순수하게 믿을건 나 자신, 자기 자신밖에 없다. 세상에 순수하게 믿을 사람은 나 자신, 자기 자신밖에 없다. 그렇게 아니라고 믿고 싶거든 당신 아버지나 어머니의 뒤를 캐보십시오. 흥신소나 사설탐정 고용해서 뒤를 캐보란 말이오. 그래도 믿을 사람이 있을지. 아니, 당장 내가..
정부에서 왜 이혼을 못하게 하나? 갈수록 파쇼국가화 되어가는 모양이다. 정부에서 헛된 짓을 하고 있다. 성격이 안 맞는다 거나, 경제력이 안 좋아도 억지로 참고 살아야 하나? KBS 2TV '결혼해주세요', 대한민국 이혼율 감소에 앞장서겠다! "대한민국 이혼율 감소에 앞장..
조국을 사랑하지 않을 자유도 있다. 멸사봉공 진충보국 2탄인가? 슬픔도 노여움도 없이 살아가는 자는 조국을 사랑하고 있지 않다 슬픔도 노여움도 없이 살아가는 자는 조국을 사랑하고 있지 않다? 그럼. 왜 반드시 조국을 사랑해야만 하는가? 과연 자유 민주주의 사회에서 슬픔이나 ..
흡연의 자유를 보장하라니까 흡연이 범죄냐. 흡연이 범죄인가! 미성년자도 아니고 다큰 성인의 흡연권을 왜 박탈하지 못해서 난리인가 이해되지 않는다. 담배 냄새가 싫고, 담배 연기가 싫거든 흡연장소를 하나 마련해놓고, 지정 흡연장소에서 흡연하게 하던가. 국가나 사회에서 ..
인간에 대한 실망 -> 사회적 동물로 살아가느냐 고귀한 존재로 살아가느냐는 본인의 선택 (행복론) (001) 개인과 사회 1. 인간과 삶 - 개인과 사회 아리스토텔레스는 인간은 사회적 동물이라고 했다. 개미도 사회적 동물이라고 알려져 있다. 그렇다면 인간과 동물의 근본적인..
한국남자들이 책임감이 강하다? 국제 결혼의 환상 한국남자들이 책임감이 강하다? 그렇지는 않다. 소수의 카사노바나 외모 변변하거나 돈있는 남자들이 여러 여자를 데리고 놀거나 즐기다가 버린다. 그에 비해 연애 한번 못하고 나이 30, 40살까지 가는 남자들도 많다. 그나마도 90년대..
다원화 시대에 획일화된 생각 다원화된 사회에 있어서 다양한 생각을 존중하지 못하는 자들이다. 오늘도 친북, 좌파 세력은 이것 아니면 저것. 이렇게 정해놓고는, 알지도 못하면서 마타도어 날리기에 바쁘다. 사람이 살다 보면 나하고 다를 수도 있지. 그들의 머리는 1980년대에서..
가정 억지로 지키지 마라 한국사회에서는 결혼을 안 한 미혼자들을 미성숙한 인간, 뭔가 부족한 인간으로 보고 나이들면 누구나 결혼을 해야한다고 강요한다. 결혼 안하면 어떤가? 결혼을 하고 말고는 개인의 자유이지 다른사람들이 이래라 저래라 할 게 못된다. 결혼을 하고 안하고..
이혼을 장려합시다. 이혼? 하게 되면 하면 된다. 하면 되는 것이다. 언제까지 바보처럼 참고 살까? 이혼을 못하는 것은 자녀를 사랑해서가 아니다. 우선 이혼자라는 사회의 편견이 무섭고, 둘째는 새로운 환경이 무서운 것이고, 셋째는 이혼하면 마땅히 갈 곳이 없다는 것이다. 그러..
결혼하면 나만 손해다. 결혼 안한다는 친구, 제일 먼저 하는 이유 본문의 뉘앙스가 남의 일 같지는 않다. 한국 사회는 이상하게도 결혼 이라는 굴레에 너무 연연하는 것 같다. 이미 상대방은 내가 내 모든것을 바쳐서 희생하고 내 모든것을 주기엔, 너무 부족한 사람들이 많다. 당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