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그>공지영(총 191개의 글)
'공지영' 관련 최근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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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6.Dec.09] 마음 가는대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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햇살내음이 묻은 창가 by 햇살|12/07 02:49
p.169 그날 밤, 난 내 몸과 마음 사이에 무수히 작은 창문들이 있다는 걸 깨달았단다. 그 창문들이 열리면 감정들이 자유롭게 왔다갔다 하고, 창문이 닫히면 감정들이 더 이상 흐르지 못하지. 사랑만이 그 문들을 활짝 열어..
- [06.Dec.09] 마음 가는대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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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도서] 도가니 -공지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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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극히 개인적인... by 너털도사|11/23 17:17
도가니 공지영 지음 / 창비(창작과비평사) 나의 점수 : ★★★★ 진실은 언제나 게으르다. 이 소설의 내용이 사실에 근거한 내용이라는 것에서 부터 우선 마음이 무척 아프다. 특이 우리나라에서 소외된 계층인 장애인과 관련된 성폭력사건을 다양한 시각으로 다루고 있다. 하나의 ..
- [도서] 도가니 -공지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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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즐거운 나의 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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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꽃의 포스팅상등병 by Gior키리코|11/20 19:57
이전에도 말한 적이 있지만, 저는 소위 자기계발서류를 싫어하는 편입니다. 뭐 말이야 다 좋은데, (재미로 읽는 건 아니지만) 지겹고 머리아픈데다 읽어도 머리에 들어오지도 않고. 나름 다독하는 편이라 자부하지만, 이럴 때 보면 그저 한 장르에 치중한 편식 독서일 뿐이지 않..
- 즐거운 나의 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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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소설] 공지영의 즐거운 나의 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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娥樓 - 예쁜 다락 by 가현|11/15 13:12
- " 나 열렬히 사랑하고 열렬히 상처받았으며, 열렬히 슬퍼했으나 이 모든 것을 열렬한 삶의 일부로 받아들였으니, 이제 좀 쉬고 싶을 뿐." - 이 문단을 읽었을 때, 아! 나도 이렇게 살아가고 싶다. 라고 생각했다. 나도 내 생의 마지막 순간에 이런 말을 할 수 있었으..
- [소설] 공지영의 즐거운 나의 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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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간 보지 못했던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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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꽃의 포스팅상등병 by Gior키리코|11/14 15:56
나이가 들었다고 할까, 현실적으로 변해간다고 할까, 그간 신경쓰지 못했던 것들에 대해 깊이 생각하게 됩니다. 뭐 '전역 후에 오는 것들'이란 식으로 특집을 내면 꽤 쓸만한 거리가 많을 것 같은데, 그건 전역즈음에 정말 특집으로 내기로 하고(!), 여기선 그냥 최근 관심사 및 ..
- 그간 보지 못했던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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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도가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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녹차향기님의 이글루 by 녹차향기|11/11 21:37
도가니, 2009, 창비, 공지영 진실이 가지는 유일한 단점은 그것이 몹시 게으르다는 것이다. 진실은 언제나 자신만이 진실이라는 교만 때문에 날것 그대로의 몸뚱이를 내놓고 어떤 치장도 설득도 하려 하지 않으니까 말이다. 그래서 진실은 가끔 생뚱맞고 대개 비논리적이며 자주 불..
- 도가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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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공지영의 <도가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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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아올라 ♩ by 메이|11/09 13:20
잊을만하면 한번씩 터지는 장애인학교의 비리와 폭행 사건들- 그래서 그런 "불편한 진실"을 적나라하게 밝혀내려는 이 책을 선뜻 집어들기가 조금 망설여졌었다 그리고 책의 절반 정도를 읽었을 때는 혼자 내가..
- 공지영의 <도가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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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장애아동성폭력을 근절시키기 위해선 지속적인 관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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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고조조님의 서평공간 by 최고조조|11/07 17:04
[소설] 도가니공지영 | 창비 | 2009년 06월 회원평점 : 내용 |디자인 2008년 대한민국을 떠들썩하게 했던 은지 사건이 벌어진지 1년 만에 대한민국 땅에서 또 다시 이와 유사한 사건이 발생했다. 그 사건은 바로 조두순 사건으로 ..
- 장애아동성폭력을 근절시키기 위해선 지속적인 관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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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디그레이맨 리버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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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꽃의 포스팅상등병 by Gior키리코|11/05 19:46
모르겠습니다. 디그레이맨이라는 작품 자체를 이미 알고 있고, 그에 이어진 사이드 스토리로만 생각한다면 꽤 흥미로울지도 모르겠지만, 그 이전에 이미 글로서의 레벨도 수준 이하입니다. 표현도 없고, 깊이도 없고, 그저 따지자면 만화를 그대로 글로 써놓은 듯한 느낌의 수..
- 디그레이맨 리버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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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에세이] 공지영의 아주 가벼운 깃털 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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娥樓 - 예쁜 다락 by 가현|11/03 13:28
- 내 맘대로 되는 일 하나도 없다. 그래서 순간순간이 재미있다. - 인생의 핵심은 고통이다. - "꼭 그런 것까지 노력하며 살아야 하니?" 물론 그러지 않을 수도 있다. 하지만 살아 있는 모든 것은 상처를 받고, 생명이 가득 찰수록 상처는 깊고 선명하다. 새싹과 낙엽..
- [에세이] 공지영의 아주 가벼운 깃털 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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