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그>감상_영화(총 61개의 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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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ill... Life goes on... by 다솜|2016/06/29 09:45
오늘 내일 사이에 영화를 더 볼 수 있으려나. 가능성은 좀 낮다고 봄. 아트하우스 톡 프로그램 관람권을 쓰지 못해서 아쉽다. 만약 보게 된다면 이 글을 수정하는 걸로. (어차피 읽는 사람도 별로 없고, 자기만족성 포스팅이니 ㅎㅎ) 여전히 인스타를 털어온 것. [38] 서프러제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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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ill... Life goes on... by 다솜|2016/06/29 09:43
그러고보니 기록을 중단한 게 어제 기억나서 끄적끄적. .이라고 해봐야 인스타를 털어왔다. 즉시 기록하는 건 소중한 습관입니다. 나중에 털려면 귀차늠. [35] 싱 스트리트 / Sing Street, 160531 젊음과 음악이 버무려졌는데 좋지 않을 수가 있을까. :) 동화같은 이야기. 어쩌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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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브루클린, 레고무비, 탐정 홍길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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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ill... Life goes on... by 다솜|2016/05/09 08:47
4월 박스오피스가 전월/전년 대비 다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던데. 그냥 비수기라서 그렇다고 하기보다는 CGV의 가격 차등제 영향도 적지 않았다는 분석이 있었으면 좋겠다. -_-;;; 실제로 나도 4월에 본 영화 편수는 1~3월 보다 줄었다. 다른 영향도 없지는 않았겠지만서도. 그러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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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노말리사, 업사이드 다운, 트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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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ill... Life goes on... by 다솜|2016/04/14 17:10
그래도 꾸준히 영화를 보고 있기는 함. 4월은 중순이 안되었는데 2편밖에 못봤으니 예전에 비해서는 적은 듯 하지만. 마음의 여유가 없거나, 땡기는 영화가 없거나. 라고 쓰지만 트럼보 관람이 예정되어 있었음. (ㅋㅋㅋㅋㅋㅋㅋㅋ) 트럼보 보기 직전에 아래 두 영화 감상을 옮겨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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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등, 배대슈, 오 마이 그랜파, 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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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ill... Life goes on... by 다솜|2016/04/01 09:37
페북에 적지 않으니, 이제 인스타에서 퍼옴. .아니 남의 글을 퍼왔다는 건 아니고, 내 인스타 세컨 계정에 적고 있음. 인스타 세컨 계정은 이벤트용 계정인데, 전에 트위터에 적었다시피 인스타 공식 앱에서 멀티 계정을 지원하면서부터 이벤트용 계정으로 만든건데, 겸사겸사 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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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동주, 트윈스터즈, 대니쉬 걸, 데드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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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ill... Life goes on... by 다솜|2016/03/11 20:24
사람들이 영화를 왜케 많이 보냐고 해서 페북에 올리기 싫어짐.동주랑 트윈스터즈 평은 세컨 아이디로 만든 인스타에 가볍게 올린 거 긁어서 덧붙여 봄.아 근데 세컨 아이디 일부러 개인에 대한 걸 드러내고 싶지 않았는데 이렇게 되면 같이 걸리는 거 아닌가. orz & 아래 올렸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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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드레스메이커, 주토피아, 좋아해줘, 스포트라이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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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ill... Life goes on... by 다솜|2016/02/23 18:09
순서는 관람 역순으로. 2월에는 데드풀과 대니쉬걸, 동주를 더 보고 싶은데. 딱히 영화에 미친 것도 아닌데. 음.전에 쓴 글 보니까 보고 싶다고 쓴 영화 중에서 '유스'만 못봤더라.어쨌건, 지금 데드풀은 예매해놨고, 대니쉬걸은 고민하는 중. 동주랑 대니쉬걸 둘 다 상영 시간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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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ill... Life goes on... by 다솜|2016/02/11 09:57
