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그|공포(총 235개의 글)
'공포' 관련 최근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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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어째 아파트가 무섭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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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나가던이의 스쳐지나가는 생각들 by 지나가던이|11/13 16:33
헌재가 종부세에 대해 일부 위헌 판결을 내렸다고 한다. 뭐, 짐작하던 일이니 이상하지는 않는데, 과연 우리 사회의 집에 대한 열망이 어떻게 끝날지 걱정스럽다. 내가 굳이 진보적인 사람도 아니지만 한국 부동산에 대해선 꽤나 의구심을 갖고 있다. 종부세가 한창 얻어터지고 있..
- 어째 아파트가 무섭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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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보다 더한 공포 영상은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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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iga Plzzz by J Ro|11/12 15:53
엄지발가락 문지방에 받았을 때, 종이로 손가락 사이 베었을 때 나는 느낌 아시죠? 아래 비디오 보면 피부가 자글자글 한 느낌이 듭니다.
- 이보다 더한 공포 영상은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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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공포의 진화심리학에 대한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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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꾸는 자유주의자의 낙원 by 날거북이|11/08 10:20
-페름기 대멸종을 피해간, 혹은 이겨낸 리스트로사우르스(Lystrosaurus) : 출처 이하의 글은 약간의 지식에 제 상상력을 덧붙인 것으로서 과학적 사실에 크게 동떨어진 면이 있으면 지적바랍니다. - 공포심..
- 공포의 진화심리학에 대한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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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영원히 눈감는 그날] 명인대 외과 과장 장준혁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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폭두백수의 간첩일지!! by 폭두백수|11/06 07:57
<장준혁 과장의 마지막 유언> 지금까지 본 한국 드라마중에 최고로 재밌었던 하얀거탑 그 마지막 장면이다. 하얀거탑은 의사들의 권력 세계를 집중적이고 사실적으로 다루었다고 할 수 있는 드라마다. 뭐 ..
- [영원히 눈감는 그날] 명인대 외과 과장 장준혁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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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8년 11월 3일: 학문 선택, 시민불복종, 스토킹, 주식투자, 좌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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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구의 것도 아닌 집—푸른 문가에 서서 by 아르|11/04 00:02
학문을 업으로 택하고자 하는 그대에게: “그러니까 중요한 건 어쨌거나 선택했다는 행위 그 자체야.” '양심의 자유'와 군대, 그리고 강의석: “분단 상황에서 평화의 상상은 허용되지 않는가” 최진욱 개인전 < 88만원 세대-Memento mori >: 대안공간 풀 / 2008.10.29.-11.19..
- 2008년 11월 3일: 학문 선택, 시민불복종, 스토킹, 주식투자, 좌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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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현수, 김현수, 아아 김현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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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 활 의 바 람 by 생활의바람|11/01 14:22
슬럼프라는 것이 오면, 5년 10년 베테랑도 하루이틀이 뭐야, 일주일에도 극복하기 힘든 건데, 만 스무살. 핏덩어리에게 김경문은 뚝심과 믿음이라는 이미지의 허울에 사로잡혀 너무 가혹한 시련을 준 것은 아닐까. 5차전 김현수의 눈빛은 그냥 "두려움"이었다. 덜덜..
- 김현수, 김현수, 아아 김현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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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소설 쓰는 자료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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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대적이며 상대적인 공간 by 총천연색|10/26 20:35
그냥 공개로. = ㅁ =;; 지금 제가 쓰는 고양이 관련 아동동화에 관한 자료들을 정리하고 있습니다. 뭐 별 볼 거 (정말) 없지만, 공유 정신에 입각하여 공개로 돌려봤어요. 계속 추가 중입니다. 그나저나 고양..
- 소설 쓰는 자료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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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클라나드 더빙판 목소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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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홀, 자극, 달콤. 그리고 끝이 없는 악몽관. by 악몽의현|10/26 12:52
일단 들은 것은 토모야, 나기사, 쿄, 료, 스노하라인데. 뭐야! 이거 엄청 무서워! 소름이 끼쳐! 네, 여러 의미로 쇼크 먹었습니다. 일단 가장 문제인 것이. 토모야! 이건 뭐, 아저씨도 아니고, 아무리 원작에..
- 클라나드 더빙판 목소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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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멜라민 공포만 있고 멜라민 대책은 전무후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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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ave the Earth! Fire Blog! by 리장|10/25 15:22
멜라민 공포만 있고 멜라민 대책은 전무후무? 교훈. 우미한 소비자들의 기억력은 그리 대단하지 못하다! 한달전 짝퉁 올림픽(강병규와 유인촌을 일약 스타덤에 오르게 한.)을 끝낸 중국은 일본, 한국뿐만 아니라 동남아시아, 유럽 등 전세계를 멜라민 공포에 떨게 했었다. 멜라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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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식시장에서 공포를 느꼈을 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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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운 것은 언제나 신나게!!! by 浮雲|10/24 14:56
첫직장이 증권회사 그 뒤로 투신사의 Fumd Manager를 거쳐서 지금의 직장으로 오게되었지만. 아직도 금융시장에 관심을 가지게 되는 것이 어쩔 수 없는. 현실이다. 개인적으로 고등학교시절부터 주식에 관심..
- 주식시장에서 공포를 느꼈을 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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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맙소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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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유 없는 것들의 궐기- by 멸치대가리|10/10 20:11
하루가, 이틀이. 그리고 오늘이. 이렇게 지겨운 것일 줄이야.
- 맙소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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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불안과 공포에 대해 - 조경란 <풍선을 샀어>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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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abyrinth of mind & My life by 땡땡이무늬|10/01 16:13
감기몸살 기운이 돌아서 밖에 못 나가고 히키코모리 중이라 포스팅을 많이 하게 되네요. 가을이 되면 정말 이런게 싫어. 목도 아프고 혈관에는 잘게 부서진 얼음조각들이 떠다니는 듯 한기가 듭니다. 아, 추워, 추워. 흑흑. 조경란의 소설을 봅니다. 많이 좋아하지도 싫어하지도 ..
- 불안과 공포에 대해 - 조경란 <풍선을 샀어> 중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