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그>강의(총 500개의 글)
'강의' 관련 최근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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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수민이에게 쓰는 육백쉰네 번째 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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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인생이 따스했던 날들 by 노랑잠수함|2012/11/28 04:16
2012년 11월 27일 화요일 - 꽤 추웠어. 오늘은 날씨가 꽤 차더라고. 일기예보를 보니 내일은 더 춥다고 하네? 아침에 학교 갈 때 옷 두둑하게 입고 나가도록 해. 지난 주에 문화센터 강좌를 종강했거든. 종강과 함께 폐강을 했지. 문화센터 강좌가 끝나고 나니, 그나마 오전에 약간 시간..
- 수민이에게 쓰는 육백쉰네 번째 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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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번 학기는 실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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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조자의 잿빛낙원 by 지조자|2012/11/27 14:22
이번 학기는 24학점을 듣고 있는데 생각한 것보다 분위기가 좋지 않죠. 특히나. 시험때마다 실수를 많이해서 성적이 암울한 Biochemistry II가 가장 큰 문제였는데 얼마나 심각했나면. 파이널을 포함한 나머지 2개의 시험에서 평균 85% 이상을 기록해야 겨우 패스할 수 있는 상황이였..
- 이번 학기는 실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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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수민이에게 쓰는 육백쉰세 번째 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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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인생이 따스했던 날들 by 노랑잠수함|2012/11/27 03:36
2012년 11월 26일 월요일 - 맑음. 오늘은 아침 시간이 여유가 있었어. 일어나서 커피와 빵으로 간단하게 때우고, 컴퓨터 들여다 보고. 그러다가 짐심식사를 약간 이르게 하고는 강의하러 나갔지. 오후 강의가 끝나고, 전처럼 차를 일산에 두고 나왔어. 오늘은 저녁 식사 약속이 있어..
- 수민이에게 쓰는 육백쉰세 번째 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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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수민이에게 쓰는 육백마흔아홉 번째 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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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인생이 따스했던 날들 by 노랑잠수함|2012/11/23 02:26
2012년 11월 22일 목요일 - 어제보다는 조금 따뜻한 듯. 오늘은 무슨 일이 있었더라.? 아! 아침에 할아버지 거래처에 물건을 가져다 주고 왔어. 그 덕분에 일찍 일어났지. 점심 식사 후에 강의하러 나갔었고, 오후, 저녁 강의까지 끝내고 집에 들어오니 열시 반쯤? 오후 수업 시간에 수..
- 수민이에게 쓰는 육백마흔아홉 번째 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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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동대 GLS 명사초청_심리학은 통계적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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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a10son' portfolio by na10son|2012/11/23 01:36
client 손화철/ graphic /poster 420 x 594 / Goal 강좌 제목를 쉽고 직관적으로 보여주는 이미지와 강좌 세미나 정보 전달 Concept 수학적이고 논리적인 심리학을 소개하는 홍보 포스터 Direction 수학적인 이미지를 보여..
- 한동대 GLS 명사초청_심리학은 통계적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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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수민이에게 쓰는 육백마흔여덟 번째 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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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인생이 따스했던 날들 by 노랑잠수함|2012/11/22 03:06
2012년 11월 21일 수요일 - 어제와 비슷. 오늘은 아침 일찍 강의가 있어. 4회 단기 특강이라 이번 주 금요일이 마지막 날이야. 아침에 서둘러서 나갔고, 무난하게 강의를 끝냈어. 오후에는 전각 공부를 했고. 전각반에 새로운 사람이 두 명 등록을 했는데, 그 중 한 분이 꽤 재미있는 ..
- 수민이에게 쓰는 육백마흔여덟 번째 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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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수민이에게 쓰는 육백마흔여섯 번째 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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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인생이 따스했던 날들 by 노랑잠수함|2012/11/20 01:23
2012년 11월 19일 월요일 - 오전에 비, 개인 후엔 꽤 추워짐. 토요일에 헛걸음했던 할아버지 거래처에 다녀왔어. 아침에 일찍 가야 한다고 하셨거든. 나가려고 보니 비가 조금씩 내리길래 할아버지를 노인문화센터에 모셔다 드리고 갔다 왔지. 부슬거리며 내리던 비가 어느새 그치고 ..
- 수민이에게 쓰는 육백마흔여섯 번째 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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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수민이에게 쓰는 육백마흔두 번째 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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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인생이 따스했던 날들 by 노랑잠수함|2012/11/16 01:15
2012년 11월 15일 목요일 - 꽤 쌀쌀함. 낮 강의는 <사진과 블로그>라는 강좌였어. 저녁 강의는 <알짜 컴퓨터 활용>이라는 거고. 공교롭게 오늘은 둘 다 같은 내용을 진행하게 되었어. 살짝 겹치는 부분이 있거든. 강의가 끝나고 부지런히 차를 몰고 동암역까지 갔지. 어제..
