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그>건강이최고(총 74개의 글)
'건강이최고' 관련 최근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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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이고 내 무릎이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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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y in Wonderland by May in Wonderland|2011/03/10 07:52
일이 sales인데다, 하루 종일 샵에 혼자 서있어서, 많은 동료들이 허리 쑤시고, 다리 땡기고, 발바닥 화끈 거린다고들 많이 한다. 그러나 난 약 두 달 넘게 일하도록 아프다고 끙끙 거린 적이 없었다. 그 동안 서 있는 일을 많이 해서 오히려 하루 종일 앉아있으라고 하면 다리가 ..
- 아이고 내 무릎이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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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순경추나] 4번째 날. 기계관리 + 추나 (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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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아가는 이야기, somebody knowing it, somebody doing it. by 아이|2010/03/02 08:37
추나요법 3.5번째 -기계 관리만; (2/24)를 받고 바로 다음 날 추나를 받으러 갔다. 추나만 받을 거라고 생각했었는데 어제처럼 기계관리 다 받고, 늘 누워서 추나 받았었는데 오늘은 앉은 상태에서 받았다. 체성..
- [순경추나] 4번째 날. 기계관리 + 추나 (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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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추나요법 3.5번째 -기계 관리만; (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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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아가는 이야기, somebody knowing it, somebody doing it. by 아이|2010/02/25 06:40
추나 요법 세 번째 날. (2/22)에 이어 네 번째 추나를 받으러 갔는데 기계요법만 하고 왔다. 추나사 선생님께서 오늘은 기가 약한 것 같으니 내일 그냥 추나만 받는 걸로 하자고 하셔서;; 기가 약할 땐 추나 받으면 몸에 무리가 간단다. 에고 어렵네;; 암튼 그래서 그런지 오늘은 온열기 ..
- 추나요법 3.5번째 -기계 관리만; (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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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으음. 오늘도 어머니께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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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젤론의 창고지기 by 이젤론|2010/02/12 21:29
제방에 이불을 깔아놓고 백팔배를 하시네요. 어디서 한 3개월만 하면 건강해진다는 이야기를 들으셨는지 매일 하시는데. 저도 할까 생각중입니다. 그런데 저는 아무래도 30번이 한계일듯. -┏
- 으음. 오늘도 어머니께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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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체력이 좀 붙은 건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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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ilia의 작고 조용한 얼음집 by Filia|2010/02/12 00:07
#1. 갑작스런 폭격(?)으로 새벽 4시가 넘어서 귀가. 그래도 메이크업을 한 상태에서 잘 수는 없어서 메이크업을 일일이 다 지우고 잠자리에 들었다. 자기 전에 어퓨의 히아루론산 에센스 스킨과 미샤의 안티링클 솔루션 바르고, 거기에 베네피트 디어존 크림으로 마무리. 아침 9시 ..
- 체력이 좀 붙은 건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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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면역력의 중요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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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ilia의 작고 조용한 얼음집 by Filia|2010/02/06 00:15
#1. 오늘도 회사에서는 야근하는 사람들을 위해서 피자 2판과 구운 치킨을 시켜줬다. 이런데 무슨 다이어트를 하냐고. 체중감량따위는 포기했다. 그래도 열심히 덤벨을 들고 운동 중이다. 어제 좀 무리했는지 팔이 당기는데, 샤워할 때 보니 본 적 없는(응?) 어깨 근육이 조금 잡..
- 면역력의 중요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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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재테크 바보, 주택 청약 두 번째로 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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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아가는 이야기, somebody knowing it, somebody doing it. by 아이|2010/02/05 18:38
오늘 주택 청약 종합 저축 예금을 해지했다. 제작년에 이어 이번이 두번째다. 만기를 채우지 못한 청약 통장을 깨는 것은. 이미지 출처 - 일단은 내 재테크에 문제가 많다. 이제까지 모은 돈을 잘못 관리했기 때..
- 재테크 바보, 주택 청약 두 번째로 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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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단 몇 일 간이였지만, 격조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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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아가는 이야기, one of a kind by 아이|2010/02/01 08:12
지난 주 내내 무척 아팠습니다. (어느 정도였냐면 컴퓨터를 하러 의자에 앉기 힘들 정도^^;) 사실 아직 완쾌는 아니지만 어느 정도 회복은 되어서. 지난 주 내내 다이어트는 접어두고 헬스,피부과,한의원(이랄까 추나요법을 하는 곳;).내과를 꾸준히 다니면서 끼니를 제 때 ..
- 단 몇 일 간이였지만, 격조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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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상적인 체중, 미용 체중, 표준 체중, 평균 체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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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아가는 이야기, 사랑하는 이 아이 by 아이|2010/01/21 14:21
옷에 어울리는 몸을 만들어 주세요! - 내 BMI 지수는?에 잇습니다. 몇 년 전부터 인터넷에 돌아다니던 이상적인 몸매 치수 이미지입니다. 뭐랄까 종아리며 발목까지 저렇게 치수로 내놓다니, 너무 심하다는 생각이 드는 것과..
다이어트, 체중감량, 몰라서안하는게아니다, 체지방, 근육
- 이상적인 체중, 미용 체중, 표준 체중, 평균 체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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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간만에 저녁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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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ere comes the sun. by 롄|2010/01/11 18:37
간만에 올려보는 저녁상. 요즘엔 뭘 먹고 사는지 정신없이 지나가는 듯하다. (+) 09년 마지막 이틀 전 직장에서 해야하는 건강검진을 받았는데, 나머지는 정상이었으나 <<운동부족>>이라는 진단..
- 간만에 저녁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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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차게 살고픈 아메니스트의 일상 이야기 by 아메니스트|2010/01/07 00:40
계속 기침하고 코풀고 하는걸 보다못한 선배들이 집에 가서 쉬라고 해서 일찍 집에 와서 10시 반까지 거의 떡실신해있다가 일어나서 약 먹으려고 간단히 저녁 때울거 사러 갔다가 간 김에 쌍화탕도 하나 사서 마시고, 집에 와서 저녁먹고 이러고 있습니다-ㅅ- 컨버스화 신고 나갔다가..
- zzz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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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담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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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nshine-sun shines-.[snowy secret forest,] by 앤|2009/12/18 02:16
- 응, 정말 이젠 담담해졌어. 내가 본 건 다 죽은 사람들 뿐이었으니까 - 내가 할 수 있는건, 옷을 찢고 자르는 것 뿐이어서 그 상황에서 내 존재가 더 방해되지 않기 위해서라도 가위를 들고다녔어. 그게 내가 할 수 있는 최선의 방법이었으니까. - 그래서 그런지 MI(심근경색)..
- 담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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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러나 나는 몸무게 늘리기 프로젝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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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ronic by 물풀|2009/12/10 03:12
워낙에 건강 부실에, 의사와 상담하면 99.9% 4-50대의 건강 상태라는 말을 듣고 사는 20대 여자인 나.살면서 다이어트 라는 걸 단 한 번도 해본 적이 없는 나는, 먹는 것도 귀찮아 하고 움직이는 것도 싫어하는 인간이다.오죽하면 엄마가 넌 귀찮아서 숨은 어떻게 쉬고 있냐,고 말할 ..
- 그러나 나는 몸무게 늘리기 프로젝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