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그>겨울이(총 35개의 글)
'겨울이' 관련 최근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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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30531 곰팡이성 피부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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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y private life by my private life|2013/05/31 10:54
이러저러한 사정으로 인해 곰팡이성 피부병이 옮았다. 이건 사흘 전 모습인데, 요 때가 절정이었던 건가. 이 후 급속도로로 좋아져서 이제 분홍빛으로 많이 돌아왔지만. 자꾸 긁어서 피딱지가 앉는다ㅠㅠ 근데 ..
- # 20130531 곰팡이성 피부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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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30316 한강 나들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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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y private life by my private life|2013/05/16 10:37
그러니까 이건, 겨울이를 데리고 미나이와 한강 나들이를 갔던 3월. 이 날은 정말 볕이 너무 좋았다. 그리고 사실 겨울이를 산책냥이로 만들려고 작정하고 데리고 나갔었지. 하지만 실패했다 ㅋㅋㅋ 지금의 겨울이라면 또 ..
- # 20130316 한강 나들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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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30516 벌써 세 달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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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y private life by my private life|2013/05/16 09:30
보이는 그대로 타고난 무릎냥이. 보고싶다 겨울아. 출장은 오래 올 게 못되는구나.
- # 20130516 벌써 세 달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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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30514 대산 출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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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y private life by my private life|2013/05/14 17:29
1. 일주일 간의 대산 출장으로 겨울이를 령언니네 맡기고 왔다. 요 기지배가 아주 적응을 잘해서 벌써 언니 침대를 점령하고 갖은 쭙쭙이와 애교로 언니를 살살 녹이고 있다는 소식이다. 배신이냥.
- # 20130514 대산 출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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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winter special 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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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y private life by my private life|2013/03/15 17:37
오랜만의 겨울이. 아직도 깨무는 버릇 때문에 씨름하고 있다. 앙칼진 것. 집에 2인용 빨간 소파가 있는데 이제 거의 겨울이 차지가 되었다. 나는 바닥 신세. 으헝. 에휴. 그래도 우쭈쭈 :-)
- winter special 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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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winter special 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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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y private life by my private life|2013/02/06 16:27
사람이냥.
- winter special 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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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winter special 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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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y private life by my private life|2013/02/04 12:09
카톡에 올리는 사진을 보고 겨울이에 대해 물어오는 사람들이 많아졌다. 연락이 뜸했던 사람들이 먼저 연락을 한다거나, 고양이를 키우고 싶은 독거청춘들이 뭔가를 물어온다거나 ㅎㅎ 나도 계획해서 겨울이를 키우게 된건..
- winter special 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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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winter special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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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y private life by my private life|2013/01/28 16:06
우리의 주말은 사진 그대로. 뒹굴뒹굴. 친구가 놀러와서 하룻밤 자고 갔는데 손과 팔에 상처가 . 왜 낯선 사람이 오면 더 물고 씹고 맛보고 .? 읭? 어제 카톡을 보낸 친구는 겨울이가 없어서 편하게 잘 수 있어 행..
- winter special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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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winter special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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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y private life by my private life|2013/01/21 11:12
이제 많이 기운을 차렸는지 우다다다도 많이 하고 자고 있는 내 발을 가열차게 깨물기도 하고 (.) 그래도 지난번에 배탈이 난 게 맘에 걸려 밥을 조금씩 여러번 주는데 욘석이 짜증을 엄청 낸다. 그래도 지지않겠다. : (
- winter special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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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winter special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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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y private life by my private life|2013/01/18 10:55
어제도 병원에 다녀왔다. 수술 부위의 상태를 보기 위해 방문하라고 하셔서 아슬아슬한 시간에 원장님을 붙잡아 진료를 받았다 ^^; 女 고양이는 중성화 수술을 할 때 개복을 해야한단다. 조그만 배에 실밥이 세 군데나 있다..
- winter special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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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winter special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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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y private life by my private life|2013/01/17 09:47
워낙 혼자 있는 것에 아무렇지 않았기 때문에 (자취만 벌써 7년 째) 집에 살아 돌아다니는 무언가가 있다는 게 참. 기분이 묘하다. 싫다거나 귀찮다거나 하는 것은 아닌데 어쩐지 불안하고 신경쓰이는 느낌. 특히..
- winter special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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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winter special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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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y private life by my private life|2013/01/16 10:41
얼결에 고양이를 맡게 되었다. 오빠가 주워온 걸 엄마가 키우다가 나에게 넘어왔다. 자꾸 버려지는 게 너무 가엽고 동물에게 정 줄줄 모르는 가족들 사이에서 크는게 안쓰러워서 데려왔다. 정확히 태어난 시기는..
- winter special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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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근래의 나, 겨울 겨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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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식하는 화장대 by 헬로|2012/11/22 10:30
니트에.치마레깅스 털부츠.스카프 니트 색이 참 고와요. 감은 저렴이지만 ㅋㅋㅋ 니트는 한철이라는 마음으로 허헣 같이 사러갔던 언니가 너는 이런색이 잘어울려! 흥 .원색도 잘 어.어울릴걸?< 자라니트에 오버사이즈..
- 근래의 나, 겨울 겨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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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교동에서 겨울이와 함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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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리아이 역사공부방 : Corean Clio by 고리아이|2012/08/31 14:16
한탄강 수몰지역 레지던시 프로그램 매니저 문미희 선생의 강아지 “겨울이”고향은 어딘지 모르지만, 한 살 갓 넘은 썰매개라고 한다 이번 레지던시 프로그램으로 교동 마을에 들어올 때, 함께 들어왔는데워낙..
- 교동에서 겨울이와 함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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