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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그>고골(총 15개의 글)

'고골' 관련 최근글이글루스 '고골' 태그 최근글 이 태그에 글쓰기

  • 나보코프, <니콜라이 고골> - 죽은 고골
    나보코프, <니콜라이 고골> - 죽은 고골
    JHALOFFS WAKE  by JHALOFF|2020/03/25 22:51

    한 작가의 전기를 쓰는 일은 크게 두 가지로 나눌 수 있을 것이다. 저자 자신이 최대한 드러나지 않도록 의도적으로 모습을 감추거나, 혹은 작가와 함께 저자가 독자 앞에서 자신의 모습을 과감하게 드러내거나. 나보코프의..

    나보코프, 고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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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연극 치치코프
    오오카미의 문화생활  by 오오카미|2017/12/06 10:44

    12월의 첫 번째 일요일 오후에 대학로 선돌극장에서 연극 치치코프를 관람했다. 연극 치치코프의 원작은 러시아 작가 니콜라이 고골(Nikolai Gogol. 1809-1852)의 소설 죽은 혼(Мёртвые души. 1842..

    연극, 치치코프, 선돌극장, 고골, 류용수

  • p.227
    SLOWMOTIONSUICIDE  by zweig|2016/10/01 02:57

    인간이란 정말 알다가도 모를 존재다! 신은 믿지 않으면서 양미간이 가려우면 죽는다는 말은 믿고, 대낮처럼 선명하고 조화롭고 소박하여 숭고한 지혜가 넘치는 시인의 작품은 지나치면서, 어떤 대담무쌍한 사람이 자연을 뒤섞고 제멋대로 얽어매고 부수고 뒤집어 놓은 것에는 달..

    고골

  • p.172
    SLOWMOTIONSUICIDE  by zweig|2016/01/15 03:16

    피로고프 중위는 이 독일 여자가 확실한 태도로 저항하고 있음에도 그 기대를 잃지 않으리라 마음먹었다. 자기의 호의와 빛나는 지위가 충분히 관심을 끌 만한 것이라고 생각하면 할수록 자기에게 반항한다는 것은 도저히 이해가 되지 않는 일이었다. 그러나 여기에서 밝혀 두지 않으..

    고골

  • p.34
    SLOWMOTIONSUICIDE  by zweig|2016/01/14 14:39

    아카키 아카키에비치는 저녁마다 마시던 홍차도 없애고, 밤에 촛불도 켜지 않았다. 부득이 뭔가 일을 해야 할 경우에는 하숙집 주인 노파의 방에 가서 일을 했다. 걸을 때도 돌로 포장한 길은 구두 바닥이 빨리 닳을 수 있어 되도록 조심스럽게, 뒤꿈치를 드는 자세로 살금살금 걸..

    고골

  • 러시아 문과지옥
    러시아 문과지옥
    우랄잉여공장  by GRU|2015/01/06 11:35

    '환영한다 청년, 러시아 문학에 온걸 환영한다!' Руки прочь, прочь от меня!

    익스펜더블, 러시아, 문학, 레르몬토프, 푸슈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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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영화 오페라 '더 노즈' - 어떤 의미에서든 충격을 받을 ..
    간이역, 공연 읽어주는 역장  by 간이역|2014/04/05 13:26

    얼마 전에 봤던 영화 오페라 '에프게니 오네긴'보다 더 심오한 작품인 '더 노즈'를 동대문 메가박스에서 관람하였다. 사실 처음에는 코가 인격화 된 작품이기 때문에 재미있을 거라고 생각했는데 단순하게 생각했던 내가 성급..

    쇼스타코비치, 에프게니오네긴, 더노즈, 코, 외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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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고골 외투.코
    min4_k  by min4|2012/09/25 17:45

    독일,프랑스,러시아,아랍희극소설 굉장히 많을텐데 도서관 5층중 작은 한 코너밖에 없다.내가 왜 처음 이 책을 골랐는지 나도 모름. 책이름도 뻬쩨르부르그이야기가 아니라 외투라고만 써있고 고골얼굴 흑백으로 작게 ..

