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그>같이(총 73개의 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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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로사랑 로이는 절대로 했을거라고 생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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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신미약의 더스크 하우스 by 더스크|2013/10/08 09:46
1: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13/10/07(月) 11:04:42.30 ID:4YZ9ocGs0맨날 같이 다니는데 단순한 동료관계라곤 생각할 수 없음 이해를 돕기 위해 한국 방영 이름으로 변경 4:以下、名無しに..
- 로사랑 로이는 절대로 했을거라고 생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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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투게더> Together, 함께, 같이의 가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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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ever Mind by 천일의 몽상|2013/06/30 00:32
요즘에는 어디에서나, '홀로' 라기보다 '함께', '같이' 라는 가치가 더 두드러지는 듯하다. 진화심리학과 생물학, 사회학, 정치학, 경제학, 인류학 등 분과 학문의 경계를 가리지 않고 ‘공유, 협력, 함께, 공감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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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남자가 여학생 뒤를 10~15m 뒤쫓은 사건이 발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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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신미약의 더스크 하우스 by 더스크|2013/06/17 09:49
1: アンデスネコ(山梨県):2013/06/16(日) 17:29:34.95 ID:hCJdfzc60●6月15日(금)오후 11시 경, 고베시 니시구 미나미벳푸 1가 3번지 근처의 길에서, 스토커 사건이 발생했습니다. 도보로 귀가 중이던 여자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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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3.05.10 선선한 금요일 잡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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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ederation Headquarters by 티거|2013/05/10 23:24
1. 선선한 날씨군요. 아주 좋습니다. 덕분에 오늘 일이 잘 풀렸다는. 2. 요즘 전 등교할때 뛰는맛에 사는거 같군요. 운동겸 집에서 지하철역까지 15분 거리이고 언덕이 하나 있는데 집 나서자마자 락 음악을 이어폰에 연결하..
- 2013.05.10 선선한 금요일 잡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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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ch] 가족끼리 볼 수 있는 재밌는 애니 가르쳐 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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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신미약의 더스크 하우스 by 더스크|2013/03/25 12:54
1: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13/03/21(木) 20:01:17.12 ID:YHUqWHZG0 미나미가는 부모가 빠졌다 2: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13/03/21(木) 20:01:52.10 ID:k0rUwHWI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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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ch][공포] 삿짱의 노래 무서워어어어어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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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신미약의 더스크 하우스 by 더스크|2012/11/05 10:19
1 :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 2012/11/01(木) 02:25:48.18 ID:2bk9dA540 1 삿짱은 말이지 사치코라고 해 사실은 말야 그치만 아주 작으니까 나에 대한걸 삿짱이라고 부르는거야 귀엽네 삿쨩 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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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ch][개그] 온라인 게임의 동료가 엄마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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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령 이 끝에 얻을 것이 아무것도 없을지라도 by 더스크|2012/06/20 09:59
1: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12/06/18(月) 22:59:31.68ID:Oh4yiJhH0 오랜만에 울었어 2: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12/06/18(月) 22:59:49.13ID:C6PiQ9G70 Oh. 3: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12/06/18(月) 23:00:13.26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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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다음주 토요일에 어벤져스 보러 가실 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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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GB로 전향한 제임스본드 by JamesBond|2012/04/24 17:05
다음주 토요일 (5/5)에 같이 보러 가실 분 모집합니다~~ 일단은 토요일에 어벤져스를 보러 가는 것만 확정이 된 상태라서 자세한 일정은 나중에 나와요.높은 확률로 대구 시내에서 보게 될 것이구요. 같이 보고 싶으신 분이나, 궁금한 것이 있으면 저 혹은 츤키에게 연락을 주시..
- 다음주 토요일에 어벤져스 보러 가실 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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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돈라면 먹고 한줄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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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배추당의 축가를 책임지는 초록빛 녹음교실 by 니와군|2012/04/03 21:28
돼지뼈 육수의 맛 = 미묘한 마늘맛 ?
- 돈라면 먹고 한줄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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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20401 끝과 시작 사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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벼 라 별 by 벼라별|2012/04/01 15:53
홀린 듯 한 주가 지나간다. 지난 금요일과 이제 올 일주일 사이, 적당히 큰 것 두 개가 끝났고 상당히 큰 것 하나가 끝이 나며 새로운 큰 것 하나가 시작된다. 그 틈틈이 엄청난 말들이 오가고 있다. 준비 없이 너무 많이 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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