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그>건강이최고(총 74개의 글)
'건강이최고' 관련 최근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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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건강을 지켜야 하는 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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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ybe Yes , Maybe No by 따뜻한|2009/09/25 16:42
건강하지 않으면 놀지도 못해요~~ ^_^ 전 감기때문에 고생중입니다. 빨리 나아야 할텐데.
- 건강을 지켜야 하는 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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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놔 이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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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차게 살고픈 아메니스트의 일상 이야기 by 아메니스트|2009/08/15 01:09
1. CC란 건 무지 힘들군요. 사족이 아니겠지만 사족같기도 한데 그래도 추가해보면 CC는 Campus Couple이 절대로 아닙니다-_- Column Chromatography라고 크로마토그래피의 일종임다-ㅅ- 웬만하면 멈춰서는 안되고, 주기적으로 용매를 갈아줘야 하고, 용매는 기본 1..
- 아놔 이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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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 내인생.. 니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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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이라는 이름의 별 by 가미|2009/07/01 18:17
아아아아 왜 난 열받고 짜증나는 일이 있어야 블로그에 기어들어오는거야 아아아아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 근데 지금 들어와 있다는건 짜증나는 일이 있다는거겠지 뎃츠얼라잇이다 니미 아오 썅 캐짜증나는 일이 생겼다 아오오ㅗㅗㅗㅗㅗㅗㅗㅗㅗ 자궁암ㅠㅠㅠㅠㅠㅠㅠㅠㅠ 니미 ..
- 아 내인생.. 니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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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해운대 메디컬 리조트 한의원 건강 검사 / 치료 체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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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e the elephant by 아이|2009/06/30 07:42
6월 24일, 감기가 너무 심해서 병원에 갔습니다. 원랜 내과를 찾아간 건데 없어서;; 한의원으로 향했어요. 이글루 이웃분께서 피곤으로 목이 아픈 것은 양의보다 한의가 낫다고 말씀 해 주셨기두 하구 해서요. 일단..
- 해운대 메디컬 리조트 한의원 건강 검사 / 치료 체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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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나의 옳거니, 올가닉 생활 :: 용운동 봉떼 마르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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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Q :: Gagism Quality by 데스땡|2009/02/05 14:24
청년기에 남들보다 초큼 허약하고 병이 쫌 났던터라 또래에 비해 <건강>에 대한 관심이 더 생길 수밖에 없었다. 젊은 나이엔 막 살 수 있는 이유가 객기같은 것도 있겠지만, 다 체력이 받쳐주니 하는거다...
유기농, 봉떼마르쉐, 깨끗하게맑게자신있게, 건강이최고
- 나의 옳거니, 올가닉 생활 :: 용운동 봉떼 마르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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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려면 더 오든가-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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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담 보금자리 by 마담귤|2009/01/28 14:40
내려갈때 그렇게 고생시키던 눈이. 올라올때는 싹녹아서 흔적도 안보이고 ㅠㅠ 차라리 출근도 못하게 많이나 오든가 ㅠㅠ 흑흑. 다들 좋은 설 보내셨나요? 올해는 기대도 안했는데 새뱃돈도 받았어요>_< (받은거 그대로 사촌동생한테 뻇겼.) 올해는 살좀 빠지고 집에 아무일..
- 오려면 더 오든가-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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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병약미소녀 같은 건 없는 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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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빛 미학의 공간 by 천재미소녀|2009/01/24 22:06
'시모츠마 이야기'의 주인공 모모코처럼 나도 병약미소녀를 동경했던 적이 있다. 하지만 몸이 아플 때마다 느끼는 거지만, 역시 건강한 것이 킹왕짱 최고라는. ㅠㅠ 사랑니+감기 크리를 맞고 일주일 넘게 앓고 있는데, (음, 지금은 감기는 거의 나았지만, 사랑니 뽑은 부분이 ..
- 병약미소녀 같은 건 없는 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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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일기 & 낚시 & 그리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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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음집의 그림쟁이 LIMSAM by 림삼|2009/01/04 03:04
1. 요즘은 만사가 귀찮다. 집에서 플스로 '진삼국무쌍'만 계속 하고, 티비보다가 잠들기가 일쑤다. 그림을 한 번 놓기 시작하니까 끝까지 놓게 되네. 나이를 먹을 수록 근성도 함께 줄어드는 것을 여실히 느끼는 ..
- 일기 & 낚시 & 그리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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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방명록, 두 번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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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eautiful Beast by 아이|2008/12/11 00:08
메우, 매우 사적인 글.이였지만 방명록으로 용도 변환.에 이은 두 번째 방명록입니다. 하시고 싶은 이야기나 포스팅과 관계없는 이야기는 이 포스팅의 리플을 이용해 주세요 :) 이 곳에는 리플에 대한 댓댓글이 ( 0 0 ) 늦게 달리기에 그 점에 대한 양해를 구합니다. ^^; ps. 길..
- 방명록, 두 번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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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어젯밤 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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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abyrinth of mind & My life by 땡땡이무늬|2008/10/21 12:56
정말 많은 사람들이 나왔다. 원래 날 괴롭히던 사람들이(주로 가족들) 날 괴롭히는 거야 그려려니 했는데, 내가 좋아하던 사람들까지 갑자기 인상을 확 바꿔서 날 괴롭혀서, 놀라고 무서워서 막 울면서 깼다. 깨고 나니 힘이 없어서 생수병 뚜껑 딸 힘마저 없더라. 좀 있다 다시 ..
- 어젯밤 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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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외롭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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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abyrinth of mind & My life by 땡땡이무늬|2008/10/20 23:04
책보다 잠깐 쉬려고 누웠는데 갑자기 또 열이 모락모락 오른다. 나는 진정 호빵이 된 것인가. 뺨에서 아지랑이가 피어오를 것 같다. 열이 오르면 정신이 혼곤해지면서 갑자기 퍽, 외로워진다. 그래서 이런 '외롭다'라는 생생한 날것의 제목으로 포스팅을 올리면서도 낯뜨거운줄도 ..
- 외롭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