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그>고독(총 213개의 글)
'고독' 관련 최근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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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랑을 목마 태우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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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단법인 자유문학세대 예술인 협회 by wwclenick|2009/08/10 00:39
사랑을 목마 태우고 賢 / 노승한 상처를 아듬고 가슴으로 저려오는 편린 안타까운 고독 앞에 허무한 춤추며 비가 내린다. 우수에 젖어 망연한 삶의 기슭 오를 만큼 올라버린 등성이 바라보니 아득타만 날려 보내주고 빈 그릇 담겨지지 않음은 애통함으로 가득하다 안개 속 오솔길 걸으..
- 사랑을 목마 태우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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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허공에 맴도는 갈매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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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단법인 자유문학세대 예술인 협회 by wwclenick|2009/08/07 01:49
허공에 맴도는 갈매기 賢 / 노승한 벼랑위에 날개 치는 독수리 부러진 나래 추스려도 허공에 맴도는 갈매기는 경기(驚氣)한다 조용히 내리는 빗줄기 여름에 서곡을 울림이던가 그대 창가에 독백의 고독 쌓이고 ..
- 허공에 맴도는 갈매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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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 사랑 파도 속에 묻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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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단법인 자유문학세대 예술인 협회 by wwclenick|2009/07/28 02:06
그 사랑 파도 속에 묻고 賢 / 노승한 나그네 발길 터덜거리며 붉게 물든 가로등 밑 걸으며 늘어진 어깨는 애달프다 가는 길 쉬어가는 지친 나그네 출렁이는 파도 앞에 사랑이 그리운 여름밤의 고독 그대는 알리라 철..
- 그 사랑 파도 속에 묻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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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랑 찾는 목로주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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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단법인 자유문학세대 예술인 협회 by wwclenick|2009/07/24 00:36
사랑 찾는 목로주점 賢 / 노승한 밤은 깊어서 상념에 꼬리 물고 잠들지 않은 미로의 안개밭 서성이는 잎새의 가녀린 떨림 속삭임에 목마르고 펼쳐지는 융단에 사랑의 메시지 깔아두고 하얀 지팡이 더듬거려본다 사랑..
- 사랑 찾는 목로주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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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외로운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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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르지 않고 흐르는 가람은 어디에... by 흐르는가람|2009/07/22 17:12
여러 불쌍한 사람들 중에 [외로운 사람]을 이야기해봅니다 [외로운 사람]은 간단히 말해 혼자 있는 느낌으로 괴로운 불쌍한 사람이지요 이 [외로운 사람]에도 참 여러가지가 있답니다 사람들과 있는데도 외로움을 느끼는 사람도 있고 혼자 있어서 외로운 사람이 있고 사랑이 없..
- 외로운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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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농담] 여성의 고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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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리13구님의 이글루 by 파리13구|2009/07/11 08:58
"남자의 순수한 사랑을 경험한 여자는 평생 고독을 느끼지 않는다." 릴케 시오노 나나미가 재인용. - 에바 가드너의 한 영화를 평하며. ^ ^
- [농담] 여성의 고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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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친척들의 현재모습은 나의 미래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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쓰레기 청소부의 평범한 세상 by 쓰레기청소부|2009/07/09 23:43
- 남자이므로 30대 중반에는 80% 확률, 그 이후의 시기라면 100% 확률로 대머리이다. - 40대에 당뇨병에 크게 걸려 노년 시절까지 매우 심각하게 고생한다. - 결혼은 가능성이 있어 40대 이후에라도 할 수 있고 자식..
- 친척들의 현재모습은 나의 미래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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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9. 07. 06. 아브락사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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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nstable Intermediates by 프란세스크|2009/07/06 10:19
"Der Vogel kämpft sich aus dem Ei. Das Ei ist die Welt. Wer geboren werden will, muss eine Welt zerstören. Der Vogel fliegt zu Gott. Der Gott heisst Abraxas." 텅빈 공터에서 홀로 회색빛 하늘을 올려다보는 꿈을 또 꾸었다. 어디보자..
- 2009. 07. 06. 아브락사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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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퉁소를 불고 장단에 맞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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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단법인 자유문학세대 예술인 협회 by wwclenick|2009/07/06 00:59
퉁소를 불고 장단에 맞춰 賢/ 노 승한 사랑에 애절한 고독에 취하여 핏빛 앞에 사랑의 절규 가슴에 애련하게 전율이 전하여 뭉클해진 여름날의 바람 앞에 울컥 세상사 다망해도 의지가지없는 몸으로 고독을 씹으면 ..
- 퉁소를 불고 장단에 맞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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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당신이 안아준 사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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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단법인 자유문학세대 예술인 협회 by wwclenick|2009/06/20 01:00
당신이 안아준 사랑 賢/ 노 승한 까까머리 소년에게 미래를 도려내고 파도치는 감성에 슬픔과 고독 그리고 방황을 주었고 발밑에서 다시 일어서는 한포기 이름 없는 풀이 되고 하얀 들꽃을 위해 밤새 찬이슬이 내렸..
- 당신이 안아준 사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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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환락의 視人들 바라보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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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단법인 자유문학세대 예술인 협회 by wwclenick|2009/06/09 00:52
환락의 視人들 바라보며 賢 / 노승한 아려오는 전율의 가슴 고독의 즐거움도 지천에 넘친다 인간이기에 한없이 즐겁지 못함에 서러움이 넘친다 가슴에 품은 뜨끈함이 어디에 있을까 허공에 바람은 휘파람을 불고 진정한 오롯함..
- 환락의 視人들 바라보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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