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그>공포물(총 50개의 글)
'공포물' 관련 최근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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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추천 공포 영화 - 피라냐 3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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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2공간 - 도움되는 글을 쓰자 by -A2-|2010/09/05 13:09
오늘 조조로 '피라냐 3D'를 봤습니다. 저는 공포영화를 좋아해서 잘 챙겨봅니다. 동양 공포영화 보다는 서양 공포영화를 좋아합니다. 귀신의 원한 같은 내용보다 돌연변이 괴물, 미지의 생명체, 미스테리 현상 같은 이유없는 공격이 좋습니다. 올 여름 본 서양 공포영화는 '여대생..
- 추천 공포 영화 - 피라냐 3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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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앨런 웨이크 잘 나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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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나가던이의 스쳐지나가는 생각들 by 지나가던이|2010/05/27 18:26
아직 그리 많이 하지는 못했지만 느낌이 잘 살아있다. 액션도 좋고 스산한 느낌도 잘 표현했다. 주인공이 훈련받은 군인처럼 민첩하지도 않고 좀 만 뛰어도 헉헉거리는게 진짜 글쟁이 같은 느낌이다. ^^;; 그리고, 개인적..
- 앨런 웨이크 잘 나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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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외로움에 대한 이야기.. 에오마이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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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리!군의 잡다한 이야기 by 로리|2010/05/13 18:13
에오마이아 上 - 타카하시 마코 지음/대원씨아이(만화) 다카하시 마코의 작품을 본 것은 뭐라고 해도 일본의 만화 잡지인 유리히메(コミック百合姫)의 덕이 클 것이다. 그 이 전에는 BL물도 그렸다고 했지만, 기본 적으로 나에게 있어서 다카하시 마코씨의 작품은 귀여운 순정..
- 외로움에 대한 이야기.. 에오마이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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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게임 FEAR에서의 공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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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설 게임 박물관 by ahnch1|2010/01/21 10:05
공포랍시고 쏟아지는 좀비들은 그저 쓸어버려야 할 몹으로 밖에 안보이는 게임이 있습니다.뭐 이런건빼놓고 이야기를 하지요 우선 놀라는거랑 무서운거는 다른겁니다. 감마 최대로 해놔도 화면에서 보이는 부분이 ..
- 게임 FEAR에서의 공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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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데드스페이스 면역별 플레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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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ELION™ by 키루키나|2010/01/06 00:58
루리웹// ecvhao 님 [출처] 데드스페이스 면역별 플레이|작성자 pupplestorm 채팅창에 명대사 "박노의 영혼은 이시무라호에"풉~ㅋㅋㅋㅋ 참고로 난 2번과 3번사이(2.3~2.6정도?) 근데 오래하면 3번까지 간다는거; 게임은 잼있는데 스트래스받고 심장에 안좋..
- 데드스페이스 면역별 플레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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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악몽을 꾸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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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상보존용 일상유희 by 나무|2009/09/19 10:58
어젯밤 꿈은 모처럼 대학생활의 꿈이었다. 나는 신학기를 시작한 씽씽한 대딩이었고, 그날 저녁은 친구들과 개강파티를 하기로 약속을 한 상태였다. 원래부터 친구의 스케쥴을 따르던 때가 많았던 나는 그날도 어김없이 '이 강의 정말 좋대'라는 친구의 말에 이끌려 어떤 강의에 들..
악몽, 공포물, 깨달은순간등골이오싹
- 악몽을 꾸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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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드래그 미 투 헬 감상 방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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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Adamantine Watchtower of Wishsong. by Wishsong|2009/06/22 10:45
지금까지 본 영화 중에서 가장 흥겹게 본 작품이었다. 공포와 폭소가 공존하는 멋진 작품. 누구 말마따나 롤러코스터 타는 기분이었다. 이 영화를 재미있게 보기 위해서는 무엇보다도 관객이 많은 곳에서 봐야 한다고 생각한다. 영화가 전개되면서 터지는 비명과 웃음소리는 영화 ..
- 드래그 미 투 헬 감상 방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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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랜만에 재미나게 본 국내 공포물 - 기담(200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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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희석의 만화공작소+ by 안전모|2008/01/23 13:09
|감동을 끌어내고 슬품을 끌어내고 흥분을 끌어내는 것. 영화에서 관객을 영화 속 주인공들에 심정으로 물드리는 것은 무척이나 힘들다. 그중 공포물도 마찬가지다. 무조건 사지절단에 피 튀고, 칼들고 설치고 귀신이 나..
- +오랜만에 재미나게 본 국내 공포물 - 기담(200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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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공포 단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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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 am an alien and a stranger among you. by 언에일리언|2007/08/01 19:01
- 공포 단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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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영화] 샴(2007, Alone / Faet) 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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암흑의... 암흑을 위한.... 암흑에 의한... by 몰핀중독|2007/07/23 22:44
< 셔터 > 를 만든 팍품웡품 감독의 작품이라 상당히 기대를 많이 하고 갔다. 셔터때도 엄청나게 압박적이었으니까. 물론 중간중간에 움찔움찔 거릴 정도의 놀랠만한 씬들은 상당히 많았다. 그런데 정작 원하는 공포..
- [영화] 샴(2007, Alone / Faet) 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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