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그>강의(총 500개의 글)
'강의' 관련 최근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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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수민이에게 쓰는 오백여섯 번째 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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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인생이 따스했던 날들 by 노랑잠수함|2012/07/03 02:22
2012년 7월 2일 월요일 - 비 덕분인지 더위가 조금 꺾인 것 같아. 어제, 꽤 늦게 잤는데 오늘 아침에 생각보다 일찍 일어났어. 지난 주에 할아버지께서 거래처 납품을 가야 한다고 하셔서 차에 실어 놓은 물건이 있었거든. 일찍 일어난 김에 다녀왔지. 아침에 일찍 일어난 티가 오후에 ..
- 수민이에게 쓰는 오백여섯 번째 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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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포켓몬/강의] 5세대 : 번치코 バシャーモ Blazike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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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만한 나라의』 셀카스 by 셀카스|2012/07/02 17:51
번치코 バシャーモ Blaziken -3세대에서 불타입 스타팅 포켓몬으로 등장, TV판 애니메이션에서도 봄이(일칭 하루카)의 포켓몬으로 등장해 귀여움을 받던 포켓몬이다. 최초로 등장했던 3세대에서의 대전 환경에서는 불..
- [포켓몬/강의] 5세대 : 번치코 バシャーモ Blazike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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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수민이에게 쓰는 오백 번째 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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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인생이 따스했던 날들 by 노랑잠수함|2012/06/27 04:28
2012년 6월 26일 화요일 - 가뭄이 심각하다는데, 비가 좀 왔으면 좋겠어. 후아. 오늘은 정말 정신없이 보낸 것 같아. 어제 늦게 잔 데다가 오늘 아침에 차 빼달라는 전화 때문에 두 번이나 깼었거든. 그러는 바람에 늦잠을 잤는데, 일어나서 식사하고 강의 자료를 챙기고 있었어. 이 ..
- 수민이에게 쓰는 오백 번째 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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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포켓몬/강의] 5세대 : 핫삼 ハッサム Scizor 강의 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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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만한 나라의』 셀카스 by 셀카스|2012/06/25 14:36
핫삼 ハッサム Scizor -2세대에서 등장한 스라크의 진화형 포켓몬으로, 종족값 총합이 유난히 낮은 편이었던 벌레 타입 포켓몬들 중에서도 상당히 높은 축에 속하는 고 종족값 포켓몬이다. 4배 약점이 존재하지만 약점은 불..
- [포켓몬/강의] 5세대 : 핫삼 ハッサム Scizor 강의 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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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수민이에게 쓰는 사백아흔세 번째 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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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인생이 따스했던 날들 by 노랑잠수함|2012/06/20 02:06
2012년 6월 19일 화요일 - 오후에 아주 잠깐 먹구름. 원래는 오늘부터 오후 강의를 하나 개강하기로 했었거든. 그런데 회사를 상대로 강의를 하는 거다 보니 업무 스케줄이 우선일 수 밖에 없잖아. 개강을 한 주 미루기로 했어. 낮 시간이 비는 바람에 좀 여유있게 자료 좀 보다가. 저녁..
- 수민이에게 쓰는 사백아흔세 번째 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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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마이클 센델 강의를 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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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씨의 녹색 얼음집 by 미스터 L|2012/06/18 01:36
토론에 참여한 청취자들의 의견을 듣다보니 드는 생각이. 너무 슬프다. 당차게 자기 의견을 내세운 사람들이, '타협안'을 제시하니까 자신이 방금 낸 그 의견에 손익계산을 따지기 시작하는게. 뚜렷한 자아 의식이 있고 잣대가 있으면 저런 함정 질문에 넘어가지 않을텐데. 사람은..
- 마이클 센델 강의를 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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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수민이에게 쓰는 사백일흔아홉 번째 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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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인생이 따스했던 날들 by 노랑잠수함|2012/06/06 04:09
2012년 6월 5일 화요일 - 흐리고 구름이 많았음. 오늘은 낮에 산에 잠깐 올라갔다 왔거든. 생각해보니까 2주 넘게 산엘 가지 못했더라고. 요즘은 산에 가는 게 유일한 운동인 셈인데 말야. 저녁 강의가 오늘로 끝이 났어. 이번 주에는 밤 강의가 더 없는 건데, 다음 주 부터는 월, 수..
