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그>건망증(총 91개의 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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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9.09.20.일 // [잡담] 아아- 뭔가 허무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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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마음 속 하얀 것, 검은 것 by 오유미|09/20 22:06
<바케모노가타리 11화. 쿠훩!> 하. 하하. 브루마를 Get! 했을 때의 아라라라기군. (앗. 혀를 깨물었어요.) 정말 건전하기 이를데 없군요. 안녕하세요. 오유미입니다. 오늘은 꽤나 이리저리 바쁘게 움..
- 09.09.20.일 // [잡담] 아아- 뭔가 허무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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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REEZE~WINDIA~part.2 by 윈디아|09/13 02:59
내가 정줄을 놓고 다니고 있나보다. 어떻게 물건을 잃어버린채 일주일동안 새카맣게 모를 수가 있지? 지금 생각났따. 울 처나가 준 마카들. 도대체 어디다 놓고 왔는지 모르겠엉.ㅠㅠ 수업시간에 받았으니 강의실인가. 과실인가. 아무래도 강의실인가. 근데 들고 나왔던 것 같기도..
- 내 정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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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귀영 1시간 전, 일찍 써버리는 4일 마무리포스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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샤나와 함께 세상을 살아가는 한 블로거의 이야기... by SCV君|09/04 18:56
1. 1시간 뒤면 귀영이로군요. 지금은 막바지 정리작업(?)을 하고 있습니다. 그러고보니, 어제 자기 전에 답글 다는걸 잊어버렸네요. 이틀치가 그냥 밀려버렸습니다; 이렇게 정리할걸 하나 놓치는군요. ㅇ<-< 2. 이..
- 귀영 1시간 전, 일찍 써버리는 4일 마무리포스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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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어처구니 없는 건망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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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록불의 잡학다식 by 초록불|08/30 23:27
1. 집에 화장실이 두 개 있다. 마루에 하나, 안방에 하나. 안방 화장실에 치솔이 있다. 전동치솔을 쓰기 때문에 식구들 치솔이 모두 거기에 있다. 마루 화장실에서 세수를 했다. 수건으로 얼굴을 닦고 생각해보니 양치를 안했다. 안방 화장실에 가야 한다. 마루를 가로 질러 안방으..
- 어처구니 없는 건망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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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7 softman by softman|08/14 14:29
★ 노부부가 TV 앞에 앉아 있었다. 부인이 일어나려고 하자 남편이 물었다. "당신, 주방에 가는 거요?" 부인이 대답했다. "그래요. 그런데 그건 왜 물어요?" 남편이 말했다. "..
- 건망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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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 정신머리하고는...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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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eus:cheusism by Cheus|08/06 09:16
너무 더워 잠이 올것 같지 않아 샤워하고 마시려고 맥주를 한 병 샀습니다. 조그만 오징어랑 같이. 집으로 쫄래쫄래 들어와서, 맥주는 냉동실에 넣어두고 옷은 홀랑홀랑 벗어서 세탁기에 넣고 돌려버렸어요. 시원하게 샤워를 하고 나와서 맥주를 한 잔 마시면서 어제 있었던 일도 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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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eus:cheusism by Cheus|08/05 10:10
아침에 일어나 회사를 가기 위해 주섬주섬 챙겨입고 터덜터덜 걸어나가서 버스에 올라 지갑을 댔는데. .-_-a 얼래 왜 반응이 없는걸까요. 다시 대도 반응이 없네요. 아. 그제서야 어제 체크카드를 공구통에 넣어 두고 꺼내지 않은게 생각났습니다. 후불제 교통카드라 달랑 그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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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력덩어리의地球旅行 by 모르는사람|08/02 00:24
학교도서관에서 책을 대출하여까맣게 잊고 말아메일이 왔다.어서 반납하지 않으면, 점점 대출금지 날짜가 길어진다는 내용. 요즘 바빠서. 사실 마음만 바빠서.이런저런 일들을 잊어버리고 산다.왜이럴까. 다시 조여줘야 겠다.나의 풀린 나사들을. 잊고싶은 사실에 대해서만 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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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혼자서 수다 떨기 by 미니벨|07/26 23:18
1. 어제 우연히 샌들 신은 여자의 발을 보게 되었다. 유심히 보지도 않았는데 각질이 심하게 너덜너덜.그리고 나선 지나가는 여자들의 발뒤꿈치만 보게 되더라. 오늘도 참으로 예쁜 각선미를 보다가 마지막에 하얀 발뒤꿈치를 보면서 살짝 깼다. 일단 스크럽제를 이용해서 각질 제거..
디카사진정리방법이궁금해, 건망증, 구두수선, 모기퇴치제, 이글루스스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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