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그|고시원(총 18개의 글)
'고시원' 관련 최근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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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가 살고 있는 고시원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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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눔이 있는 오름직한 동산 by 젠카|11/15 23:47
지하이긴 하지만;;; 이 정도면 정말 넓죠. 사진만 봐선 느낌이 안 올수도 있는데 정말 넓은 거랍니다.
- 제가 살고 있는 고시원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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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고시원 portrai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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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구의 것도 아닌 집—푸른 문가에 서서 by 아르|10/23 07:23
“고시원은 살아본 사람만이 그 비참함을 알 수 있다. 그리고 그 기간이 오래될수록 '비참함'에 적응되는 무서운 야만성이 입주자(?)에게 길러진다. 인간이 그 좁은 공간에서 생활력을 발휘하는 것은 '대단해서'가 아니라 '비참함을 거부할 수 없었기' 때문이다. 그래서 고시원에서..
- 고시원 portrai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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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영화 보고 멋있어서 사람을 죽였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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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lease, be happy. by 정원|10/21 17:43
묻지마 살인 용의자 "이병헌 주연 영화를 보고 …" 20일 논현동 고시원에서 발생한 ‘묻지마 살인’의 용의자 정모(31)씨는 이병헌 주연의 영화 ‘달콤한 인생’의 주인공이 멋있다고 생각해 이와 관련된 범행 도구를 준비했던 것으로 밝혀졌다. 서울 강남경찰서는 21일..
- 영화 보고 멋있어서 사람을 죽였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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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시계방을 찾아 떠난 여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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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ustification for Something by 의명|10/21 00:00
1. 내가 가진 손목시계는 두 개다. 하나는 2년전 무인양품에서 산 시계다. 다른 하나는 '커플용'이라고 주장'되어지는' 헌혈 50번 기념 시계다. 무인양품은 이미 몇 달전에 멈추었고, 커플용은 지난 주 토요일부터 초침이 움직이질 않는다. 휴대전화보다는 손목시계가 편해서 이제는..
시계, 무인양품, 헌혈, 장기하와얼굴들, 달빛요정역전만루홈런
- 시계방을 찾아 떠난 여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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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신의 저울&법조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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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awint의 이글루 by Lawint|10/02 00:00
* 신의 저울이란 드라마가 대충 법조인들을 다루는 건가보다. (안본다) * 그런데 소위 전문직을 다루는 드라마가 방영되는 것을 보면 그걸 당하는(?) 사람들은 나름대로 자신이 얼마나 어려운 일을 하고 있고 ..
- 신의 저울&법조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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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창문을 열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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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ustification for Something by 의명|07/19 00:37
왕복 육차선을 가로지르는 육교가 보인다. 좀 더 설명하자면, 육교에는 매일 가판대가 늘어어선다. 창밖 왼쪽 하단부에 계시는 분이 주인. 1. 전에 쓰던 친구가 공동 화장실, 공동 샤워실이라 불편하다고 했는..
- 창문을 열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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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나의 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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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ustification for Something by 의명|07/13 00:00
어제까지의 나의 방. 어제부터의 나의 방. 생각보다 좁지만, 아직까진 괜찮은 거 같다. 집에 나와 사는 건 처음이라 신기한 것이 더 많은 상태. 방을 나갈 때마다 문을 잠가야 한다는 건 흥미로운 경험이 될거라 ..
- 나의 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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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자기가 해야할 일은 하고 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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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argo Bolero by 바람뫼|06/07 03:15
Things don't just happen. 화장실 변기에 배설물을 흘려놓으면 누군가 '닦는다.' 공동 식당에 그릇을 놔 두면 누군가 '설거지한다.' 복도에 신발을 신고 돌아다니면 누군가 걸레로 '훔친다.' ……주인이 안 하면 나라도 '한다.' 요즘 고시원에서 벌어지고 있는 일. 이 고시원에 발..
- 자기가 해야할 일은 하고 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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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고시원에 대해서 조언 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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月虎傳 by 月虎|05/25 00:05
더이상은 안될것같아서 고시원 가서 한달정도 살까 하는 중인데 그런 단기간 체류에 대해서 조언해주실 분이나 시세나 뭐 그런거 아시는거 있는 분은 좀 부탁드립니다.
- 고시원에 대해서 조언 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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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80514] 4컷으로 알아 보는 다구명작동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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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구하우스 by 다구|05/15 01:15
- [080514] 4컷으로 알아 보는 다구명작동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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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손등 뒤집 듯 바뀐 그녀의 태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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幸せのシッポ by 아리스★|04/21 10:13
토요일-일요일엔 엄마가 오셨다. 고시원방을 처음으로 본 엄마는 조금 울먹거렸고, 나는 그틈을 타서 고시원에 가지고 있는 불만을 털어놓았다. 내 방 창문과 앞벽쪽에 비둘기가 왔다갔다해서 시끄러운 것-한달 동안 그걸 관리인에게 말해서 해결된 건 바깥 창과 안 창 사이에 비..
- 손등 뒤집 듯 바뀐 그녀의 태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