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그>강의(총 500개의 글)
'강의' 관련 최근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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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수민이에게 쓰는 오백서른다섯 번째 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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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인생이 따스했던 날들 by 노랑잠수함|2012/08/01 11:39
2012년 7월 31일 화요일 - 여전한 찜통 더위. 알다시피 이번 주는 저녁 강의 휴강이거든. 그러다 보니 훨씬 여유롭네. 오늘은 낮 강의가 있는 날이야. 12시쯤 집을 나서며 보니 말 그대로 햇볕은 쨍쨍 이더라고. 오늘 강의는 블로그 기초 첫 시간이었어. 블로그에 글을 쓰는 방법을 알려..
- 수민이에게 쓰는 오백서른다섯 번째 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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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다음 강의는 언 놈으로 써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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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만한 나라의』 셀카스 by 셀카스|2012/07/31 09:26
↑이 중에 스파이가 있습니다. 누가 스파이일까요? 애정몬 6마리중 3마리는 썼고. 남은건 밀로틱, 삼삼드래, 독개굴인가! 역시 밀로틱으로 가는게 좋겠징 ㄹㄹㄹㄹ
- 다음 강의는 언 놈으로 써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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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수민이에게 쓰는 오백서른한 번째 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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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인생이 따스했던 날들 by 노랑잠수함|2012/07/28 04:26
2012년 7월 27일 금요일 - 숨이 턱턱 막히는군. 여섯시 반쯤 집에서 나왔지. 8시부터 10시까지 오전 강의를 했어. 미용실 스텝들을 대상으로 진행하는 강의였거든. 지난 번에는 개론에 해당하는 내용이어서 재미는 있었을지 몰라도 현실적으로 써먹기는 어려운 내용이었을거야. 오늘은..
- 수민이에게 쓰는 오백서른한 번째 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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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수민이에게 쓰는 오백서른 번째 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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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인생이 따스했던 날들 by 노랑잠수함|2012/07/27 00:38
2012년 7월 26일 목요일 - 당분간은 이렇게 찜통이래. 어제 말했던 것 처럼, 오늘은 컴퓨터 AS를 맡겼어. 집에서 세시 조금 지나서 나갔거든. 네시쯤 도착해서 컴퓨터도, 하드디스크도 모두 해결을 했지. 하드디스크는 이상이 있는지 확인하고 나서는 바로 새걸로 교체를 해주더라고..
- 수민이에게 쓰는 오백서른 번째 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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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포켓몬/강의] 5세대 : 한카리아스 ガブリアス Gar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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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만한 나라의』 셀카스 by 셀카스|2012/07/25 14:17
한카리아스 ガブリアス Garchomp -4세대에서 등장한 종족값 총합 600족인 드래곤으로, 등장과 동시에 3세대의 동일한 타입상성을 지닌 플라이곤을 묻어버렸다(.) 군더더기 없는 훌륭한 종족값 배분에서 뿜어져 나오는 ..
- [포켓몬/강의] 5세대 : 한카리아스 ガブリアス Gar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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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수민이에게 쓰는 오백스물일곱 번째 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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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인생이 따스했던 날들 by 노랑잠수함|2012/07/24 01:17
2012년 7월 23일 월요일 - 어제와 비슷. 할아버지 거래처 가는 건 내일로 연기 되었어. 낮에는 택배를 하나 보냈거든. 아빠 노트북 하나 새로 사면서, 예전에 쓰던 넷북을 중고로 팔았거든. 그걸 보내러 갔던 거야. 홈플러스 들러서 우유랑 코코 먹일 사료 사고. 공장 들러서 샘플을 갖..
- 수민이에게 쓰는 오백스물일곱 번째 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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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수민이에게 쓰는 오백스물네 번째 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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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인생이 따스했던 날들 by 노랑잠수함|2012/07/21 04:58
2012년 7월 20일 금요일 - 종일 무덥고 습기가 많음. 날이 흐린 것도 아닌데 오늘은 꽤 습한 느낌이었어. 아마 태풍 영향때문이었나 봐. 오늘, 오후 1시에 강남에서 약속이 있었거든. 아빠가 늦게 출발한 것도 아닌데, 왕창 지각을 해버렸어. 30분 이상 늦게 도착을 한 거야. 만나기로 ..
