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그>감기크리(총 27개의 글)
'감기크리' 관련 최근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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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휴일끝나기 무섭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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밥상뒤집기의 개판뒤 전멸 by 밥상뒤집기|2013/09/23 21:52
감기걸렸습니다. 어린조카가 추석기간동안 감기에 골골했었는데. 조카를 돌보던 3명(엄마,누나 그리고 저)이 나란히 감기에 걸렸습니다. 조카는 쌩썡해짐. 근데 감기가 독하군요. 열과 오한과 목기침이 세..
- 휴일끝나기 무섭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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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일상잡담] 아우씨....무슨놈의 감기가 벌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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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VP의 お姉黨舍 - 설정변경 확정+진행중 66% by LVP|2013/06/11 11:58
감기가 있다고 해서 열이 있다던가 하는게 아니라, 목감기 초기증상에서 이어지는 귀의 압력이 안맞아서 수동조정(!)하는 게 아주 짜증스러움ㅇㅇ 이런 감기 패턴이 한두번이 아니다만, 걸릴때마다 짜증이 나는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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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일상잡담] 아우씨바...이 ㅈㄹ같은 3D입체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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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VP의 お姉黨舍 by LVP|2013/01/11 13:43
현재 눈이 이상하게 쏴~한 느낌이 나고 어딘가 기운이 주~~~ㄱ 빠지는지라, 현재 감기약 하나 투입하고 버티는 중입니다 ;ㅅ; 아무래도, 오늘은 밀린 답글 달고, 포스팅 하나정도 하고, 약기운이 오면 눈..
- [일상잡담] 아우씨바...이 ㅈㄹ같은 3D입체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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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토요일과 일요일의 일상 - 감기크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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国際百合學會(국제백합학회)-글로벌 백합을 위해! by 백합향기|2012/05/07 09:38
토요일의 일상 - 감기로 드러누웠다 금요일의 여파로 인해 그날 하루는 감기로 드러누웠습니다. 당연 콘서트는 환불 시키고요. 그런데 엄마가 "쉬니까 화장실 청소 해라" 해가지고 좀 깽판을 치게 되었습니다. 그래서 "보기나 해!"라고 엄마가 뭐라 그..
- 토요일과 일요일의 일상 - 감기크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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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키장 간다고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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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꾸L이 크면 미꾸XL이 되는 그런 얼음집 by 미꾸L|2011/12/31 00:28
겨울하니까 순간적으로 생각난게 치르노밖에 없어서그냥 치르노짤(.)내일, 아니 12시 지났으니까 오늘인가어쨌건 2박3일로 스키장 간답니다.스키도 탈줄은 알고타는것도 좋아하고이번엔 보드도 배워볼까 생각해봤습니..
- 스키장 간다고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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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감기 죽을맛이네요 이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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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꾸L이 크면 미꾸XL이 되는 그런 얼음집 by 미꾸L|2011/12/29 17:09
전에 감기걸렸다고했었는데그 감기란 녀석이 나가지 않고눌러 앉아 버렸습니다(.)덤으로 이녀석이 진화를 한건지 더 독해졌습니다이불뒤집어 쓰고 누워있어도 몸이 으슬으슬 떨리는게겁나게 거시기하네요근..
- 감기 죽을맛이네요 이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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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908 일일포스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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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GB로 전향한 제임스본드 by JamesBond|2011/09/08 22:49
1. 약 먹고 좀 편해지나 싶었는데. 밤부터 다시 약간의 열이랑 오한이 절 감싸는군요. 안되겠다. 빨리 자야지. 2. 다행인건 내일 수업은 오후 3시라는것과, 이거 진료확인서 보여주면 되겠지?어차피 일본어 교양수업인데 3. 이 블로그를 살릴만한 두 프로젝트를 구상은 했었는데...
- 0908 일일포스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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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다음 "ㅋㅋ"의 기능을 바르게 설명한 것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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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juSunny の 마이웨이! by 레쥬써니|2011/04/12 20:16
써니:코가 뻥 뚤렸으면 좋겠습니다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훌쩍) 아, 슬픈 일도 괴로운 일도 이겨나가려는 극복의 심리,랄까,
- 다음 "ㅋㅋ"의 기능을 바르게 설명한 것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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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추석연휴는 무사히 보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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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영의 일상 그리고 게임 by 飛影|2010/09/26 02:33
일찌감치 갔다가 일찌감치 왔지만. 가자마자 감기 + 모기 크리로 고생만 하다 왔네요. 물론 낮에 즐길 것 다 잘 즐기고, 먹을 것 다 잘 먹었는데, 저녁에 잘 때만 고생한 듯. ㅠㅠ 집에 오자마자 약먹고 이틀동안 잠만 퍼자서 지금은 많이 호전됐습니다만. 다음주에 동미참 훈련이..
- 추석연휴는 무사히 보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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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역시 저의예상은맞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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니드라고 같은니드가 아니다 by 타이라니트|2010/04/13 12:26
목감기크리 목이 따가워요. 아파요 물도못마시겠어요. 역시 병원가야할듯합니다.
- 역시 저의예상은맞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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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0131 감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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까칠한 거북님의 블로그 by 거북님|2010/01/31 02:36
저번주 내내 감기로 고생했네요. 점점 운동부족과 함께 약골 되어버린건지 훌쩍. 밤마다 따끈하게 뎁혀주는 열과 낭낭한 맛이 간 그윽한 목소리, 동네 꼬마아이같이 해맑게 콧물을 질질 흘리다 보니 한주가 가..
- 100131 감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