[12] 검사외전 / A Violent Prosecutor, 160210 철저한 팝콘 무비. 왜 설 연휴인데 이 영화를 대적할 만한 다른 영화가 없는 것인가. 영화 시작하기 전까지 CJ엔터 배급인 줄 알았다. CGV에서 저거 말고 다른 영화는 볼 수도 없어서. 쇼박스 배급인 걸 알고 땅을 치고 후회한 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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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쿵푸팬더3, 레버넌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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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ill... Life goes on... by 다솜|2016/02/03 09:24
[09] 레버넌트-죽음에서 돌아온 자 / The Revenant, 160202 디카프리오의 처절한 다이하드. (.) 보다보면 아무리 주인공 보정이라고 해도 무적 철인. 사실 주인공의 동기가 딱히 와닿진 않아서. 그냥 복수극이니까, 하고 보면 이해가 갈 정도? 아들에 대한 복수를 하고 싶다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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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브루클린의 멋진 주말, 빅 쇼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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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ill... Life goes on... by 다솜|2016/01/25 15:46
[07] 브루클린의 멋진 주말 / Ruth & Alex, 160123 원제는 두 주인공의 이름인 Ruth & Alex. 내용에 집중하면 원제가 더 어울리는 듯. 그러나 분위기를 고려하면 번역된 제목도 나쁘지 않다. 정말 잔잔하고 따스한 영화. 상영 시간도 90분 정도였던듯. 서로가 서로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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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ill... Life goes on... by 다솜|2016/01/18 15:02
1월이 반 밖에 지나지 않았는데 벌써 영화를 다섯 편이나 보는. (.)영화 관람에 많이 관대해 진 것 같긴 함. 그렇지만 이 영화 다섯 편 모두 내 돈 주고 봄. T^T(회사 복지 포인트가 15일까지 안나와서 T^T) .복지 포인트 금액이 어차피 연말정산할 때는 내 소득으로 잡히긴 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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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시카리오-암살자의 도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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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ill... Life goes on... by 다솜|2015/12/31 16:49
특별히 다르게 쓰는 것도 없으면서(.) 굳이 페북 평을 여기다도 포스팅하는 건, 페북은 흘러가는 매체이지 보관해두는 매체로 쓰기에는 부적합하다고 느끼기 때문. 아 그런 의미에서 사실은 영화 감상보다는 여행기를 옮겨야 하는데. -_-;;;; 퇴근하기 전에 여행기나 옮겨볼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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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ill... Life goes on... by 다솜|2015/12/27 13:50
스누피까지 올해 본 영화는 29편. 30편을 채워보기 위해 (ㅋㅋㅋ) 영화를 한 편쯤 더 볼 것 같다.아마 '이웃집에는 신이 산다'를 보지 않을까 싶음. ▨ 스누피-더 피너츠 무비 / The Peanuts Movie, 151224 정말, 이게 대체 뭐라고 눈물이 나나. 그건 아마도, 어수룩해보이지만 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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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더 랍스터, 하늘을 걷는 남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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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ill... Life goes on... by 다솜|2015/11/18 16:56
당장 언제 영화를 보러갈 지 알 수 없기 때문에 일단 포스팅. ▨ 더 랍스터 / The Lobster, 151110정말로 기묘한 판타지 로맨스. 아니 과연 이 영화가 로맨스 영화이긴 한가. 사실 소재가 특이해서 관심을 끌었기 때문에 가서 관람했는데. 중간중간 불편하기도 했고 (부부의 트러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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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인턴, 성난 변호사, 마션, 탐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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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ill... Life goes on... by 다솜|2015/10/20 11:55
10월에 영화를 하나 정도 더 볼 수 있을까 없을까 잘 모르겠네.생각난 김에 정리. 여전히 페북에 적어둔 감상기 불러와서 조금 수정함. ▨ 탐정-더 비기닝 / Accidental Detective, 151017사실 볼 생각 없었는데 엄마, 동생이랑 영화를 고르다보니 왠만한 건 이미 내가 다 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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