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그>고국원왕(총 12개의 글)
'고국원왕' 관련 최근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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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시나리오 쓰는 거야 작가 마음대로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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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사와 살아가는 이야기 by 블레이드|2011/04/18 09:11
이번 일요일 방영된 드라마 근초고왕은 역시나 지금까지의 고집을 꺾지 않고 새로운 역사 창조에 몰입했다. 우선 이유부터가 궁금한 문제가 있다. 마한과 가야 경략이 다 끝날 때까지 악착같이 왜(일본)를 빼버렸다. 4세기 동아시아 역사에 중요한 계기 중 하나가 바로 근초고왕 때..
- 시나리오 쓰는 거야 작가 마음대로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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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소설이 소재인 드라마니 시비 걸지 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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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사와 살아가는 이야기 by 블레이드|2011/04/04 08:04
지난주 드라마 근초고왕에 대한 포스팅에 시비가 걸렸다. 당사자 말로는 ‘검색하다 우연히 보고 어이없어서 적는’단다. 어이가 없었던 본질적인 이유는 간단하다. 드라마 시작 전에 원작이 ‘대륙의 한이라는 소설 소제라고 허구라고 명백히 밝히고 시작’했는데 왜 역사적 사실을..
- 소설이 소재인 드라마니 시비 걸지 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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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드라마면 차라리 솔직하게 허구라고 인정할 것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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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사와 살아가는 이야기 by 블레이드|2011/03/28 08:21
요즘은 드라마 근초고왕이 화끈하게 허구로 가니 차라리 할말이 없었는데. 갑자기 나오지도 않는 사초를 들먹이며 있지도 않았던 고구려와 백제의 동맹을 들먹이니 많은 사람들이 헛갈릴 것 같다. 제작진이 최소한의 양식이 있다면 쓸데없이 역사를 들먹이지 않는 편이 낫다. 드라마..
- 드라마면 차라리 솔직하게 허구라고 인정할 것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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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명을 알고 보면 황당한 상황 - 드라마 근초고왕에 나오는 지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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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사와 살아가는 이야기 by 블레이드|2011/02/25 09:19
두어달 즈음 전, 이 드라마에 나오는 지명 해설이 엉망이라는 점을 올린 바 있다. 확실한 근거 중 하나가 남평양이 북한성이라는 지리지의 기록이다. 이 글을 올린 다음주부터 제작진이 대부분의 지명에 현재의 어디라는 말을 빼버린 점은 성의를 보여준 것이라 할 수 있다. 하지만 그..
- 지명을 알고 보면 황당한 상황 - 드라마 근초고왕에 나오는 지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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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건방진 고흥, 찌질한 변덕쟁이 근초고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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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사와 살아가는 이야기 by 블레이드|2011/02/16 10:22
지난 주 드라마 근초고왕의 황당장면 하나. 이번 주인공은 고흥이다. 상황은 수탄성 앞에서 인질을 두고 시비하는 장면. 이 장면은 근초고왕쪽 중요 인물이 모두 나와 인질 앞에 놓고 고민하고 있는 시국이다. 이런 때에 명색이 측근 책사라는 자가 주군이 한참 고민하고 있는데도 건..
- 건방진 고흥, 찌질한 변덕쟁이 근초고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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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드라마 근초고왕이 보여주는 것들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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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사와 살아가는 이야기 by 블레이드|2011/02/08 08:30
제작진에게는 애초부터 전략가 근초고왕이라는 개념은 없었던 것 같다. 그저 진씨·해씨 등 각 귀족가문의 세력다툼 사이에서 정권이나 잡은 왕이라는 정도? 그래서 백제의 위상도 여기에 맞게 국제정세를 주도했던 나라가 아닌, 자기들끼리의 정권 다툼에만 열을 올렸던 나라로 설정..
- 드라마 근초고왕이 보여주는 것들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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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근초고왕과 남방 정복 사업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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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사와 살아가는 이야기 by 블레이드|2011/01/19 09:15
고구려군이 이렇게 오합지졸을 동원했던 이유가 타이밍을 놓치지 않기 위한 것이었음에도 불구하고 결과적으로 백제에게는 별다른 타격을 주지 못했다. 그렇게까지 된 이유는 고구려의 실책에서 찾기보다 백제의 용의주도한 준비에서 찾아야 할 것 같다. 사실 고구려의 입장에서는 ..
- 근초고왕과 남방 정복 사업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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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고구려의 견제와 근초고왕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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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사와 살아가는 이야기 by 블레이드|2011/01/18 08:37
그럴 만큼 이 작전에서 중요했던 것은 타이밍이었다. 군대를 정비하기 위해 차일피일 시간을 끌게 된다면 남방에서 벌어지고 있던 백제의 정복사업이 마무리지어지는 수가 있다. 그렇게 되어 버린다면 고구려가 애써 군대를 일으켜 견제하는 의미가 없다. 따라서 이 작전에 관한 한,..
- 고구려의 견제와 근초고왕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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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말 너무한다 - 근초고왕을 도대체 어떤 케릭터로 만들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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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사와 살아가는 이야기 by 블레이드|2010/12/13 10:49
엊그제 방영된 내용은 아무리 드라마라 하더라도 좀 너무한 것 같다. 진씨 왕비가 죽고 왕자 시절의 근초고왕이 위기에 몰리게 된 과정에서, 근초고왕을 포함한 백제 왕족들을 바보 중의 바보로 만들어 버린 것이다. 먼저 비류왕의 둘째 왕비로 설정된 진사하부터. 아들 부여구 살려..
- 정말 너무한다 - 근초고왕을 도대체 어떤 케릭터로 만들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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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드라마 근초고왕 시점이 나왔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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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remeth's 虛勢sismㅋㅋㅋ by 에레메스|2010/11/08 00:18
계왕이 비류왕에게 왕위를 빼앗긴지 38년이라는 말은 드라마 시점이 비류왕 재위 38년 즉, 341년이라는 거겠죠.ㅋㅋ아무리 나이 많아야 52살이었을 계왕과 비류왕이 꽤나 노안이지만서도 역사상으로도 있었을 법한 갈등구조를 드라마에서 잘 풀고 있는 듯합니다. 개인적으로 이 부분은..
- 드라마 근초고왕 시점이 나왔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