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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의' 관련 최근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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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민언련 언론학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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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O IN HERE by 날다|2012/10/04 21:13
민언련에서 하는 언론학교를 선대인님이 리트윗한 트윗을 보고 신청했다. 요즘 언론에 관심이 많기도 하고 강사들이 나와서 뭐라고 하나 궁금하기도 하고. 82회나 되었다는데.꽤 꾸준히 한 거 같은데 난 이걸 왜 이제서야 한 거임? 첫 회는 MBC 피디수첩 피디였던 최승호 피디님 강..
- 민언련 언론학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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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박웅현 CD '책은 도끼다' 저자와의 대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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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자인아카이브 : Be Creative by PLUM|2012/09/30 01:26
見 "크리에이티브는 주의깊게 보는 것" 아이디어는 일상속에서 -> 아이디어는 일상 속에 있고 '보는 눈'이 필요 [현대카드 슈퍼토크] 박웅현 CD편 >> 인문학은 Fundamental - '촉수'다 인문학 -> 촉수가 민감해진다. 슈베르트의 아르페지오 - 건..
- 박웅현 CD '책은 도끼다' 저자와의 대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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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수민이에게 쓰는 오백일흔여섯 번째 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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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인생이 따스했던 날들 by 노랑잠수함|2012/09/11 01:40
2012년 9월 10일 월요일 – 맑음. 월요일, 또 한 주가 새로 시작됐어. 오늘은 점심 때 할아버지께서 거래처엘 다녀올 수 있느냐고 전화를 하셨더라고. 다행히 할아버지 공장에서 무척 가까운 곳이야. 식사하고 나서 공장 들렀다가 거래처에 물건 가져다 주고 왔지. 그러고 보니까 시간..
- 수민이에게 쓰는 오백일흔여섯 번째 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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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9월 10일 셔먼의 현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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셔먼의 MIOHOLIC by 셔먼|2012/09/10 23:17
-아키토님 블로그에서 가져왔습니다. 언제나 자애로우신 우리 여신님.- 1. 목요일 강의 1개가 좀 빡센데다 마음에 들지 않아서 월요일 11시 강의로 바꿨습니다. 그랬더니 월요일이 오전 9시부터 오후 3시 반까지 삼연벙 삼연..
- 9월 10일 셔먼의 현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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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포켓몬/샘플] 몇가지 샘플 소개(+PKM 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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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만한 나라의』 셀카스 by 셀카스|2012/09/10 10:02
- [포켓몬/샘플] 몇가지 샘플 소개(+PKM 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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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수민이에게 쓰는 오백예순아홉 번째 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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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인생이 따스했던 날들 by 노랑잠수함|2012/09/04 02:15
2012년 9월 3일 월요일 – 흐리고 후덥지근. 3일 날짜 편지를 쓰는 지금의 정확한 시간은 4일 새벽 2시 7분. 창밖에는 비가 내리고 있어. 오늘은 아침 일찍 할아버지 거래처엘 들렀어. 월요일이니 차도 많이 막히더라고. 새벽에 자고, 아침 일찍 일어난 덕분에 거래처에 다녀왔더니 무척..
- 수민이에게 쓰는 오백예순아홉 번째 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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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수민이에게 쓰는 오백예순세 번째 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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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인생이 따스했던 날들 by 노랑잠수함|2012/08/29 03:30
2012년 8월 28일 화요일 – 비 보다는 바람이 엄청 났어. 며칠 전부터 볼라벤이라는 태풍이 엄청나다고 TV에서 하도 난리를 쳐서, 걱정을 많이 했는데. 다행히 큰 피해는 없이 지나가나 봐. 남쪽 지방은 피해를 크게 입은 지역도 있다고 하는데, 중부지방은 그나마 나은 것 같아. 바람..
- 수민이에게 쓰는 오백예순세 번째 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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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수민이에게 쓰는 오백예순한 번째 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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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인생이 따스했던 날들 by 노랑잠수함|2012/08/27 02:41
2012년 8월 26일 일요일 – 비 그치니 바로 더워지네. 며칠동안 계속 비내리다가 오랜만에 날이 개었는데, 바로 더워지네? 오늘은 종일 꽤 더웠어. 일기예보를 보니 내일부터 우리나라가 태풍 영향권에 들어간다고 하고, 태풍 위력이 꽤 세다고 하니 조심해야겠지? 오늘, 여름방학 마..
- 수민이에게 쓰는 오백예순한 번째 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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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수민이에게 쓰는 오백쉰아홉 번째 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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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인생이 따스했던 날들 by 노랑잠수함|2012/08/25 04:53
2012년 8월 24일 금요일 – 저녁부터 비. 오늘은 낮 강의가 있는 날. 늦게 나가도 되는 날이니 그랬겠지만, 어젯밤에 꽤 늦게 잠자리에 들었어. 그 덕에 오늘 점심시간 다 되어서 일어났지.간단하게 식사를 하고 강의를 하러 갔어. 오늘 강의를 듣는 분들은 대체로 컴퓨터를 잘 다루지 ..
- 수민이에게 쓰는 오백쉰아홉 번째 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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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수민이에게 쓰는 오백쉰여덟 번째 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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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인생이 따스했던 날들 by 노랑잠수함|2012/08/24 03:41
2012년 8월 23일 목요일 – 종일 흐림. 며칠동안 계속 흐리고 비가 내리더니 날씨가 많이 시원해졌어. 일기예보를 보니 주말쯤 날이 개면 다시 더워진다고는 하네. 오전에는 할아버지 심부름으로 거래처엘 다녀왔고. 그 덕분에 잠을 설쳐서 잠깐 낮잠도 잤고. 저녁에는 강의도 했고. 뭐..
- 수민이에게 쓰는 오백쉰여덟 번째 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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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수민이에게 쓰는 오백마흔아홉 번째 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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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인생이 따스했던 날들 by 노랑잠수함|2012/08/15 05:27
2012년 8월 14일 화요일 - 오후부터 비. 오늘은 낮부터 강의가 있는 날이야. 지난 주부터 화, 수요일에는 차를 두고 나가거든. 오늘 집에서 나설 때는 날씨가 흐리기는 했어도 비가 올지 몰라서 우산도 들고 나가지 않았었는데. 저녁 강의하며 보니 비가 꽤 많이 내렸어. 덕분에 집에까..
- 수민이에게 쓰는 오백마흔아홉 번째 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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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ED] 조슈아 월터스: 딱 적당히 미치는 것에 관하여 (광기의 예술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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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자인아카이브 : Map the imagine by 건자두|2012/08/14 09:42
Maybe no one’s really crazy. Everyone is just a little bit mad. How much depends on where you fall in the spectrum. How much depends on how lucky you are.” (Joshua Walters) 아마 완전히 미친 사람은 없을 거예요. 모든 사람이 아주 ..
- [TED] 조슈아 월터스: 딱 적당히 미치는 것에 관하여 (광기의 예술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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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수민이에게 쓰는 오백마흔네 번째 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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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인생이 따스했던 날들 by 노랑잠수함|2012/08/10 02:45
2012년 8월 9일 목요일 - 낮 더위는 여전. 일주일 중에 월, 목요일은 저녁 강의만 있어. 가끔 낮 시간에 특강이 잡히거나 할 때도 있기는 하지만. 이번 주 들어서 차를 갖고 다니는 문제로 고민을 하긴 했는데. 월, 목요일만 차를 갖고 나가기로 했어. 저녁 강의만 있는데 왕복 네 시간..
- 수민이에게 쓰는 오백마흔네 번째 편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