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그|공지영(총 73개의 글)
'공지영' 관련 최근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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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즐거운 나의 집-공지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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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eronika Decide to ..... by Veronika|07/05 23:44
이책의 제목을 보고 정말 즐거운 나의집이라고 생각했던건...나만이었을까...? 공지영이란 작가에 대해서 전혀 모르기도 했었고, 즐거운 그네집에 대한 이야기일것같아서 읽기를 망설였다는 참 바보스런 이유. 평이좋아서 질러본 책에는 새로운 세상이 있었다. 너무 익숙해서 잘..
- 즐거운 나의 집-공지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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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응? 그냥 그렇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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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Only Happy Girl by beni|07/03 00:28
오래된 영상을 여전히 보고 있는데, 2년전 뮤직센터 뽀에버위듀영상에서 부조리를!!! 아니, 쥐디가 스팟라이트를 더 받는 건 이해가 안될 건 없는데... 이건 아니잖아. 외계인 출현이야? 아예 최탑 얼굴을 가려..
- 응? 그냥 그렇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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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80509 네가 어떤 삶을 살든 나는 너를 응원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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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idnight Radio by 즈망푸|07/01 12:20
말하자면 '즐거운 나의집'의 속편 성격이 강한 책이라고 할 수 있을 것 같다. 외적인 아름다움 보다는 내적인 아름다움이. 인생에 있어서는 참된 행복.사랑.진정한 아픔..등등이 가장 중요하다고 쉴새없이 말하는 화자. ..
- 080509 네가 어떤 삶을 살든 나는 너를 응원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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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80209 즐거운 나의 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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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idnight Radio by 즈망푸|07/01 12:12
공지영의 자전적 소설임을 전혀 모르는 채로 읽기 시작했기에.. 처음엔 "성이 다른 세 아이의 엄마"라는 콘셉트가... 가슴 아프게만 다가왔었다. 하지만 중반쯤부터.. "혹시 이거...본인 이야기??..
- 080209 즐거운 나의 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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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네가 어떤 삶을 살든 나는 너를 응원할 것이다. / 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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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읽는 엄마의 보석창고 by 김정수|06/24 21:18
가끔, 스무 살부터 글을 쓰기 위해 노트북을 들고 절에 들어간다는 젊은이들을 보곤 하지. 솔직히 그럴 때 걱정스러워. 왜냐면 이제 이 시대의 이 복잡한 삶은 단순히 20대가 관찰하고 통찰하기엔 너무 어려운 거야..
나는너를응원할것이다, 공지영, 산문집
- 네가 어떤 삶을 살든 나는 너를 응원할 것이다. / 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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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말할 시간은 많을 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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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한 쎄쎄 by 쎄쎄|06/23 16:01
"...말할 시간은 많을 거야. 그러다보면 그 말을 하는 동안, 네가 말하는 그 감정이라는 것도 변해 가. 네가 무슨 말을 하려고 했는지도 잊어버리고, 네가 왜 그 말을 하려고 했는지도 모르게 되고. 감정은 변하는 거니까, 그건 고마운 거야. 변하니까 우린 사는 거야.&qu..
- 말할 시간은 많을 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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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두 권의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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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matter of the heart by 허니비♡|06/23 12:01
내 생에 단 한번 네가 어떤 삶을 살든 나는 너를 응원할 것이다 고등학교때까진 음악도 책도 딱히 내 취향이란게 없었던 것 같다. 스스로 무엇이 좋다고 생각해보지도 못했던 것 같고, 책을 읽어도 음악을 들어도 영화를 봐도..
- 두 권의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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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빗방울처럼 나는 혼자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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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소한 일상 by 팅이|06/22 12:59
작가 : 공지영 가격 : 9,500원 출판사 : 황금나침반 나도 요즘 공지영 작가님 참 좋아하는 것 같다. 작가님의 책은 한 번 읽으면 무엇인가 부족한 것 같아서 여러번 읽게 되는데, 읽을 때마다 새로운 느낌으로 다가오는 것이 참 ..