- 수민이에게 쓰는 육백마흔두 번째 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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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수민이에게 쓰는 육백마흔 번째 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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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인생이 따스했던 날들 by 노랑잠수함|2012/11/14 02:30
2012년 11월 13일 화요일 - 바람이 무척 많이 불고, 추웠음. 오전 강의가 있어서 일찍 나갔어. 오늘 오전 강의는 다음 주면 종강이야. 다음 기수도 모집을 하고 있기는 한데, 아무리 생각해도 그만 두어야 할 것 같아. 아빠 강의하는 방식과 맞지 않는 부분도 많고, 이런저런 문제가 ..
- 수민이에게 쓰는 육백마흔 번째 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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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13일 마무리 잡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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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게 물든 환상과 일상의 도서관 by 쿠로코아|2012/11/13 23:43
1. 노트북을 샀습니다. 우헤헤헤헤헤헤. 너무 좋아요! 만족스럽니다. 소음도 별로 없고, 발열도 괜찮은듯. 하지만, 아직 키보드가 익숙하지 않아요! 2. 강의 시간. 늘어나는 것은 잠입니다, 겨울이라서 졸려요..
- 11/13일 마무리 잡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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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수민이에게 쓰는 육백서른아홉 번째 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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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인생이 따스했던 날들 by 노랑잠수함|2012/11/13 00:11
2012년 11월 12일 월요일 - 흐리고 바람 많이 불고, 비도 약간. 어제 밤 늦게 비가 살짝 그치는 것 같더니, 오늘은 종일 날도 흐리고 바람도 무척 불었거든. 게다가 조금씩 비를 뿌리기도 했고. 올 가을(이젠 겨울이라고 해야 하나?)은 유난히 비가 많이 내리는 것 같아. 점심 식사 후..
- 수민이에게 쓰는 육백서른아홉 번째 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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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자바강의]6.객체지향 과 문자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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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 & Anime 를 취급하는 개인 블로그입니다 by 멋부리는 휴지통|2012/11/04 12:47
안녕하세요! 이번 강의 어렵네요. ㅎㅎ강의를 쓰는데 설명이 너무 어려워요ㅠㅠ제가 필력이 없어서……. 쉽게 설명이 안 되는 점은 많은 양해를 부탁드립니다. 이번강의 객체지향과 문자열! 문자열은 앞에 객체 지향을 이해하시면 별 것 없습니다. 하지만 이 객체 지향이라는 녀석이..
- [자바강의]6.객체지향 과 문자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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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수민이에게 쓰는 육백스물아홉 번째 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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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인생이 따스했던 날들 by 노랑잠수함|2012/11/03 02:44
2012년 11월 2일 금요일 – 어제보다 날씨가 조금 풀림. 금요일이야. 오후 강의밖에 없는 날. 이젠 금요일 강의도 제법 사람들이 많이 모이는 편이야. 강의할 만 하다고 할까? 참! 3주 정도 읽고 있던 열국지를 방금 전에 끝냈어. 12권, 중국의 기원전 대략 500년 정도의 기간을 이야기하는..
- 수민이에게 쓰는 육백스물아홉 번째 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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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자바강의]반복문,제어문 문제 꼭!! 풀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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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글루 제목 뭘로 할지 모르겠음.... by 멋부리는 휴지통|2012/10/31 21:47
반복문과 제어문을 확실히 이해하고 사용하기 위하여 문제를 내겠습니다. 1.일명 별찍기!-가장 흔한 문제죠 후후훗……. 아래처럼 프린트 하시오. (1) (2) (3) * * *** ** ****** *** ********* **** ******* 2.구구단 프린트 1단 2단 3단4단 5단 6단7단 8단 9단 이런 모양이 되도록 짜주세요. 3.팩..
- [자바강의]반복문,제어문 문제 꼭!! 풀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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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자바강의]5.반복문(while, do~while, f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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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글루 제목 뭘로 할지 모르겠음.... by 멋부리는 휴지통|2012/10/31 21:25
반복문 강의 쓰는데 사이기간이 엄청 길어져서 죄송합니다. 오늘은 반복문에 대하여서 알아보겠습니다. 반복문은 말 그대로 같은 것을 여러 번 반복 할 수 있도록 해주는 방법입니다. 프로그래밍을 하다보면 같은 것을 10번에서 많기는 수만 번 혹은 무한히 반복해야 할 때가 있습니다..
- [자바강의]5.반복문(while, do~while, fo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