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그|가식(총 24개의 글)
'가식' 관련 최근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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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가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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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ind behind the door. by 오후네시|09/04 00:14
간혹 가장 싫어하는 것을 가장 닳게 되는 경우가 있다 내 경우는 '가식'이 가장 싫어하는 것인데, 가장 싫어하다보니 가장 관심있게 보게 되더라 왜냐하면, 가장 싫어하는 짓을 하는 건 '싫으니까' 웃긴 건, 가장 싫어하는 걸 하다보니 가장 좋아하는 것, 특히 사람에게 줄 관심이 부..
- 가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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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janne da arc-가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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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름의 바다, 노을의강,별의숲 그리고 인디go by the-indie|08/13 12:58
歡喜の假面 孤獨を避けるため(칸키노 카멘 코도쿠오사케루타메) 환희의 가면 고독을 피하기 위해 怒りの假面 弱い心守るため(이카리노 카멘 요와이코코로마모루타메) 노여움의 가면 약한 마음을 보호하기 위해 淚の假面 優しさ見せるため(나미다노 카멘 야사시사미세루타메..
가사, 잔다르크, JanneDaArc, 가면, 가식
- janne da arc-가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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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인간을 인간답게 키운다는 것의 의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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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GA by 노벨|07/29 18:32
개를 개답게 키운다는 것의 의미 요즘 안드로메다 성인들이 인간을 키우는 방식이 못 마땅하다는 분도 있습니다 그리고 인간은 인간답게 키워야 한다고 말합니다 그런 분들은 주로 인간을 안드로메다 행성의 환경에서 키우고 외계미용을 하고 외계옷을 입히고 외계사료를 먹이는 것에..
- 인간을 인간답게 키운다는 것의 의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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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7.7.26 양파를 계속 까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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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경민 블로그 by 박경민|07/26 14:28
오우거들은 양파같아 껍질을 까보면 그안에 또다른 껍질이 있거든 - 슈렉이 동키에게 - 슈렉을 다시 보니 저 구절이 계속 머리에서 밟힌다 양파의 진짜 알맹이를 볼 양, 양파껍질을 계속 벗기면 찾고자하는 알맹이는 없고 껍질만 쌓인다 알맹이는 원래 없고 껍질들의 모임이 알맹이..
- 2007.7.26 양파를 계속 까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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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동영의장과 총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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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능사원님의 이글루 by 만능사원|07/24 14:52
일부러 면도도 하지 않고 억지 눈물을 흘리고 이런 이미지 정치에 이제 너무도 신물이 난다 정동영 의장 이런 가식 말고 진정 자신의 능력을 보여 주길 아니면 책이라도 써서 자신이 어떠한 생각을 하고 있는지 궁금증을 해소 해 주기를 그리고 아직도 갈길이 먼데 국회가 좌파 정치인으..
- 정동영의장과 총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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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3. 가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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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노타로's facility by 모노타로|03/23 12:17
보통 친한 사람들과는 가식없이 속에있는 말 까지 하는 편이다 단점이라면 내가 할 말을 다 하기 때문에 나에게 궁금점을 별로 물어오지 않는다는 것 이성간의 만남에선 가식이라면 이랄까 그런게 약간 있기도 하지만..
- 63. 가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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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데어 윌 비 블러드 ; 자, 말해! '나는 가짜 예언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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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an Fairy Ann by 엘리|03/15 21:32
0 오늘은 평소처럼 혼자 본게 아니고, 인터넷 카페에서 알게된 분하고 같이 영화를 봤습니다 조조영화로 보려고 욕심부렸는데, 괜히 죄송해지는군요 1 아카데미에서 경합을 벌였고, 또 미국 영화에 새로운 물결을 가져왔다 ..
- 데어 윌 비 블러드 ; 자, 말해! '나는 가짜 예언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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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후훗 가식덩어리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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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수의 막장 블로그 ㅡㅅㅡ by 괴수다냥|02/21 09:32
요즘 보면 정말 가식덩어리들이 많은거같다 모싸이트에 닌텐도ds랑 ps2, ps3, psp에 관한 카페에 가입 되어있는데 거기에 가끔 커펌 하드플스 r4에 관한 이야기가 나오면 막말로 정말 개 ㅈㄹ들이다 불법은 뿌리를 뽑아야한다니 정품유저를 생각해야한다느니 커펌 자체가 나쁘다..
- 후훗 가식덩어리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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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우의 소소한 일상 by 루우|01/03 00:05
모님한테 '루우님이 야오* 보시는 줄 몰랐어요'라는 소릴 들었다 생각해보면, 고등학교때 친구중에 야*이 안보는 녀석 몇 없었는데도 잘도 안봤네 - - 이글루스를 시작하면서 덕후질이 심화된 뒤로는 BL쪽 드라마시디나 소설 리뷰를 심심치 않게 보게 되니 어느샌가 보게 되었다 그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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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금색의 백성의 돌'이 싫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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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찰코아틀의 블로그 by 케찰코아틀|2007/11/23 22:27
강의실 책상에 엎드려 자는 도중 문자가 왔다 '케찰코아틀아 우리 중문이 형제 쓰는거 몇쪽이나 써야돼?' 방금 잠에 들려다가 주머니의 진동이 날 깨웠다 약간 짜증이 났지만, 심성이 많이 순화되어서 큰 짜증은 안났다 그러나 이내 나의 짜증은 솟구쳤다 문자를 보낸 자식사람이 나한테..
- '금색의 백성의 돌'이 싫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