- 빗방울처럼 나는 혼자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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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늘이 힘들고, 내일이 두려운 당신에게 보내는 응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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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눈 :) by 쩡♡|06/11 20:36
언젠가 어두운 모퉁이를 돌며 앞날이 캄캄하다고 느낄 때 세상의 모든 문들이 네 앞에서만 셔터를 내리고 있다고 느껴질 때, 모두 지정된 좌석표를 들고 있는데 너 혼자 임시 대기자 줄에 서 있다고 느껴질 때 언뜻 네가 보았던..
공지영, 네가어떤삶을살든나는너를응원할것이다, 도서, 독서, 책리뷰
- 오늘이 힘들고, 내일이 두려운 당신에게 보내는 응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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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끌려가는 친구들에게 미안했다 - 공지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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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리로 나가자, 키스를 하자 by 자그니|06/04 05:00
끌려가는 친구들도 있는데 미안해서, 정말 미안해서 테니스채를 사놓고 한 번도 치지 못했던 친구들, 고시공부 하다가 도서관 밖의 집회 바라보고는 머리를 싸매고 그 날은 그냥 집으로 돌아갔던 사람들.......
- 끌려가는 친구들에게 미안했다 - 공지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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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즐거운 나의 집 / 공지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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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cret Chamber by 모시모시|05/31 09:40
즐거운 나의 집 공지영 지음 / 푸른숲 나의 점수 : ★★★★ 어머니의 위대함. 가족의 위대함. 가족은 베이스캠프 같은 거야! "세상에 좋은 결정인지 아닌지, 미리 아는 사람은 아무도 없어. 우리가 할 수 있는 건 다만, 어떤 결정을 했으면 그게 좋은 결정이었다고 생각할 수 있..
- 즐거운 나의 집 / 공지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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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8- K4] 즐거운 나의 집 - 공지영 2008 Ma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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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rmaid's Home by mermaid|05/27 00:52
오랜만에 공지영 소설. 반은 이해, 반의 반은 공감, 나머진? 흥!
- [2008- K4] 즐거운 나의 집 - 공지영 2008 Ma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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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빗방울처럼 나는 혼자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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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간을 믿어요 by 얀aaa|05/23 13:42
빗방울처럼 나는 혼자였다 , 공지영 공지영 두번째 산문집 "빗방울처럼 나는 혼자였다" 참 오랜만에 끝까지 읽은책. (그 동안 읽다 멈춘 책들이...;;;) 참 예쁜 말투로 풀어내는 그녀의 이야기...
공지영, 빗방울처럼나는혼자였다, 수필
- 빗방울처럼 나는 혼자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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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도서|우리들의 행복한 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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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ooBaDoops!!! by 아이티초|05/22 11:40
2008.03.19~2008.03.25 From 학교 중앙도서관 우리들의 행복한 시간/공지영 ㈜도서출판 푸른숲, 315p, 2005 ★★★★★ 임시저장한 글목록이 무지 많길래 뭘까 싶어서 하나하나 클릭해봤더니, 헉;; 이렇게 오래전에 써두고 올리..
- 도서|우리들의 행복한 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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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국소설] 무소의 뿔처럼 혼자서 가라 , 공지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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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른 미래를 준비하라 by 달구|05/21 16:01
1990년대의 대한민국을 살아가는 30대 여성 세명의 이야기이다.대학교육을 받았고, 그들의 남편은 영화감독, 의사 그리고 교수인 잘나가는 사람들이다. 잘나가는 사람들과 살면서 경혜는 집안끼리 비교해서 약간은 밀린다고 느끼면서 살아가는 그런 의사 부인이고, 의부증과 우..
- [한국소설] 무소의 뿔처럼 혼자서 가라 , 공지영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