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밸리리더'를 이용하시면, 창이동 없이 빠르고 가볍게 보실 수 있습니다. 밸리리더열기
오랜만에 집밥 사진들을 보다보니까 생각나는 토마토 홍합 스튜~~크으~ 술이 술술 들어가는 국물 맛이 아직도 생각나는 겨울 메뉴였다. 홍합을 해감하고 겉을 열심히 씻고 냄비에 넣고, 화이트와인을 넣으면 좋겠지만 나..
토마토홍합스튜, 겨울철별미, 술땡겨
낙지볶음매콤하게 볶은 낙지에 자투리 채소 곁들여 쓱쓱 비벼서 한 그릇 먹으니 몸이 따뜻해지는 거 같다.역시 겨울은 배가 든든해야 덜 춥다. 절단 낙지, 징그럽게 크지도 않고 볶으면 볼품없이 쪼그라들 그런 ..
낙지비빔밥, 낙지볶음, 겨울철별미, 낙지
"자.이것도 봄동을 이용한 요리랍니다."배보다 배꼽이 더 큰 ,간이 배 밖으로 나온 , 겁 없는 요리!저 시퍼런 채소가 바로 "봄동"이라고,"봄동"이라구요.그러니 ..
감자탕, 봄동, 겨울철별미, 보양식, 돼지등뼈
일주일 전쯤 담근 파김치 어제 맛을 보니 파김치 맛이 나더라구요. 2009년에 마지막으로 파김치를 담궈봤으니 3년 여 만에 담궈보는 파김치네요.파김치가 먹고 싶어서 담궜던 건 아니고요, 파김치를 담군 동기?가 ..
파김치, 쪽파, 파, 겨울철별미
올겨울 유난히 춥다. 나만 느끼는 유난스런 추위인가? 집에 오면 "꼼짝마라 모드"로 얼음땡이 되기에 아무것도 하기 싫다. 이것저것 하기 싫어도 해야하는 유일한 것 하나! 바로 저녁식사 준비! 김..
김장, 겨울, 김장김치, 배추김치, 김치밥
폭설 때 구입해 얼려놓은 굴이 아니라 어제 굴 한 팩을 또 샀어요.생굴 먹고 싶어 샀는데 몇 점 초장에 찍어 먹으니 추워서 뜨거운 국물에 넣고 굴짬뽕으로 끓여 먹었지요.1. (전에 만들었던 파스타용 오일)매운..
굴, 겨울, 겨울철별미, 굴짬뽕, 짬뽕
이번 포스팅은 속초에서 아침으로 먹었던 -도.치.알.탕 알을 정말말 좋아하는 제가 예전에 vj특공대인가 ? 보고서 부모님을 졸라 처음 먹게된 음식인데요 겨울에 산란기일때 먹기에 한철 음식에 가깝다는 ! 강원..
속초, 동명항, 맛집, 도치알탕, 만선식당
(여긴 뷔페집) 호박죽을 들고 오는 영희를 보고 철수가 이렇게 말을 합니다. "여기에 맛있는 음식이 이렇게 많은데 왠 호박죽? 촌스럽긴." "호박죽, 맛있잖아." 저도 역시 뷔페에..
단호박, 호박, 단호박죽, 겨울철별미, 간식
오늘 저녁 카레우동 어떠세요? 겨울철. 질긴 스지 오래 끓여 부드러워진 스지와 그 국물에 카레우동 해 먹으면 너무 맛있는데. 올 겨울엔 스지도,카레우동도 잊어버리고 있었네요. 오늘 저녁엔 그 잊고 지나갈 뻔..
카레우동, 카레, 우동, 스틱카레, 겨울철별미
어찌어찌하다 2월이 됐구. 굴밥 한 번 못 해 먹고 겨울 보내나 싶었는데. 마침 굴밥 해 먹을 기회가 딱 왔네요. 그 좋은 기회는.? 일본에서도 굴은 가격이 비쌉니다. 한국과 비교하면 알이 큰데, 맛은 흐릿하구. ..
굴, 굴밥, 굴무밥, 카부, 할인
날계란과 냄비에서 끓고 있는 달달한 간장물. 이 두가지 재료만 봐도 무슨 요리가 나올지 아시겠지요. 또 스키야끼 얘기? 아뇨.이번엔 스키야끼가 아닌 잡채가 주인공이랍니다. 사실 스키야끼를 좋아는 해도 며칠 전 스키야..
일본, 스키야끼, 겨울철별미, 쇠고기, 계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