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그>가로수길(총 496개의 글)
'가로수길' 관련 최근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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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신사동] 7Bles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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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bling bling ★|2011/08/18 16:01
사촌동생이 상경해서 그리스음식을 먹어야겠다해서 다녀온 가로수길 7Bless 예요골목안쪽이라 조용하더군요 작은 가게라 예약하시는게 좋을거같아요테이블은 안쪽에 4개 밖에 4개정도8테이블 정도였던거같아..
- [신사동] 7Bles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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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가로수길] 도쿄팡야 두유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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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츄 해피엔딩 by 아스라이|2011/08/14 22:13
두유빵(2000원) 메론빵을 고를까 망설이다가 뽀송해보이는 녀석을 선택 숨막히는 뒤태ㅋㅋㅋㅋ 부드러우면서 쫄깃하다. 씹으면서 살짝 고소함이 배어나오는 너.
- [가로수길] 도쿄팡야 두유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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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빈티지의류 창고대방출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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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EAUTIFUL & RARE by BAR_TENDER|2011/08/12 18:37
DARE 창고 대방출_ 오픈 이벤트 행사로 창고에서 빛을 못 보던 상품들을 꺼내왔습니다. 몇 박스나 되던 것들을 하나씩 꺼내서 걸고 디스플레이하고 이제 스팀 할 생각하니 벌써부터 다리가 후들거리네요. 압구..
- 빈티지의류 창고대방출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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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가로수길] 빌라 드 스파이시 로제떡볶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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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츄 해피엔딩 by 아스라이|2011/08/07 08:52
타피오카 스무디를 먹고 배가 그리 고프지 않아 천천히 걷다가 골목에서 발견. 가던 길에 홍록기 아저씨도 봤다ㅋㅋㅋ 빌라 드 스파이시는 스쿨푸드를 끼고 골목으로 들어가면 왼쪽에 위치하고 있다. 앞에 메뉴판을 보면서 ..
가로수길, 떡볶이, 로제, villadespicy, 빌라드스파이시
- [가로수길] 빌라 드 스파이시 로제떡볶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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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토마토 라멘(@가로수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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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noop님의 이글루 by snoop|2011/08/07 08:25
쿠팡에서 구매한 토마토라멘 티켓. 미루고 미루다가 마감일 임박해서 다녀왔다. 마지막 주라 사람이 많을 거라 생각하고 2시 정도쯤 도착했는데 많이 없었다. 안에는 온통 토마토 물결. 사실 가기를 미룬 이유는..
- 토마토 라멘(@가로수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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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토마토가 라면 속에 풍덩, 신사동 가로수길 토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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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인의 편의점 이것저것 by 채다인|2011/08/04 22:39
쿠팡쿠폰으로 다녀온 압구정 신사동 가로수길의 토마토라면입니다. 토마토로 만든 라면이 유명한 곳(.아마도) 무슨 맛인지 궁금해서 질러놓고 주변 친구들에게 같이 가자고 하니 괴식의 향기가 풍긴다며 다들..
- 토마토가 라면 속에 풍덩, 신사동 가로수길 토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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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흔한_가로수길의_이자카야.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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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인의 편의점 이것저것 by 채다인|2011/08/03 23:22
.what! 뭐야 도대체 무슨 고기를 팔고 있는 거야.
- 흔한_가로수길의_이자카야.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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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가로수길]구 스테이크 528-온도계는 안 되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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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Note of Thirty Something by bluexmas|2011/08/03 10:27
구 스테이크를 갔다 온지도 사실 꽤 되었다. 에스콰이어에 <우월한 스테이크의 디테일>을 게재한 것도 몇 달 전의 일이니까. 시간이 좀 지났으므로 간략하게 정리만 하겠다. 사실 결론은 아주 간단하다. 이..
- [가로수길]구 스테이크 528-온도계는 안 되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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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가로수길의 막걸리집 '셰막'에 다녀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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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에 먹으러가자. by 까날|2011/07/27 03:20
막걸리 사이트 '주로주로 닷컴'의 이벤트에 뽑혀 가로수길에 새로 문을 연 '셰막'에 다녀왔습니다. 막걸리 집이라고 보이지 않는 세련된 느낌이 반갑기도 하고 낯설기도 하더군요. 셰막은 '하얀연꽃 백련 막걸리''에..
- 가로수길의 막걸리집 '셰막'에 다녀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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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1/07/14] 주로주로닷컴, 셰막오픈행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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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quA - ViT by 하로|2011/07/25 21:37
얼마전에 주로주로닷컴의 셰막 오픈 행사 당첨이 되어 초청을 받았습니다. 장소는 가로수길. '가로수길이라. 막걸리? 괜찮을까?'하는 생각을 좀 했었습니다만 막상 가서 보니 별 필요없는 걱정인 듯 했습니다. 일..
- [2011/07/14] 주로주로닷컴, 셰막오픈행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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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시간이 흐르는 가로수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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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군의 잡동사니 창고 by 치천사E군|2011/07/11 15:45
4년 만에.인가. 잠깐 스쳐지나가는 거 말고 정식으로 가로수 길에 간 것같다. 지인과 만나기 전에 마을 탐방을 했는데. 변한 것과 변하지 않은 것. 오묘함 시간의 줄다리기 사이에서 좋은 느낌을 받았다. 예전 우리집 1층은 ..
- 시간이 흐르는 가로수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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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데일리룩 daily look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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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METHING ABOUT US official blog by Something About Us|2011/07/08 19:59
끝도 없이 내리는 장마가 이젠 지겹게만 느껴집니다. 한창 뜨거운 햇살 아래로 피부를 검게 그을려야할 시기에 주구장창 레인부츠를 벗지 못하고 있는 걸 보면 올 장마는 정말 지독한 것 같네요. 그러고 보니 이번 한주도 훌쩍..
- 데일리룩 daily look #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