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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는 대굽니다. 좀처럼 정이 가지 않는 나의 본적지. 연고라고는 우리 동생의 시댁이 이곳에 있다는 정도밖에 없는 대구가 내 본적지가 된 것은 피난 나온 아버지가 호적을 처음 받은 곳이기 때문입니다. 전쟁이 아니었다면 나는 두만강을 헤엄치며 자라났을 터이고 요즘은 44년만에..
6.25, 대구, 경산코발트광산, 민간인학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