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그|경험담(총 22개의 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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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INA(애호박)입니다. by 애호박|09/27 17:24
오사카 공항 1층에는 택배를 보낼 수 있는 장소가 있다. 찍어둘걸 하고 생각했지만, 그땐 너무 일이 복잡하게 엉켜있던 때라. 다시 가게 되면 찍어야겠다. 홈스테이 주소를 이미 알고 있었기 때문에(우편번호까지) 택배비 18..
- 애호박의 일본 홈스테이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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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애호박의 일본 홈스테이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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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INA(애호박)입니다. by 애호박|09/26 17:11
은근슬쩍 대한항공의 내부를 찍었다아. 짐도 많고, 무거운데다 내 옆은 비었고 그 옆은 왠 아저씨가 앉아있었는데 용기있는 촬영 불가였음. 내 왼편에 그 긴줄에 아기와 혼자 앉은 아줌마와 내 오른쪽 옆에 앉은 아저씨가 내..
- 애호박의 일본 홈스테이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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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9월 25일 목요일 in JAP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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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INA(애호박)입니다. by 애호박|09/26 00:08
으악! 9시다! 하지만 몸이 최악이야. 내려가보니까 두분 다 식사를 하셨더라고. 난 배가 좀 아파서 안 먹는다고 말씀 드렸어. 그리곤 샤워. 정말 죄송했어. 8시에 식사하실 텐데. 나 때문에 늦게 드시게 되어서 고개를 들 수가….윽. 그치만 몸이 너무 안 좋아서 약을 먹고 지금 여기..
- 9월 25일 목요일 in JAP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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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9월 24일 수요일 in JAP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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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INA(애호박)입니다. by 애호박|09/25 23:47
7시에 일어났는데 몸이 좀 안좋아서 다시 누웠어. 나 지금 마법에 걸렸다니깐. 근데 일어나니깐 8시 30분이야! 미쳤어! 얼른 얼굴만 씻고 내려갔어. 두분이 먼저 식사 하셨으면 좋겠는데. 나 때문에 식사 시간이 늦춰진건?! 하지만 날 보고 즐겁게 밥먹자고 하시는 할머니. 흑. 할머니..
- 9월 24일 수요일 in JAP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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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9월 23일 화요일 in JAP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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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INA(애호박)입니다. by 애호박|09/25 23:46
마법의 날에는 몸이 많이 안좋아서 되도록 움직이는 것도 긴장하는 것도 삼가해야 하건만. 대사건이야! 내가 길을 외워야 해! 그것도 내 스스로 천천히 움직이는 것도 아니라 누군가 안내해준 길을 초스피드로 기억해야 하는 일이 발생한 거야. 걸어가는 것도 아닌 자전거를 타고. 뭐..
- 9월 23일 화요일 in JAP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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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9월 22일 월요일 in JAP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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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INA(애호박)입니다. by 애호박|09/25 23:44
벌레가 없어! 대신 모기에 엄청 물렸지만. 어제 그 집에서 물린 모기, 밤새 긁어서 왕커졌더라. 간지러워도 참아야지, 뭐. 오늘도 똑같애. 아침은 우동을 먹었지. 밥도 함께. 밤에 아무것도 안먹으니까 좋긴 해. 아침에 속이 더부룩하거나 한게 없거든. 마법의 날이 찾아왔기 ..
- 9월 22일 월요일 in JAP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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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9월 21일 일요일 in JAP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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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INA(애호박)입니다. by 애호박|09/25 23:41
7시쯤부터 몇번 깨기 시작했어. 이쯤 일어나야 하는데 아나가 깨어있는 것도 알고, 눈 떠서 보기도 했는데(벌떡 일어나기도 했으니까 말 다했지) 결국 8시 45분까지 취침. 반팔이 어느새 가슴까지 올라와 있어서 깜짝. 나 아토피도 없는데 먼지구덩이 속에서 생활하기 시작하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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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9월 20일 토요일 in JAP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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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INA(애호박)입니다. by 애호박|09/25 22:02
아, 오늘은 일어나기가 더 힘들었어. 피로가 점점 쌓이다 보니까 어쩔 수 없는거 있지. 할머니가 살짝 나를 쳐다봤어. 방문을 통해서. 난 눈을 번쩍 뜨고 일어나 있었지. 얼른 샤워 준비를 해서 올라가니까 와다상이 샤워를 하고 계시더라구. 조금 기다렸다가 얼른 씻고 나왔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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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9월 19일 금요일 in JAP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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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INA(애호박)입니다. by 애호박|09/25 21:58
아아. 결국 어제만큼은 아니더라도 또 힘들었어. 몇 번이나 깼거든. 게다가 어제 잘, 못 잔 거랑 합쳐져서 피로가 몰려들어 왔지. 7시에 자명종이 울렸지만 30분에 맞추고 또 잤어. 보통 7시~8시 사이에 일어난다고 했으니까 8시까진 넉넉해. 다만 경직되어있는 몸 탓에 자명종이 ..
- 9월 19일 금요일 in JAP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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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9월 18일 목요일 in JAP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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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INA(애호박)입니다. by 애호박|09/25 21:55
어젠 결국 12시 넘어서 잤어. 내일 7시 30분에는 일어나야 한다는 부담감도 있었고 눈뜨고 있어봤자 좋을 일이 없다고 생각했기 때문이지. 떨리는 마음으로 잠을 청했어. 근데 이건 정말 굉장해. 나 이렇게 잠에서 많이 깨본 것도 처음이야. 7번째 깼을 때 허탈감에 웃어버리고는 자..
- 9월 18일 목요일 in JAP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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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INA(애호박)입니다. by 애호박|09/25 21:51
공항에서는 무척 힘들었어. 일단 엄마가 나랑 같이 간다고 하셨는데 아침에 송장을 뽑아놔야 해서 20분 차를 타고 공항에 갔어야 했는데, 50분 차를 탔지. 벤을 불러서 가는데 7만원이면 공항까지 간다고 하더라. 그치만 5만원도 아니고. 내가 싫다고 그래서 우린 버스를 타고 갔어...
- 9월 17일 수요일 in JAP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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