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그|고종석(총 37개의 글)
'고종석' 관련 최근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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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고종석>국어의 풍경들[6] 오른손은 '올바른' 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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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bula rasa by 우량아|11/17 10:38
아이들이 앞, 뒤, 위, 아래와 함께 일찌감치 배우는 방향어가 오른쪽, 왼쪽이다. 사전에서는 오른쪽을 “동쪽을 향했을 때, 남쪽에 해당하는 방향”이라고 정의하고, 왼쪽은 “동쪽을 향했을 때, 북쪽에 해당하는 방향”이라고 정의한다. 동서남북의 방향은 해가 돋는 쪽을 ..
- 고종석>국어의 풍경들[6] 오른손은 '올바른' 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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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늘속으로) 12월 18일 스미소니언 협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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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bula rasa by 우량아|10/16 17:30
*고종석의 2003년 글. 브레튼우즈, 스미소니언, 킹스턴에 대한 간략한 설명. 1971년 12월18일 미국 워싱턴의 스미스소니언박물관에서 선진 10개국 재무장관이 모여 새로운 국제통화조정협정에 서명했다. 이 협정의 중요 내용은금에 대한 달러의 평가를 순금 1온스 당 35달러에서 38달러로 7..
- 오늘속으로) 12월 18일 스미소니언 협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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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헌법 제 20조를 위하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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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bula rasa by 우량아|10/16 12:58
지난번 이 자리에 쓴 '미친 사랑의 기도'는 근본적 시장주의가 초등학교 과정에서부터 계급에 따라 교육을 분리하는 세태를 비판한 글이었다. 그리고 나는 그 글에서 이 천박한 시장지상주의를 이명박 정권 탓으로 돌리지도 않았다. 그런데 적지 않은 독자들이 그 글을 기독교 비판으로..
- 헌법 제 20조를 위하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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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미친 사랑의 기도/ 고종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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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bula rasa by 우량아|10/02 10:50
괜한 겸손을 떨진 않겠다. 나는 신을 믿지 않는다. 불행스런 일 앞에서 그 무신론이 기우뚱거린 적도 있긴 했다. 그럴 때면, 어쩌면 신이 있을지도 몰라, 하며 불가지론자 시늉을 하거나, 이놈의 신은 딴 데 정신 팔려 제가 만든 세상엔 무심하군, 하며 이신론자 시늉을 했다. 그러..
- 미친 사랑의 기도/ 고종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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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조센진 이름 정체성 언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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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shi2님의 이글루 by tashi2|09/09 15:48
" 나는 대한민국 국적을 지녔다. 그러나 나는 자신을 한국인으로 지칭하지 않고 꼭 조선인으로 지칭한다. 그이유는 다른 것이 아니라, 일본인들이 우리를 차별하기 시작했을 때 '조선인'이라는 이름으로 차별했기 때문이다. 그 차별을 부당하게 여기고 이를고치기 위해 싸우..
- 조센진 이름 정체성 언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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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국일보의 개막장 웹 편집 : 고종석, 섹스 칼럼니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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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상력이 많으면 그 인생 고달퍼 by 쿨쿨쿨|08/12 03:46
대한민국 제1의 명문가(혹은 그 중 하나), 고종석 아자씨가 섹스 칼럼니스트 데뷔라도 한 거신가. 우연히 쟈철에서 한국일보를 보다가 '사랑의 말 말들의 사랑' 연재를 봤다. 아는 사람은 알다시피 십년도 훨씬..
- 한국일보의 개막장 웹 편집 : 고종석, 섹스 칼럼니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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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고종석이 보는 추미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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존 콜트레인과 지미 헨드릭스의 세계(Black is beautiful) by 콜트레인|07/22 11:57
글쓰는 사람 고종석씨는 서울에서 태어나고 자랐습니다만 제가 알기엔 김군님처럼 그도 '전라도 사람'입니다. 폴리티즌 몇 분은 고종석씨의 이런 견해를 접한다면 당연히 "추빠"라고 부를 것이라 사료되어 과감하게 제목에 '전라도 추빠'라고 붙였습니다. 폴리티즌 칼..
- 고종석이 보는 추미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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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번역을 독학으로 시작하는 분을 위한 추천서-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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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역가 B의 낯선 시간 속으로 by brecht|07/15 10:56
독학으로 번역을 공부하시는 분들께 도움이 될 만한 책들입니다. 굳이 '필독서'라는 꼬리표를 달지는 않겠습니다. 이론이나 다른 이들의 도움을 빌지 않더라도, 이미 번역에 '난 사람' 즉 '천재'들도 있기 마련이니까요. 그런 분들에게 굳이 이 목록을 들이밀지는 않겠습니다. 저는 ..
- 번역을 독학으로 시작하는 분을 위한 추천서-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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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다시, 경계 긋기의 어려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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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상력이 많으면 그 인생 고달퍼 by 쿨쿨쿨|05/22 22:21
고종석 2007.8 두달 전 이 난에 쓴 <경계 긋기의 어려움>에서, 나는 “삼성 제품을 기꺼이 사 쓰면서 조선일보를 지네 보듯 하는” 내 윤리가 논리적으로 가지런한지 물었다. 그 글이 나가고 얼마 뒤, 지면을 통해서만 알고 있는 칼럼니스트 한분이 메일을 보내주셨다. 글의 논..
- 다시, 경계 긋기의 어려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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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허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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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bula rasa by 우량아|04/23 11:06
"그러니까 허영심도 감춤의 욕망이다. 그것은 감추기 위해 드러내고자 하는 마음이다. 자신의 이런저런 모자람을 감추기 위해, 꾸며낸 넉넉함을 드러내려는 마음." 역시 고종석, 하며 무릎을 쳤다.
- 허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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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책]고종석의 한국어 산책-말들의 풍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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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녹차의 맛 :: by yucca|04/02 00:32
말들의 풍경 나는 책을 잘 읽지 않는다. 그게 부끄러워 올해 목표를 '책 50권 이상 읽기'로 잡았다. 신문이었던가 잡지였던가 추천글을 읽고 고종석의 '말들의 풍경'을 집어 들었다. 책날개를 보니 그동안 쓴 책이 참 많다. 유명한 사람인가보다. 저널에서 연재한 글을 모았다고 한다...
- [책]고종석의 한국어 산책-말들의 풍경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