- 수민이에게 쓰는 사백일흔아홉 번째 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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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수민이에게 쓰는 사백일흔여섯 번째 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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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인생이 따스했던 날들 by 노랑잠수함|2012/06/02 03:52
2012년 6월 1일 금요일 - 맑고 더운 날씨. 6월이네. 이젠 봄이라고 말할 수 없겠지? 6월이니 초여름이라고 해야 맞을 거야. 오늘은 오전 강의가 있는 날이어서 아침부터 서둘러 출근을 했는데. 이번 금요일 강의는 여러모로 아빠를 고민되게 하고 있어. 원래 강의 수준과 맞지 않는 수강..
- 수민이에게 쓰는 사백일흔여섯 번째 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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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수민이에게 쓰는 사백일흔다섯 번째 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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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인생이 따스했던 날들 by 노랑잠수함|2012/06/01 01:43
2012년 5월 31일 목요일 - 뭐 여전히 더운 날씨. 며칠 날 흐리고 비도 내렸는데, 개이고 나니까 더운 건 그대로네. 아무래도 그냥 이대로 여름이 되려나 봐. 오늘은 확실히 감기가 많이 나아진 것 같아. 콧물은 여전하지만 몸은 훨씬 개운하네. 아빠가 지난 주말에 우연히 보게된 영국 ..
- 수민이에게 쓰는 사백일흔다섯 번째 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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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수민이에게 쓰는 사백예순아홉 번째 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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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인생이 따스했던 날들 by 노랑잠수함|2012/05/26 04:24
2012년 5월 25일 금요일 - 초여름같은 날씨. 오전에 강의를 하러 갔는데. 생각보다 결석이 많더라고. 아마 월요일이 휴일이라 연휴를 즐기기 위해 그런 것 아닐까 싶기도 하지만, 어쨌든 강의할 기분이 별로 나지 않았어. 강의가 끝나고 바쁘게 돌아다녔어. 인터넷으로 중고 아이패드..
- 수민이에게 쓰는 사백예순아홉 번째 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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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애플 제국의 숨겨진 비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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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그니 블로그 : 거리로 나가자, 키스를 하자 by 자그니|2012/05/18 01:04
'인사이드 애플' 출간 기념, 이 책을 번역한 임정욱(에스티마)님의 강의에 다녀왔습니다. 이 날 강의 주제는 '애플의 문화'. 말 그대로 스티브 잡스가 자신의 생애 내내 '지속 가능한 기업'으로 만들려고 한, ..
- 애플 제국의 숨겨진 비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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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수민이에게 쓰는 사백쉰아홉 번째 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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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인생이 따스했던 날들 by 노랑잠수함|2012/05/16 04:17
2012년 5월 15일 화요일 - 어제 비온 뒤로 선선한 날씨. 어제 꽤 늦게 잤거든. 날이 다 밝고 나서 잤으니. 그런데 오늘은 생각보다 일찍 일어났어. 일찍 일어나려고 일어난 건 아니고, 엉뚱한 전화가 걸려오는 바람에 잠이 깨버린 거지만. 일찍 일어나니 시간 여유가 있어서 어제 새긴 ..
- 수민이에게 쓰는 사백쉰아홉 번째 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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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수민이에게 쓰는 사백쉰다섯 번째 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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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인생이 따스했던 날들 by 노랑잠수함|2012/05/12 02:26
2012년 5월 11일 금요일 - 더운 건 조금 가신 것 같아. 오늘은 오전 강의가 있는 날이잖아. 아침에 서둘러 출근해서, 강의를 했지. 며칠 전에 교육 담당 직원에게서 전화를 받았었어. 지금 하고 있는 강의는 이번으로 폐강을 하기로 결정되었다고 말야. 뭔가 새로운 강의를 하나 개설하..
- 수민이에게 쓰는 사백쉰다섯 번째 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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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수민이에게 쓰는 사백쉰두 번째 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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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인생이 따스했던 날들 by 노랑잠수함|2012/05/09 04:33
2012년 5월 8일 화요일 - 오랜만에 흐린 날씨, 비도 약간. 오늘은 아빠가 좀 바빴어. 우선, 낮에 압구정동에서 사람을 만날 일이 있었어. 저녁 강의 전에는 또 다른 약속이 있었고. 전혀 기대하지 않았던 일이 생기게 되었는데. 계획대로만 되면 다음 달부터는 조금 더 바빠질 것 같아..
- 수민이에게 쓰는 사백쉰두 번째 편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