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그>게으름에대한찬양(총 10개의 글)
'게으름에대한찬양' 관련 최근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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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게으름에 대한 찬양_버트런드 러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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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읽는 엄마의 보석창고 by 김정수|2022/03/16 17:12
가난한 사람들도 여가를 가져야 한다는 생각은 부자들에겐 언제나 충격이었다. 19세기 초 영국에서는 남자의 평일 근로 시간이 15시간이었다. 아이들도 하루 12시간씩 일하는 게 보통이었고 어른만큼 일하는 경우도..
- 게으름에 대한 찬양_버트런드 러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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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게으름은 언제나 악(惡)이 아니다《게으름에 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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착선의 독서실 by 착선|2013/02/25 13:42
인터넷을 돌아다니던 중 인상깊은 글을 본 적이 있습니다. 조선시대 왕으로서의 삶과 현대의 평범한 시민으로서의 삶 중 어떤 것을 택할 것이냐고 묻는다면, 현대인의 삶을 택할 것이라는 글이였습니다. 수없이..
- 게으름은 언제나 악(惡)이 아니다《게으름에 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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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게으름, 과연 나쁘기만 한 걸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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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ever Mind by 천일의 몽상|2013/01/25 10:19
게으름. 어떻게 생각하세요? '게으름'이라는 단어를 들으면 보통 무슨 생각을 할까? 초등학생 3명 중 1명은 "가난의 원인은 게으름"이라고 했고, 포탈 검색창에 '게으름'이라는 단어를 치면, 게으름 극복, 굿바이 게으름, 게으름 탈출이 대부분이며, '게으름'은 없애..
- 게으름, 과연 나쁘기만 한 걸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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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요즘 읽고 있는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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ㅏ.ZI.트 by 듀크|2010/08/29 21:24
오늘 이리저리 왔다갔다하며 들고 다닌 책.'게으름에 대한 찬양' 작가 버트런드 러셀은 1950년에 노벨문학상을 받았는데, 다방면에 걸친 활동과 하루3천 단어 이상의 글을 써내며 바쁜 삶을 보내셨다니.정작 본인은 일중독?ㅋ 러셀은 화폐를 위한 노동을 하루 4시간으로 줄이자고 주장을..
- 요즘 읽고 있는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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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제부터 읽을 책 두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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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ADMON BooKs Company by 라헬군|2010/01/15 18:12
어제 밤에 잠이 안 와서 읽던 까뮈의 『이방인』을 밤새 다 읽었다. 사실 이방인은 난해한 문장이 없어서 읽기에 어려운 책은 아니다. 예전이 읽다가 1부만 읽거 아마 다른책 읽느냐고 미루어 두었다가 지금 다시 ..
- 이제부터 읽을 책 두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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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무기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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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NDENIED MATTERS! by undenied|2009/05/04 07:03
일요일에는 11시 36분까지 말그대로 시체처럼 처주무셨다. 일어나야할 상황만 아니였다면 두시간은 더 잘 수 있을 것 같았다. 졸린 눈을 비비면서 이번주 씨네21과 시사인을 억지로 훑었고 라면 하나도 끓여먹었다. 그리고는 '녹차의맛'을 기필코 다 보리라고 다짐했지만, 리모콘의 재..
- 무기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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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눈먼 자들의 도시 외 구입한 책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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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ADMON BooKs Company by 라헬군|2008/11/10 19:10
- 눈먼 자들의 도시 외 구입한 책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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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게으름에 대한 찬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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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른밤필름 by 푸른밤필름|2007/09/25 03:53
버드런드 러셀 지음 오랜 세월 부자들과 그 추종자들은 '정직한 노동'을 칭찬하는 글을 써왔다. 소박한 생활을 예찬했고, 부자들 보다 가난한 자들이 천국에 갈 가능성이 더 높다고 가르치는 종교를 공언해 왔으며, 물질의 공간적 위치를 변화시키는 일에는 특별한 고귀함이 있다고 ..
- 게으름에 대한 찬양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