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그>강촌(총 71개의 글)
'강촌' 관련 최근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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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봄날같은 가을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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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HOTO LIFE with NIKON D300s by 토끼가 멍멍|2011/11/01 16:40
햇살 좋고.포근했던 하루. 마치 봄날 같다 점심 시간에 잠시 둘러 본. 창촌. 이른 여름의 단풍은.초여름의 색깔 혹은 따뜻한 오후, 점심시간에.
- 봄날같은 가을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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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춘천 - 삼악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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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루칩 [BLUE CHIP] by 장땡|2011/10/03 21:11
주말여행으로 춘천 '삼악산'을 다녀왔다. '악'자가 들어가는 산이 대부분 험하고 힘든데, 삼악산도 654m의 낮은 산인데 올라가는 내내 바위로되어있고 경사가 높아 '악'이 절로 생기는 산이다. '삼악산'은 주봉이 ..
- 춘천 - 삼악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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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캔미팅 @강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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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ockk's Hole - season #2.. by rockk|2011/05/31 00:37
지난 금요일에 강촌으로 캔미팅을 다녀왔다. 그곳에서 만난 친근하고 다정다감한 고냥씨. 평소 만나오던 고냥씨들과는 사뭇 다른 멍멍이 기질이 다분하여 사람을 얼마나 잘 따르던지. 모든 일정이 끝난 늦은 밤 살짝 빠져..
- 캔미팅 @강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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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강촌 구곡폭포 가는 길 송어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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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ee shade 가슴에 道를 품고 길을 묻다. by 길벗|2011/03/15 22:06
강촌에서 구곡폭포를 찾아가다보면 우측으로 모정집이라고 송어횟집이 나온다. 구곡폭포의 주차장과 모텔이 거의 보이니 다가서라고 보면 된다. 이집 음식이 깔끔하고 맛있다. 송어는 부드럽고 연하며 고소하다..
- 강촌 구곡폭포 가는 길 송어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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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강촌 구곡폭포에 다녀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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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cribble Note by 쟌지 건|2011/02/10 17:50
구곡폭포에 다녀왔습니다! 춘천시내에서 50번.버스였던것같은데 여튼 그걸 타면 봉화산 입구까지 바로 갑니다 ㅎ.ㅎ 입구에 도착하자마자 바로 얼음기둥들이 보임 ㅎ.ㅎ.아 추워. 참고로 카메라 배터리 충전을 ..
- 강촌 구곡폭포에 다녀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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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0.12.28. 집으로 가는 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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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cond room by 손면|2010/12/31 15:06
20101228.홍천 드라이브 from secondroom on Vimeo. 홍천에서 집으로 돌아오는 길. 이 계절에 잘 어울리는 루시드폴의 <오, 사랑>을 들으며 눈세상이 된 강촌을 달렸다.
- 2010.12.28. 집으로 가는 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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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춘천기행(상) - 춘천 가는 기차를 마지막으로 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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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tdt 01410 by 01410|2010/12/21 02:57
며칠 전 일요일, 새벽 5시가 조금 안 된 시각에 눈이 벌떡 떠졌습니다. 문득 춘천가는 기차가 곧 사라진다는 생각이 들더군요. 지금 이 글을 쓰고 있는 20일 22시 41분경에는 이미 마지막 기차가 청량리역에서 떠나간..
- 춘천기행(상) - 춘천 가는 기차를 마지막으로 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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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경춘선 강촌/경강 여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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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nnocent Starter by Algott|2010/12/03 10:54
우선 강촌역 제일 유명한 역이죠 경춘선 역중에는 현재 청평역과 대성리역은 선로 이설 덕분에 예전의 모습이 완전히 없어졌습니다. 이제 남은 역이라고는 이번에 갔다곤 2개역과 백양리뿐이네요 ;ㅁ; 다들 한번씩..
- 경춘선 강촌/경강 여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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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HE THIRD AGE. 101028. 강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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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 글꼴디자이너의 하루 by violaion|2010/11/15 13:36
- THE THIRD AGE. 101028. 강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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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라지는 경춘선에 대한 나의 추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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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aseful Days by Easeful|2010/11/12 11:14
오늘 아침 문득 경춘선이 사라진다는 기사를 읽었다. 물론 완전히 사라지는게 아니고 이제 기차가 아닌 전철이 들어선다는 이야기 였는데. 역시나 사라져서 역사속으로만 남는다는 것은 기분을 짠하게 한다. 그래..
- 사라지는 경춘선에 대한 나의 추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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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잘 쉬고 잘 먹고 온 강촌 1박 2일 여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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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릉도원에서 만유기담 by 로오나|2010/11/07 09:32
빡세게 구경하고 놀기보다는 어디까지나 노닥노닥 뒹굴뒹굴 처묵처묵하면서 휴양할 목적으로 간 강촌 1박 2일 여행. 지난주에 다녀와서 포스팅해야지, 하고선 까맣게 잊고 있었습니다.(.) 여섯명의 인원이 이..
- 잘 쉬고 잘 먹고 온 강촌 1박 2일 여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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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인구폭발의 남이섬 앞에서 닭갈비를 외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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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릉도원에서 삼라만담 by 로오나|2010/10/31 23:05
1박 2일로 떠난 강촌여행 이틀째. 어제는 카트를 탄 것 외에는 근처나 어슬렁어슬렁 돌아다니고 펜션에서 뒹굴뒹굴하다가 바비큐 파티를 신나게 해먹으면서 휴식과 즐거움을 얻었고, 오늘은 남들다 간다는 남이..
- 인구폭발의 남이섬 앞에서 닭갈비를 외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