- 수민이에게 쓰는 오백스물네 번째 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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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수민이에게 쓰는 오백스무 번째 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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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인생이 따스했던 날들 by 노랑잠수함|2012/07/17 04:21
2012년 7월 16일 월요일 - 흐리고 구름 많이 낌. 어제는 종일 내리던 비가 오늘은 그쳤네. 뭐, 구름 많이 끼고 흐리기는 했지만. 오늘은 저녁 강의만 있어. 오후에 할아버지 모시고, 동수역엘 다녀왔거든. 거래처 볼 일이 있으시다고 해서 모시고 갔다 왔지. 오늘 저녁 강의는 재미있..
- 수민이에게 쓰는 오백스무 번째 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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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수민이에게 쓰는 오백열여섯 번째 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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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인생이 따스했던 날들 by 노랑잠수함|2012/07/13 02:57
2012년 7월 12일 목요일 - 흐리고, 비내리고, 끈끈하고. 오늘은 저녁 강의만 있는 날이어서 낮에 시간여유가 있었어. 이번 주 들어서 처음으로 여유로운 낮시간을 보낸 셈인데. 토요일 아침 강의가 하나 잡혀있거든. 그것 때문에 강의자료 좀 뒤져보고, 프리젠테이션 자료도 만들고..
- 수민이에게 쓰는 오백열여섯 번째 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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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수민이에게 쓰는 오백열네 번째 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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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인생이 따스했던 날들 by 노랑잠수함|2012/07/11 04:30
2012년 7월 10일 화요일 - 오후부터 비. 뉴스에서 본격적인 장마가 올거라고 하더니, 오후부터 비가 내리기 시작했어. 꽤 많은 양이 내릴 것 같아. 아직도 내리고 있으니. 오늘은 오후에 강의가 있고, 저녁 강의도 있거든. 두 강의가 서로 다른 곳에서 있는데다가 거리도 멀고 시간이..
- 수민이에게 쓰는 오백열네 번째 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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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수민이에게 쓰는 오백열세 번째 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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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인생이 따스했던 날들 by 노랑잠수함|2012/07/10 03:09
2012년 7월 9일 월요일 - 맑고 쨍하게 더운 날. 오늘은 낮시간 특강이 있어서 점심 식사하고 바로 집을 나섰어. 네 시간동안 인터넷 마케팅이 무엇인지, 왜 활용을 해야 하고 어떻게 하는 게 효율적인지에 대해 강의를 했어. 트위터 연습도 함께 진행을 하고. 강의를 듣는 분들은 지금 ..
- 수민이에게 쓰는 오백열세 번째 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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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수민이에게 쓰는 오백아홉 번째 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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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인생이 따스했던 날들 by 노랑잠수함|2012/07/06 03:38
2012년 7월 5일 목요일 - 종일 주룩주룩 내리는 비. 오늘은 저녁 강의가 끝나고, 밤 10시가 넘어서 약속이 생겼어. 낮에 전화를 한 통 받았는데, 전에 아빠에게서 강의를 들었던 분이 상의할 게 있다고 만나자고 하시더라고. 그래서 아빠 강의 끝나고 늦은 식사와 커피를 하며 이야기를..
- 수민이에게 쓰는 오백아홉 번째 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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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수민이에게 쓰는 오백일곱 번째 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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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인생이 따스했던 날들 by 노랑잠수함|2012/07/04 03:54
2012년 7월 3일 화요일 - 비 덕분인지 더위가 조금 꺾인 것 같아. 아마 오늘이 일주일 중에 가장 정신없는 날인 것 같아. 지난 주에 새로운 강의를 시작하게 되면서 시간 조정이 약간 문제가 있었어. 뭐, 계속 그런 것은 아니고 앞으로 3주 정도만 더 고생하면 될 것 같기는 한데. 논현..
- 수민이에게 쓰는 오백일곱 번째 편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