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그>고마워요(총 136개의 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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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심한 날, 친구가 필요한 날! by 청옥|12/13 21: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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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뭐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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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깡이 窮狀 茶飯事♠ by TokaNG|12/12 23:56
살아있길 잘했다. 는 느낌?
- 뭐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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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내 남자친구는 이런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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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한 나라,좋은 사람의 꿈을 꾸다. by 괴이한은영|12/09 16:11
먹고 힘내서 공부하라며 비타민을 사주고. 내가 헬로키티를 좋아한다는 것도 알고, 요즘에 스트레스;로; 잠을 잘 못자고,좀 압밝감을 받고 있다는 걸 알고, 나는 전혀 생각도 못한; 헬로키티 향낭(라벤더향)을 사주는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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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쩌리짱, 은정양 감사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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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념따위는 안드로메다로 by 모닝글로리|12/03 13:23
'쩌리짱, 쩌리짱, 쩌리짱!' '연예가 잡담' '코갤 여신 최은정이 돌아왔다.' 세 포스팅이 세운 기록이 아래에 있다. 헐! 전체 방문자가 19,000명 정도인데 이번주 방문자만 9,000명 이상. 12월 1일 페이지뷰. 은정양 ..
- 쩌리짱, 은정양 감사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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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사회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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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깡이 窮狀 茶飯事♠ by TokaNG|12/02 12:25
혼자만의 착각에 빠져있던 착한사람 콤플렉스는 던져버리고 불필요한 가지는 과감히 쳐내기로 했습니다. 잔가지가 많아지면 정작 보호해야 할 줄기가 힘들어 하더라는.
- 기사회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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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소중한 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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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바람은 노래가 되어 :: by 死요나|11/30 16:52
언제나 듣던 말이 있었다. " 넌 너무 너 자신을 소중히 여길 줄 몰라. " 난 날 소중히 여긴다고 생각했었는데. 그게 아닌가? 그 말을 이제서야 귀기울일 줄이야. 난 내 스스로를 험하게 다루는 것으로 날 강하게 단련 시키고 있는거라 믿었다. 근데. 그게 아니였나봐...
- :::: 소중한 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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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크고 알흠다우며 꼬마운 월동준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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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무피리의 하얀사과빛 얼음집 by 나무피리|11/25 01:37
첫 추위가 왔을 때 너무 추웠던 탓일까. 조금만 추워도 '엄청 추워 오돌오돌 떨기 모드'가 되었다. 게다가 작년에 입던 겨울옷은 다들 너무 커서 모조리 쌀푸대같기만 했다. 이런, 옷을 사야하는군. 가을부터 줄창..
- 크고 알흠다우며 꼬마운 월동준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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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팬텀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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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흉한 S양님의 이글루 by 음흉한 S양|11/17 00:22
나는 당신을 잘. 모릅니다. 하지만 당신에게 덧글을 달았고 나에게도 달아주었더군요. 중요한 내용은 아니었지만, 나의 기분을 들어주려는 사람이 있어서 마음 한편이 풀리고 고마웠어요. 여기는 나를 아는 사람도 없고 일부로 찾아오는 사람도 없어서 주절주절 혼자서 써놓았지만..
- 팬텀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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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빼빼로 데이 포스팅 하길 잘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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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Orange Sunshine by 귤곰|11/12 01:54
빼빼로데이 전날, 빼빼로 100% 받는법 포스팅을 했더니 불쌍해서 빼빼로를 주시겠다는 분들이 계셨어요 ^ㅁ^! 감사의 마음을 담뿍담아 포스팅합니다. 저 지금 자랑하는거예요. 부러워하세요! 첫 타자는 그라..
빼빼로데이, 본격빼빼로받은포스팅, 그라드님, 노오리, 고마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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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글루스에 정착한 지 1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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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eatime 24 by 삶은녹차|11/10 09:23
이글루스에 첫 얼음을 얹은 지 어느새 1달이 넘었네요. 그간 꼭 33개의 포스팅(예전 것을 되새김질한 걸 제하면 30개 정도) 정도를 했으니, 하루에 하나씩 올리려던 마음은 얼추 맞추어 가는 것 같습니다. 이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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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y walker by asteria|10/29 13:51
우리는 같은 국 소속이라 과 보스님 위의 결재 라인은 같아서 가끔 운이 좋으면 소파에 앉아 결재 기다리는 오빠를 볼 수 있다. 아주 가끔이지만 복도에서 마주칠때도 있다. 접선과는 또 다른 재미(?)를 선사하는 우연한 조우. 거의 매일 잠깐이라도 얼굴을 볼 수 있지만, 볼 때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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