤리21] 요약 및 감상 노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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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90729 '연애라는 제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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哲學本色 by 철학본색|07/31 03:27
다비아 사이트에서 읽은 재밌는 글이다. 박찬선님이라는 왕성한 활동가의 글인데, 재밌는 지적이 더러 있다. 아래에는 내가 이 글에 붙인 댓글도 올렸다. 일명 '연애' 사유. 박찬선님의 글 <연애라는 제도> - 제도(制度) [명사]관습이나 도덕, 법률 따위의 규범이나 사..
- 20090729 '연애라는 제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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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동물화하는 포스트모던』 아즈마 히로키 인터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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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르기닷컴] 外傳 by mirugi|04/27 13:53
아래 글에서 썼던, 일본의 비평가 아즈마 히로키씨 인터뷰가 실린 「교수신문」이 도착했습니다. ◆관련글:『동물화하는 포스트모던』 저자 아즈마 히로키씨 인터뷰 섭외 및 번역. (2009.04.23/[미르기닷컴..
업무, 아즈마히로키, 동물화하는포스트모던, 철학, 비평
- 『동물화하는 포스트모던』 아즈마 히로키 인터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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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동물화하는 포스트모던─아즈마 히로키 인터뷰 섭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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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르기닷컴] 外傳 by mirugi|04/27 13:44
1992년에 ‘한국 지성의 정론지’를 표방하며 창간되었다는 주간 학술지 「교수신문」에서 진행한 일본의 비평가 아즈마 히로키씨 인터뷰를 섭외 및 번역했습니다. ◆관련기사:포스트모던 시대, 인간의 동물화..
- 동물화하는 포스트모던─아즈마 히로키 인터뷰 섭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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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흔들리는 문학, 그 앞의 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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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NAR's writing by JNAR|03/07 19:26
한 인간의 삶을 온전히 걸어도 손해 볼 것이 없는 게 문학이라고 생각했다. 하지만 오늘날의 문학이 여전히 그만한 가치가 있는지는 의문이다. 더 이상 문학은 “첨단적인 의미”(p.46)를 지니지 않는다. 소수의 작가의 ..
- 흔들리는 문학, 그 앞의 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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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가라타니 고진과 한국문학』, 조영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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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NAR's writing by JNAR|02/26 16:51
그가 개인적인 친분을 쌓으면서까지 대화하려고 했던 (한때 한국문학의 양대 진영이었던) 문지나 창비는 의외로 그를(가라타니 고진) 차갑게 대했으나¹, 그가 대화상대로 미처 생각지 않았던 한국의 젊은 세대로부터는 열렬한 환영을 받았다. 즉 가라타니 수용은 문학관(당..
- 『가라타니 고진과 한국문학』, 조영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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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악! 법이라고?] 웹툰의 落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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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cdc의 잡담창고 by dcdc|01/20 15:07
".나는 왜 문학을 그만 두었는가를 물었습니다. 그는 자신이 문학을 했던 것은 문학이 정치적 문제에서 개인적 문제까지 온갖 것을 떠맡는다, 그리고 현실적으로 해결할 수 없을 것 같은 모순조차도 떠맡..
- [악! 법이라고?] 웹툰의 落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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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1세기의 사유들 ⑤ 가라타니 고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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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 seconds before sunrise by 퍼그|2007/10/08 01:47
‘이동’으로서의 비평 가라타니 고진(柄谷行人, 1941~)은 두 얼굴을 가지고 있다. 하나는 비평가로서의 얼굴이고 다른 하나는 철학자(또는 사상가)로서의 얼굴이다. 그러나 오늘날 그를 비평가로 여기는 사람은 소수인 것 같다. 물론 얼마 전 ‘근대문학의 종언’이라는 테제..
- 21세기의 사유들 ⑤ 가라타니 고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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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메모] 단상 : 부모의 책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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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ips don't lie by rainkeeper|2007/04/22 10:11
"보통 자연과학에서 '인과성'이란 A면 B다라는 것이다. 프로이트가 생각하는 원인이란 B라는 결과가 나올 때만 A라는 원인이 발견된다는 것이다. 여기에서 A는 B를 규정하지 않는다. 알튀세르(Louis Althusser,1918~1990)는 이것을 '구조론적 인과성'이라고 불렀다. 어..
- [메모] 단상 : 부모의 책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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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외로운 배의 고단한 항해: ‘나’는 ‘너’를 만날 수 있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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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은 농담 반은 진담 by 로아|2006/02/23 23:35
<은유로서의 건축>(한나래, 1998) <탐구 1, 2>(새물결, 1998) 당신은 항해를 하고 있다. 그리고 넓디넓은 바다에 구멍이 숭숭 뚫린 일엽편주만이 당신의 벗이다. 구멍이 숭숭 뚫렸기 때문에, 바닷물이 끊임없이 배에서 솟고 있다. 딱 그 만큼, 당신은 허겁지겁 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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