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그>가브리엘가르시아마르케스(총 6개의 글)
'가브리엘가르시아마르케스' 관련 최근글
-
- 예고된 죽음의 연대기

-
라껠의 사색의 장, 끝없이 갈라지는 미래 by 라껠|11/05 13:25
여동생이 결혼을 했다. 즐거운 마음으로 친구들과 술을 마시러 나갔다. 집에 돌아와 보니 웨딩드레스는 찢기고 얼굴에는 상처가 가득한 새신부가 울고있다. 자기가 처녀가 아니라서 소박을 맞았다고 울며 이야기를 한다. 너..
- 예고된 죽음의 연대기
-
- 사랑과 다른 악마들

-
추리소설 읽는 블로그 by 정윤성|10/20 12:18
일부러 외국 표지로 올린 건 폼 잡으려고. 는 상당부분 진심이지만 다른 이유도 있지요. 바로 외국 제목을 드러내려는 것. 처음 '사랑과 다른 악마들'을 책장에서 보고는 내 사랑하는 여, 영감님의 새 책! 헐떡헐떡, 했지만..
- 사랑과 다른 악마들
-
- 아.... 결국 질러 버렸심

-
KADMON BooKs Company by 라헬군|01/31 21:00
원래는 힐쉬베르그의 서양철학사를 사려고했는데 부담되서 고른 것 소설 5권을 채우기 위하여 구입 이번달에 산 것들
- 아.... 결국 질러 버렸심
-
- 예고된 죽음의 연대기 / 가브리엘 가르시아 마르케스

-
책읽는 엄마의 보석창고 by 김정수|2008/09/11 17:09
수많은 사람이 희생자는 단 한 사람이라 생각했다. 그 희생자는 바로 바야르도 산 로만이었다. 다들 그 비극의 다른 주인공들은 삶이 각자에게 지정해 준 몫을 품위 있게, 그리고 어떤 의미로는 위대하게 완수했다고 생각했다..
- 예고된 죽음의 연대기 / 가브리엘 가르시아 마르케스
-
- 가브리엘 가르시아 마르케스, 내 슬픈 창녀들의 추억(민음사)

-
응. 좋다. by 소박하고도|2008/05/27 02:57
책 뒷 부분의 '옮긴이의 말'에서 줄거리를 따오자면, '내 슬픈.'은 제목에서 풍기는 인상과는 달리, 주인공 '서글픈 언덕'이 끝없이 사창가를 전전하며 밤을 보내는 이야기가 아니라, "섹스란 사랑을 얻지 못할 때 가지는 위안에 불과한 것"이라는 믿음을 가진 아흔 살..
- 가브리엘 가르시아 마르케스, 내 슬픈 창녀들의 추억(민음사)
-
- 가브리엘 가르시아 마르케스『 콜레라 시대의 사랑 』

-
sharin, a Low Flying in the City by 저공비행사|2006/12/06 00:17
콜레라 시대의 사랑 1 가브리엘 가르시아 마르케스 지음, 송병선 옮김 / 민음사 나의 점수 : ★★★★ 사랑이란 무엇일까, 도대체 사랑이란 무엇이길래 한 남자가 한 여자를 신성시하고, 그 여자가 돌아오기만을 기다리며, 그 여자를 위해 온 인생을 준비하고, 결국 그 여자가 결혼..
가브리엘가르시아마르케스, 민음사, 문학, 남미문학
- 가브리엘 가르시아 마르케스『 콜레라 시대의 사랑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