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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편이 소고기 사준 날 ㅋㅋㅋ 어느 부위인지 기억은 안나지만 비싸고 맛있었다. ㅋㅋㅋㅋㅋ 이날 마무리는 잔치국수~~! 집에서 소고기, 삼겹살 구워먹은 날 ㅎㅎ 기름 튀고.고기 먹고나서 냄새 빼는게 너무 ..
B가 좋아하는 것들. 업장에서의 취식은 자제하려고, 중년이 직접 포장해온 것들. 면류는 포장 판매하지 않는다니, 아쉽다. 냉면 먹고 싶다만, 여전히, 또 참는다! 입시 끝나고 보자구! 더워지며 더욱 즐기는 면식. B는..
B, rorstrand, 능라도, 국수, iittala
B만을 위한 한돈 삼겹살 수육. 시금치나물과 또 돼지 수육. 중년의 도시락 반찬과 한 끼 아침 반찬이 되는 여러 가지 버섯볶음. 또 시금치나물. 유기농 청상추 패키지 속 날벌레. B가 알면 비명 지르며 평생 상추 ..
B, 돼지수육, 시금치나물, 버섯볶음, 양배추찜
얼마전부터 서울만남의광장 휴게소에서 파는 말죽거리 소고기국밥이 땡겼다. 이날은 팔당으로 드라이브 간 날이었는데 가는길에 하남 만남의 광장 휴게소가 있길래 여기도 국밥 파나.하고 들어감. 말죽거리 국..
돌아왔다. 무농약 마늘종! 잣 다져 얹곤 했지만, 당장 집에 잣이 없어서, 유기농 캐슈넛 잘라서 얹었다. 새콤 숙주나물. 시금치나물. 토란대나물. 곤드레밥과 무농약 이상 대파 가득 넣은 +한우볶음. 중년의 아침 반찬,..
B, 마늘종, 소고기볶음, 숙주나물, 시금치나물
변함없는 우리 집 식단에, B 취향대로 artisee chiffon. B만의 것. 아티제 샐러드는 그저 구색 갖추기인 듯, 언제 먹어도 맛없다. 열흘인지 보름인지 얼마 전, David Hockney에 대한 기사를 보았다. 그..
B, 곤드레밥, arabia-finland, 소고기볶음, 버섯볶음
B가 Blooming Garden의 라자냐 먹고 싶다고. 직접 가서 포장 주문하려고 보니, 라자냐가 품절이라고 했다. B가 라자냐 다음으로 좋아하는 블루밍의 해산물 스파게티를 먹겠다고 -나는 그렇게 B가 오랜만에..
B, 고객응대태도, 불친절, 고객불만, 돼지수육
B의 일 학기 중간고사 기간, 요즘은 일 일 이 나물도, 삼 나물도 아닌, 일 일 일 나물. 나도 괜히 지쳐서. 시금치나물 만들고, 재빨리 한우 볶았다. B의 고기가 초록빛인 이유는, B의 요청으로 바질 페스토를 더했기 때문..
B, 시금치나물, 소고기볶음, 백합식품, 숙주나물
필터 장인, B가 찍은 사진. 요즘 정방형에 심취해있다. 신라 쇼트 케잌이 휴지기라고, Shoto에서. 누가 먹는다고 이렇게 큰 케잌을! 최근 중년과 나, 특히 중년은 탄수화물 섭취를 줄이려 노력 중이다. 몸무..
B, 기념일, Royal-Copenhagen, pasta, iittala
무심히 꽃은 피었다. 유기농 시금치 반 단으로 파스타 만들어 B 저녁 먹이고, 남은 반 단으로 시금치나물 만들어 중년의 아침상에 올렸다. 최근 truffle oil 두 병-black and white 사서 활용 중. 여전히 버섯 볶는다. 이..
B, pasta, iittala, 시금치나물, starbucks
내가 배송 주문하는 동네 마트의 무농약 이상 채소 코너에서 양파가 또 사라졌다! 된장찌개나 청국장 끓이려고 양파 주문하려다가, 깜짝 놀랐다. 무농약 이상 양파 수급에 또 문제가 있는 거야? 양파가 없으면 대신 여러 버..
B, 버섯볶음, starbucks, iittala, arabia-finland
B의 요청으로, 엄마의 고깃국물. 새콤 또 새콤, 숙주나물. 무농약 쪽파가 신선하길래 몇 년 만에 쪽파 사봤다. 달걀 두껍게 구워 쪽파 얹어보았다. 곤드레밥 했다. 늘 그렇듯 곤드레와 현미 일 대 일. 중년의 바람대로 또..
B, 숙주나물, iittala, 곤드레밥, 청국장
녹두는 아무리 껍질 벗긴 -정확히는 껍질 깎은- 상품을 사도 더 벗길 껍질이 있다. 물 많이 써가며 애써 껍질 벗겨 밥을 지으면, 이렇게 노란 녹두밥이 된다. 현미와 녹두 일대일. 더운 나라의 싸구려 음식점에서 ..
B, 커리, 분도푸드, 곤드레밥, 국수
마지막 한 송이. 데친 냉이. 곤드레밥에 커리. 우리 집, 닭 안심살 반찬. mill screw가 느슨해졌는지 통깨가 나와버렸다! 음식에 통깨 들어가는 것 싫어서 항상 곱게 갈아 넣는데! 청국장, 좋아. 바질 페스토 덜 넣었다고 B..
B, 곤드레밥, 커리, 닭안심살, 청국장
연휴 직전, 중년으로부터. 수십 년 만에 다시 본 Guylian은 꽃다발 구성품. B의 바람대로, 중년이 추가 구입해 온 스타벅스 플레이모빌 여러 개. B 부녀는 새해 벽두부터 이벤트 당첨. 한동안 매일 끓여 맛있게 즐긴 청..
B, 기념일, 장난감, playmobil, leg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