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그>가족이야기(총 301개의 글)
'가족이야기' 관련 인기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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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가족이야기 256 - 마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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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록불의 잡학다식 by 초록불|12/15 09:34
마침 256화에 도달했습니다. 256이라는 숫자는 마침표를 찍기 좋은 숫자지요. 컴퓨터를 알게 되면서 익숙해진 숫자, 256. 2005년에 시작해서 근 5년을 연재해온 글이지만, 이제 그만 쓸까 합니다. 가족이야기란, 말 그대로 우리 가족이 사는 이야기입니다...
'가족이야기' 관련 최근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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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가족이야기 256 - 마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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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록불의 잡학다식 by 초록불|12/15 09:34
마침 256화에 도달했습니다. 256이라는 숫자는 마침표를 찍기 좋은 숫자지요. 컴퓨터를 알게 되면서 익숙해진 숫자, 256. 2005년에 시작해서 근 5년을 연재해온 글이지만, 이제 그만 쓸까 합니다. 가족이야기란, 말 그대로 우리 가족이 사는 이야기입니다. 아이들이 어릴 때는 별 상관..
- 가족이야기 256 - 마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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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가족이야기 255 시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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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록불의 잡학다식 by 초록불|11/30 09:10
아이들이 시험 때다. 입시가 끝나버린 리예는 일요일, 12시까지 자다가 부시시 일어난다. 지예는 새벽부터 일어나서 공부하는 중. "니네 같은 학교 다니는 거 아니었냐?"라고 묻자, "으으, 억울해!"라고 지예가 분해한다. "걱정 마. 너도 중3이..
- 가족이야기 255 시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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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가족이야기254 마티즈CV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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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록불의 잡학다식 by 초록불|11/29 12:18
김장을 하러 친정에 갔던 아내에게서 전화가 왔다. "외곽순환인데, CVT등에 불이 들어오고 변속이 안 돼." "헉!" "검색 좀 해보고 운행해도 되는지 알려줘." 검색해본 결과 운행하지 않는 것이 좋다고 한다. "그래? 그럼 제일화..
- 가족이야기254 마티즈CV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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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가족이야기253 목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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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록불의 잡학다식 by 초록불|11/27 19:57
내셔날지오그라피 방송에서 목성에 대해서 설명해주고 있었다. 지예 : 아, 목성이 고흐 그림하고 똑같아. 색깔이며 저 움직이는 모습이며! 아빠 : 아하, 그렇구나. 외계인이 고흐를 납치해서 목성에 데려간 거지..
- 가족이야기253 목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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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가족이야기252 무한도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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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록불의 잡학다식 by 초록불|11/22 10:59
무한도전 보는 내내 들리는 소리가(난 저녁식사 중), "아우, 정준하 짜증나!"였다. 짜증났다. 주말 저녁 버라이어티 쇼를 보는 이유는 즐겁게 웃기 위해서다. 웬 짜증 타령을 틀어주는 건가? 기본을 망각하다니. 자신들이 누구를 대상으로 방송하고 있는지 잊어버..
- 가족이야기252 무한도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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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내일의 부동산 파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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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록불의 잡학다식 by 초록불|11/12 11:58
가족이야기에 어쩌다 등장하는 빨간불 형은 물론 제 친형입니다. 형은 공부를 매우 잘 했습니다. 얼마나 잘했냐 하면, 학력고사(그때는 예비고사)를 쳤을 때 전국순위가 당시 최고 학부였던 서울대 법대 정원 안에 들어있었던 겁니다. 이때 형은 모교의 1회 졸업생. 1회 졸업생이 ..
- 내일의 부동산 파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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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가족이야기251 좌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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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록불의 잡학다식 by 초록불|11/07 01:37
리예가 물었다. "좌파가 뭐야? 윤계상이 영화판이 좌파라고 했다던데?" 좌파가 무엇일까? 역사적으로 좌파는 프랑스 대혁명으로 올라가서 급진파를 가리키는 말이었다. 그후에는 평등을 중시하고 부의 분배를 요구하는 사회주의를 좌파라고 했다. "그럼 사회..
- 가족이야기251 좌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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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가족이야기 250 - 아내가 사라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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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록불의 잡학다식 by 초록불|10/29 20:53
집 앞에 커피 전문점이 생겼다. 카페 연. 커피 맛이 장난이 아닌데다가 사장님이 워낙 친절하셔서 아주 단골이 되었다. 카페에는 책이 꽤 많은데, 책들도 나와 취향이 같아서 더욱 좋다. 그런데 나보다 더 카페를 좋아하는 사람이 있으니, 바로 아내. 오전에 나가서 점심 차려주러 ..
- 가족이야기 250 - 아내가 사라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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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가족이야기 249 - 역사와 동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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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록불의 잡학다식 by 초록불|10/28 11:46
아래 댓글에도 나왔지만, 조지 워싱톤의 벚나무 사건은 라는 이름으로 워싱턴 전기를 처음 쓴 전기작가(메이슨 윔스라는 목사)가 지면 채우려고 만들어 넣은 이야기라고 합니다. 벚나무 이야기는 이 양반이 쓴 초판(1800년 판)에도 나오지 않는데, 그후 개정판에 삽입된 거라는..
- 가족이야기 249 - 역사와 동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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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누군가 자신을 미워할 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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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록불의 잡학다식 by 초록불|10/22 10:30
본래 친했던 사이였는데, 무슨 일로 틀어지고 말았다. 서로 모르는 척 한다면 그것으로 족하겠지만, 어차피 한 공간에서 생활하고 있는 사이라면 그렇게 할 수도 없다. 학교. 같은 반 급우 사이의 트러블이 생기면 어떻게 해야 하는 것일까? 사소한 잘못, 혹은 잘못한 것이 없는 데..
- 누군가 자신을 미워할 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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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가족이야기 - 2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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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록불의 잡학다식 by 초록불|10/21 16:02
오늘은 팔불출 같은 이야기. 리예가 성적표를 받아왔군요. 3년 종합 내신성적인데, 반에서 1등입니다. 우히히. (전교 석차는 알려주지 않는군요.) 그동안 많은 유혹과 압력이 있었지요. 학원을 보내야한다는.아내도 많은 갈등에 시달렸지요. 지금 괴롭더라도 아이를 들들 볶아..
- 가족이야기 - 2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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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가족이야기 247 - 사악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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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록불의 잡학다식 by 초록불|10/19 09:33
아내가 물건을 가져다 달라고 하면 살짝 긴장감이 생겨난다. 아내가 말한 곳에 해당 물건이 없는 경우도 어쩌다 있게 마련인데, 그럴 때면, "바로 옆에 있구만! 그걸 못 찾냐?" 라는 식의 핀잔을 받을 때가 많다. 또한 막연하게 듣고 찾으러 갔다가 정확한 그림이 그려지..
- 가족이야기 247 - 사악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