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그>강박(총 30개의 글)
'강박' 관련 최근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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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같은 의미, 부드러운 용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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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익 흥미로운 한글 외신 by WildSky|2018/12/17 12:58
스스로 강박 장애(OCD)라고 말해도 될까요? *출처(클릭) 벽에 그림이 약간 삐뚤어져 있다. 자동차 오디오 음량이 홀수 숫자에 맞춰져 있다. 바닥 타일 중 하나가 패턴을 깨뜨리고 있다. 세상엔 뭔가를 해야 ..
- 같은 의미, 부드러운 용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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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내 자신의 이상한 집착과 강박에 대한 소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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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용산구 이사벨동 3-29 by 이사벨|2017/10/04 01:19
구두의 가죽이 조금 벗겨졌을 때나 가방에 자국이 생겼을 때, 이따가 해도 되는 일이 계속 마음에 걸릴 때, 이상한 찝찝함에 사로잡혀 기분이 매우 안좋을 때 그 이상한 찝찝함, 속에 걸리는 이상한 찌꺼기와 같던 그 느낌은 과연 어디서 오는 걸까 그리고 언제부터 생긴 걸까? 호주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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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구당] - 강박의 규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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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ll-Season's Life by 올시즌|2017/08/30 11:27
오랜만에 휴일이다. 원래는 집 밖으로 나가고 싶지 않았으나 그래도 휴일이니 좀 움직여 보기로 한다. 페리와 읍내에서 만나기로 한다. 관악구의 읍내라고 할 수 있는 서울대입구역에서 한 9년 전부터 가보고 싶었..
- [지구당] - 강박의 규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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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버리기의 어려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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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loating... again. by sid|2017/06/03 00:19
십년 이상을 같이 한포스트잇,집게,견출지,연습장,스프링 수첩,스카치 테이프. 미친 건지이것들을 버리는데 정말 오랜 시간이 든다. 이사하고 나서 정리해야지 했는데,펼쳐놓기까지도 시간이 걸리고펼쳐놓아 정리하는데도 시간이 걸린다. 내내 생각만 하다 겨우 꺼내놓고..
- 버리기의 어려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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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예뻐야 한다는 강박, 그 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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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아 by 수아|2016/07/20 12:06
유명한 사람들이 부럽다. 쏟아지는 관심에 지쳐서 피곤할 때도 있겠지만 관심받고 싶은 욕구에 목마르진 않을 테니까. 내가 우울할 때마다 사람들이 위로해줬으면 좋겠고, 좋은 일을 할 때마다 칭찬해줬으면 좋겠다. 일반인인 내가 그 욕구를 충분히 채우기 위해선 도대체 어떤 노력..
- 예뻐야 한다는 강박, 그 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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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요즘 트위터를 광범위하게 사용하면서 느낀 건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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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두비겁성의 빠바박동산 by 남두비겁성|2016/05/24 22:52
짤은 치킨 다들 잘 싸우네요. 정보의 양이 엄청 많으니 이런 일 저런 일 다 있겠지만 하루에도 열댓번은 여기저기서 터지고. 뭐 이건 이미 알고 있는 거였고. 그 이상으로 유쾌한 일도 많으니까. 사실 중요한 건 이..
- 요즘 트위터를 광범위하게 사용하면서 느낀 건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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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은 것에 만족하는 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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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aden the Minimalist by 제이든더미니멀리스트|2015/11/02 10:12
적게 취해야 풍성해진다. 남자는 보이는 것에 집착한다. 차와 집이 성공 기준이 된 것도 그래서다. 인기없는 기생충학자의 삶을 선택한 서민은 그런 기준에 개의치 않는다. 정말 중요한 것은 그게 아니기 때문이다.1. 최고를 목표로 하지 마라.-"기생충을 관찰하면 주어진 ..
- 작은 것에 만족하는 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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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강박과 불안을 타파하는 방법 - 두 발로 걷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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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모두 함께하는 21세기, 어떤 날 by 가온|2015/02/26 14:44
내가 가지고 있는 약간의 강박증에 대한 책임을 어느 누구에게 전가하고 싶은 것은 아니다. 하지만 분명한 것은 강박증의 원인은 나 자신에게만은 있지 않다는 것을 문득 깨닫게 되었다. 깨달음의 순간은 알아채지 못하는 순식간에 찾아오는지. 수십년을 살아온 한국이라는 나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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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 모든 비극에도 불구하고 삶에 대해 "예스"라고 말하는 것, 죽음의 수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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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M ONLY SWIMMING by modesty|2014/07/03 20:56
교내의 센터에 심리 상담을 받으러 간 적이 있었다. 나는 정말 절실히, 살고 싶어서 그 곳에 갔다.왜 왔느냐는 선생님의 질문에 내가 강박이 있는 것 같다고 말했다. 이게 혹시 병은 아닐까 라고 생각해봤던 게 고등학생 때였다.긴장을 놓으면 내 머릿속은 생각하고 싶지도 않은 것들..
- 그 모든 비극에도 불구하고 삶에 대해 "예스"라고 말하는 것, 죽음의 수용..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