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그|고량주(총 7개의 글)
'고량주' 관련 최근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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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어린이날에 먹은 술과 안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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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 O U L O U N G E by 한솔로|05/06 12:43
친구를 만나러 광주에 내려갔다. 여러 번 갔지만 '닭 골목'이 있다는 건 이번에 처음 알았다. 무교동 낙지, 신림동 순대, 마포 갈비 등은 많이 봐 왔으니 친숙하지만 한 군데에 집중되어 있는 닭집들은 생소하지 ..
- 어린이날에 먹은 술과 안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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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말 샤브샤브와 고량주 그리고 계란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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圓心無形이고 싶은 개똥철학 신봉자 by 원심무형류|04/27 21:46
토요일 친구들 만나 샤브샤브 해먹고 고량주 몇병 비우고 담날 또 팔괘장 수련회 가서 괜찮은 고량주 맛을 보고. 집에와서 저녁으로 계란찜을 했는데. 포토앨범 벌레 먹은 야채잎이 하트 모양. 어제 느낀 기분이 이..
- 주말 샤브샤브와 고량주 그리고 계란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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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동북화과왕 다녀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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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epStrike의 잡동사니 창고 by DeepStrike|04/02 15:45
사실 다녀온건 3월달입니다만. 4월이 되서 올리는군요.(사실 이것도 백업용입니다.) 사실 근 2년 전부터 하얼빈에 다녀온 친구 권유로 양꼬치를 먹기시작했습니다. 자주 가던 가계가 경기도 신갈에 있는데다가(차편이 좀 적지요. 지하철이 뚤린 것도 아니고요.) 다른 친구들이..
- 동북화과왕 다녀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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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동안 근황이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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뮤리아빠네 얼음집. by 궁상|02/26 00:04
이래저래 또 1주일간 잠수를 탔내요; 1. 그동안 할머니 병간호를 했었습니다. 허리를 살짝 다치셔서 제가 일하는 시간빼고는 맨투맨(.)으로 간병했습니다. 그야말로 간병인들이 얼마나 힘든지 직접 체험했다..
- 그동안 근황이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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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좋은 주말. 이런저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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圓心無形이고 싶은 개똥철학 신봉자 by 원심무형류|02/25 00:37
토요일 밤, 친구랑 우리집에서 고량주에 목살 구워 먹고.(기름기가 많이 부족했는데 그냥 삼겹살 구워 먹는게 나을듯 했다) 맥주한잔하며 밤새 놀다 아침에 집으로 보내고 밥챙겨먹고 왕눈이타고 팔괘장 모임에 참석. 새로운 장법 몇가지를 배우고 온수 안나오길래 그냥 냉수로..
- 좋은 주말. 이런저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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