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그|감기(총 365개의 글)
'감기' 관련 최근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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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죽다 살았네요+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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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장님 월급 좀[....] by 봉순|10/12 00:44
요새 감기 너무 독해요 ㅠㅠㅠ 사무실에 감기가 거의 전염병수준으로 돌고 있는데 이게 나을만 하면 다른사람감기에 옮아서 또 걸리고 또걸리고. 돌고 도는 감기의 뫼비우스의 끈때문에 죽을지경. 거기다.마법마저 겹쳐서 완전 제로상태였다;;; 결국 몇년만의 기념할만한 주말휴무..
- 죽다 살았네요+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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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own, 감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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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줍은 느낌의 미소 by Polycle|10/11 23:34
다행히 아침 2시간여 밖에 공부하지 못한 운전면허 필기는 94점으로 합격. 컴퓨터로 문제를 푸는데 한번 놀랐고 보기가 처음보는 갑을병정 선택지라 다시 한번 놀랐다. 총 50여분의 제한 시간 중 15분여를 사용하고 함꼐 온 운번면허 학원 동지들이 시험을 끝마치기를 기다리고 있는 사..
- Down, 감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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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상 포스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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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키라의 뻘짓세상/∇\ by 아키라|10/11 08:46
1. 일어났다 2. 몸상태 감기에 걸렸나보네요. 잠도 푹 못잤는지 눈이 감길 것 같습니다. 상황 봐서 한번 더 자야겠네요. 3. 애니메이션 어째 북두의권 하늘의 패왕이 금요일로 알고있는데 토요일에 떴네요. 자막..
- 기상 포스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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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8.10.09:아련하게 코가 막히는 이거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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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상보존용 일상유희 by 나무|10/09 10:21
1. 알바뛰는 곳에 독감이 걸린 사람이 있고 왠지 점점 수가 늘어나는데다가 '여러명에게 옮기고 있어요 ㅎㅎㅎ'라고 웃으셔서 예감은 했지만.미묘하게 무거운 몸. 막히는 코. 이거슨! 감기냐! ㅠㅠ 아놔 지금은 안돼. 2. 실은 이 그랜드 크로스 전에 외환이 미친듯이 오를거라고 생각..
- 2008.10.09:아련하게 코가 막히는 이거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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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감기에는 역시 따뜻한 배물이 최고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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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harin, a Low Flying in the City by 저공비행사|10/06 11:03
얼마전에 감기가 너무 지독하게 걸려서 하루를 쉬었다. 병원약은 받았겠다 무언가를 마시고 싶은 마음에 집에 추석때 받았던 배와 파가 있길래, 배랑 파랑 꿀이랑 모두 넣어서 그냥 달였다. 엄마말씀으로는 배랑 생강 파를 ..
- 감기에는 역시 따뜻한 배물이 최고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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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8.10.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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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혼자서 수다 떨기 by 미니벨|10/05 21:29
1. 나름 연휴의 마지막을 잠과 함께 보냈다. 감기 기운이 있는 것 같더니 결국 들었다. 따뜻한 생강차를 2잔 마셨더니 목은 괜찮아졌다. 하루 종일 눈이 막 감기면서 일어나려고 해도 일어날 수 없는 상태였다. 그래서 계획했던 일을 하나도 못했다. 도서관에 가서 책도 반납하고 빨래..
- 2008.10.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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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왠지 최근 몇년 들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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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baltwall by rucien|10/04 03:59
묘하게 사람에게 짜식는 일이 늘어나는 것 같아.그만큼 나도 남에게 짜식는 존재가 되고 있을 테고./으흠 내 주장이 뚜렷해지면서 생기는 불가피한 현상인 건지, 아니면 나를 필요로 하지 않는 사람이 누구인지 가려내게 된..
- 왠지 최근 몇년 들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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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독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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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ook at me by 리젯|10/02 21:45
어제 하도 답답해서 창문을 진짜 손톱만큼 열어놓고 잤는데 아침에 일어났는데 온 방안이 냉돌. 밤에 폭풍우라도 친듯!?!?!? 일단 일어났는데 코로 숨이 안 쉬어지더니 -_- 피시방에 가서 혹사당하고 담배 반갑 피고 났더니 이제는 아예 코는 따끔거리고 목은 부어있는 사태가 발생 ..
- 독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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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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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abyrinth of mind & My life by 땡땡이무늬|10/02 03:24
네네, 또 땡땡이의 병상일지입니다. ㅋ 항상 찾아오는 감기라지만 오늘은 좀 많이 아프네요; 보일러를 대빵 틀어도 한기가 너무 많이 들어서 춥고 땀도 흠뻑 나고 열도 호빵처럼 따끈따끈나고 빨리 나을라구 먹기 싫은 밥도 챙겨서 먹고 약도 먹고 오늘 하루종일 푹 쉬었는데도 계속 ..
- 아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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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팬티맨이 죽어버렸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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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의 탈을 쓰다?! by 양갱매니아|10/01 12:09
으. 이제 슬슬 바지 입자. . 후. .감기 걸려서 열이 39도 까지 올라가더니만 맛이 갔습니다. 에어 파스와 공기 청정제가 헷갈리는 지경이네요. .OTL. " 어깨 아프면 공기 청정제 뿌리고 방 공기 좋아지라고 에어 파스 뿌리고."
- 팬티맨이 죽어버렸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