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그>거북이(총 186개의 글)
'거북이' 관련 최근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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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雪景] 누구에는 즐거운 낭만 누구에는 불편한 짜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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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reen Monkey Blog** by s리장|2009/01/16 13:14
[雪景] 누구에는 즐거운 낭만 누구에는 불편한 짜증? 밤사이 눈이 많이 내렸습니다! 눈길.빙판 조심하세요! 어젯밤 도서관에서 자전거로 징매이고개를 너머 집으로 돌아올때, 밤하늘에 선명한 뭉개구름이 두둥실 떠있는게 심상찮았습니다. 일기예보는 별다른 소식은 없이 강추위..
- [雪景] 누구에는 즐거운 낭만 누구에는 불편한 짜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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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신기한 것이 생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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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ever forget 岡崎律子 & 坂井泉水 & 터틀맨 / 현재 使氣는 -∞ by 愛水愛武|2008/09/01 19:58
신개념 폰꾸미기 서비스, '뮤직Click' 이용 안내 새로운 것이 생겨서 설치를 해보았다. 그런다고 특별히 이득이 올것같지는 않지만. (하루 두자리수 방문객을 보이는 이런곳에 클릭을 할 사람이 얼마나 올까나.) ps.선곡 리스트는 블로그 제목만 보고도 짐작할수 있는 곡들로.
- 신기한 것이 생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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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하늘을 나는 거북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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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루나와 에키나의 잡념망상폭주지름그림질 by 키루나|2008/07/25 21:56
거북이가 하늘을 날아간다는 ≡ㅂ≡;;
- 하늘을 나는 거북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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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nionville에서 본 알품는 기러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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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Modeler의 작전기동단 -3rd Echelon- by H-Modeler|2008/05/06 01:28
토론토에서 좀 북쪽에 있는 Unionville이란 동네에 다녀왔습니다. 거기 있는 Toogood Pond 라는 연못 주변을 산책했지요. 여름 되면 기러기와 오리가 새끼들 데리고 헤엄치는 곳입니다. 여기가 Toogood ..
- Unionville에서 본 알품는 기러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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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간단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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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ever forget 岡崎律子 & 坂井泉水 & 터틀맨 by 愛水愛武|2008/04/29 00:26
1.편의점 음식 행사상품이 다 갖추어져 있는 곳은 은근히 많지 않을수도 있다. 종종 이용하는 모 편의점에서는 음료수+즉석식품 행사 세트가 있을시 해당 음료수만 없는 어이없는 경우가 많다. 예제 : 모 브랜드의 오렌지쥬스만이 행사상품이면 오렌지쥬스는 없고 같은 브랜드의 ..
바이더웨이인천남구청점나빠요, FC음원, zard, 坂井泉水, 사카이이즈미
- 간단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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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8년 4월 3일: 거북이와 문화다양성, 외계인, 투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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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구의 것도 아닌 집—푸른 문가에 서서 by 아르|2008/04/14 21:15
거룩한 인생 고귀한 삶을 살며: '거북이'를 꽤 좋아했었다. 한국에 이런 대중가수가 오랫동안 살아남을 수 있었다는 점도 내심 꽤 기뻤기도 하고. '거북이'를 잃는 것은 한국 대중문화의 다양성의 상실과 그 맥을 같이한다. 그래서 더 안타깝다. “우린 외계인을 찾을 필요가 없다. ..
- 2008년 4월 3일: 거북이와 문화다양성, 외계인, 투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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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나의 터틀맨.... 푸치의 곁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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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ren군의 잡담 일상사~ by Iren|2008/04/03 22:05
. 정말 좋아하는 가수에 들어가는 . . 우울할때 활력소 노래를 마구 들려주던. . 가끔은 헛바람까지 마구 넣어주시던. 나의 거북이의 리더 터틀맨이. 임성훈씨가. 급사했다. 아 정말 . 우울한것이. 정말 좋아..
거북이, 터틀맨, 또하나의별이지다, 삼가고인의명복을빕니다, 거북이영원하리
- 나의 터틀맨.... 푸치의 곁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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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뉴스]거북이 '임성훈' 사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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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라이x2 - B급매니아 傳說 by 무라이|2008/04/03 09:54
뛰어난 음악성. 타고난 목소리. 무라이가 인정하는 뮤지션중 하나였던 거북이의 터틀맨 임성훈이 끝낸 심근경색으로 인한 심장마비로 생을 달리 하였군요. ■ 관련기사 ■ 오랜만에 돌아오자 마자 슬픈 얘기로 꾸며서 죄송..
- [뉴스]거북이 '임성훈' 사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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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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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오아담의 잡담노트 by 네오아담|2008/04/03 08:33
정말 거짓말 같이 세상을 떠나 하늘로 가신 터틀맨 임성훈님의 명복을 빕니다. 거북이로, 그리고 터틀맨으로 즐거운 노래를 들려주셨는데 아쉽게 너무 일찍 우리의 곁을 떠나셨군요.우리에게 노래로 행복을 주셨지만 정작 자신은 고독함과 모진 삶을 살았다는 사실이 너무 슬프고도..
-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