    불안, 외투, 코, 고골, 뻬쩨르부르그

  • 감상- 조셴코 <감상소설>
    감상- 조셴코 <감상소설>
    JHALOFFS WAKE  by JHALOFF|2011/09/01 23:18

    문학동네에서 나온 조셴코의 <감상소설>입니다. 로쟈의 블로그에서 20세기 러시아 문학 20선 중에서 보고 읽게되었습니다. 이 책은 단편집입니다. 작가 자체에 대한 평은 체호프 + 고골이라고 하는데, 상당히 유사..

    문학동네, 감상소설, 러시아, 현대러시아, 소비에트

  • 욕망과 인간과 신과 인신
    fogman  by 안개인간|2010/04/08 12:24

    욕망이라는 주제는 가장 20세기적인 주제이며, 그 시기는 욕망이라는 것에 대한 탐구에 있어 가장 호사스런 시절이었을 것이다. 그렇다고 해서 이러한 주제에 대해 다시 논하는 것이 시대착오적이라고 말하는 것은 조금 위험하다. 문학에 있어서 ‘성(姓)’에 대한 탐구가 어떤 한..

    르네지라르, 욕망, 외투, 고골, 도스토예프스키

  • 외투, 코 - 고골 (2)
    somego  by somego|2009/07/02 02:23

    <외투, 코> 고골리 범우문고 *코 아침에 눈을 뜬 이발사 이반 야코블레비치는 부인이 주는 아침 식사 빵 속에서 코를 발견한다. 코의 주인은 그가 일주일에 두번 면도를 해주는 팔등관 코발로프의 것이었다. 여기서 웃긴 점은 부인의 반응이다. 면도를 할 때 손님의 코를 너무 ..

    고골, 코

  • 외투, 코 - 고골 (1)
    somego  by somego|2009/07/02 01:53

    <외투, 코> 고골리 범우문고 선뜻 글을 써야 하는 걸 알면서도 쓸 수 없다고 생각하는 것은 다른 사람의 리뷰를 읽었기 때문이고 소설을 텍스트 그대로 받아들이는 것에는 한계가 있는 것을 알았기 때문이다. 그러나 쓰지 않으면 읽지 않은 것과 같다고 생각한다. 지금껏 경험으..

    고골, 외투, 로쟈

  • 러시아 문학
    fogman  by 안개인간|2009/04/15 00:23

    영문학을 공부하면서 러시아 문학을 배우는 일은 신비롭다. 각자의 영역에서 분명히 메리트들이 있다고 보는 관점인데. 이런 저런 강의들을 듣고 생각을 정리하면서 그간 읽었던 러시아 문학들을 추스려보았는데, 굉장히 흥미롭게 전개해 나갈 수 있을 것 같은 이야기의 소스를 ..

    도스토예프스키, 톨스토이, 불가코프, 고골

  • 뻬쩨르부르그 이야기 - 고골
    태극취호  by 태극취호|2009/01/10 12:51

    지은이 : 고골 출판사 : 민음사 오늘처럼 몹시 추운 날이면 러시아의 추위를 상상해 본다. 더불어 따뜻한 방에서 러시아 문학을 읽으면 좋겠다는 소박한 소망을 품어 본다. 추운 겨울에는 왠지 장편이 읽기 좋고, 어느 정도의 현장감을 느낄 수 있는 러시아 문학이라면 금상첨화라는..

    뻬쩨르부르그이야기, 고골, 리뷰

  • 마린스키 코
    Tori's  by victoria|2006/11/20 18:01

    쇼스타코비치의 '코'를 보았습니다. 고골의 소설을 원작으로 하는 3막 10장의 '코'는 쇼옹이 썼다고는 하나, 약관 22세의 나이에 다른 3명의 작가와 함께 썼으므로 나이로 보나 완성도로 보나(!) 쇼옹의 대표작이라고 하기에는 무리가 있습니다. (팜플렛에는 '저평가된 작품중 하나다'..

    코, 고골, 쇼스타코비치, 마린스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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