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혼, 가정 해체에 대한 생각 가정. 가족. 현재의 내 가정 지키고 싶은가? 그러나 그건 어디까지나 내 생각일 뿐이다. 내 가정 지키고 싶은 것은 내생각이고, 상대방은 다르게 생각할 수 있다. 언제 저사람이 내곁을 떠나갈 수 있다는 생각을 해두는 것이 좋다. 그사람이 나 때문에 ..
7남매, 10남매 방송 그만둬라 자녀를 낳든 안낳든. 그건 개인의 자유이고 개성이다. 이런것까지 애 낳아라 마라 하는 것 부터가 파시즘이고 파쇼가 아닌가? 좌빨들이 그렇게 좋아하는 인권을 침해하는게 아닌가? 방송에서 7남매, 10남매. 뭐 이런 가정 자꾸 홍보하는데, 그래서 뭘 ..
다산가정 홍보좀 그만해라. 비정상적으로 애만 줄줄이 낳는 집안들을 홍보해서 뭘 어쩌라는 것인가? 너희도 이 사람들처럼 자식 많이 낳아라 하고 홍보하는 건가? 정부와 언론이 하는 짓이 이렇게 한심스럽다. 남이야 자식을 많이 낳건 말건, 결혼을 하건 독신으로 살건, 연애를 하건..
사랑, 얼마나 믿어? 아직도 나이 30,40이 되도록 사랑 이라는 환상에 빠져 사시는 그대여. 차라리 오랑 하시게나. 다들 사랑해 주세요 주세요 주세요. 이러고 열심히 땡깡들 부리고 있다. 남녀노소 가릴 것 없이. 그러나. 현실은 어떤가? 한마디로 시궁창 그 자체일 것이다. 낭만주의..
이혼률 더욱 폭증한다. 정부와 언론이 나서서 가족, 가정, 결혼, 연애를 하도록 사람들을 심하게 몰아가고 세뇌를 한다. 그러나. 그런 짓이 다 소용없는 날이 오게 될 것이다. 솔직히. 개인이야 독신을 하든, 연애를 한 번도 안해보든, 그걸 가지고 정부나 언론이 나서서 잘했다..
아군행세 하는 친북 좌빨 페미 워싱턴 시민 백범님께 일단 아군으로 간주하려 했는데, 그는 역시 친북주사파 or 좌빨 or 페미 중의 한사람이었다. 내가 정신줄을 놓았다. 노빠나 개대중빠 첩자들, 민노당원들이 한나라당과 구 국민중심당에 위장당원 들여보내고, 프락치 들여보내..
허지웅이 뭘 하건 말건 허지웅씨에 대한 인민재판의 기미가 보인다. 지겹다. 또 인터넷 인민재판의 시전인가. 촛불 좀비들의 안재환 정선희 사건. 다들 알지? 이글루에는 진명행, 티안무, 시울음, 페이퍼님 등이 인민재판 당했었고. 남이야 뭘 하건 말건. 도와줄 것도 아니고 데..
혁명가는 어떤 환경이든 낙관적인 법이다. 그런 사소한 것으로 좌절하면. 혁명 못하지? 우리의 허군이 심한 좌절을 한것 같은데. 그럼 저 조갑제, 지만원, 서정갑 같은 사람들은 뭔가? 그사람들이 먹는 욕이 허군이 먹는 욕보다 훨씬 더 많은 것은 누구나 다 알테다. 잘못 살았나 싶..
남이야 이자겸을 기념하든 말든 이자겸 때문에 뭐 직접적인 손해라도 보셨나? 이자겸 기념사업 별걸 다 신경쓰네. 남의 지역에서 이자겸을 기념하든 말든. 남이야 뭘하든 말든 신경쓸 필요가 없다. 나한테 직접적인 피해만 안준다 라면. 자기 생각을 왜 강요하지 못해서 저러는건지.
꿈 값은 0원이다. 꿈은 이룩하지 않으면, 꾸지 않은 꿈이 된다! 꿈은 4750원이다 꿈 값이 4750원 씩이나 되다니. 거 참 비싼 꿈이네. 꿈보다 해몽이 좋지. 꿈이란 말이다. 이루었을 때나 가치가 있는 것이다. 물론 이룩한 꿈은 그대로 화석이 되는 것이다. 그러나 물거품이 되어 사라지는..
루저남은 결혼, 연애 할 수 없다. 앞으로 루저남은 결혼, 연애 할 수 없다! 참으로 끔찍한 선언이다. 그러나 어쩌랴. 현실인것을. 그리고 그렇게 될 수 밖에 없는 이유로. 2014년 한국남성 20% 신붓감 찾기 어렵다 20%만 될까? 독신으로 살겠다는 여자가 가임여성 중 30% 니까, 20% ..
남의 일에 신경쓸 필요 없다. 껍데기 블로거여! 무관심은 극단적 독재를 낳는다! 다양성을 존중해 주세요 남의 일에 쓸데없이 관심갖는 것이야 말로 분열과 반발을 가져오는 길 아닐까? 그리고 솔직하게 까놓고 말해. 내가 그사람 직접적으로 도와줄 것이 아니다라고 한다면, 굳이 남..
생사람 죽여놓고 찬양하는 쓰레기들 뇌사 여고생, 일곱 명에 `새 생명` 선물 일곱명 살린 천사 여고생 "아빠, 내가 이렇게 아프면 안되는데." 뇌사 여고생, 일곱 명에 숭고한 장기기증 뇌사 여고생, 일곱 명에 '새 생명' 선물 뇌사 여고생, 일곱 명에 '새 생명' 선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