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그>공항가는길(총 18개의 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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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s ist die Sehnsucht - by iris|2019/11/05 02: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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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d better by 편식|2016/10/06 23:52
드라마는 닥본사 하면서 열심히 보는 정도까지는 아니지만 이게 대체 얼마만의 내가 좋아하는 모습의 김하늘의 귀환인지.정확한 기억은 아닐지 몰라도 적어도 십년은 된 듯. 너무 반갑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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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내 맘 같지 않던 그 시절 / 공항 가는 길 - my aunt 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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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o beata vita. by iris|2014/01/31 13: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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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천재 유교수의 생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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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조한 Boris의 통제구역 by Boris|2013/10/13 01:10
여자친구가 시험에다 과제가 겹쳐서 못만났다. 밤에 시간이 빈다. 그래서 오랜만에 다시 봤다. 이 만화는 아시는 분은 아시고 모르시는 분은 모르시는 만화. 나름 애장판까지 나왔는데. 네이년에 나온 책 소개. KAZUMI 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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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가요] Just Pop - My Aunt Mary ; 짝사랑의 기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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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을 향한 길 위의 날들 by lotus|2013/02/27 03:22
Just Pop - My Aunt Mary 사회생활 시작했던 막내 때. 그 당시에 만났던 PD님 중 세 분을 난 선배님이라고 부른다. 작가와 피디 사이에 선배님이라고 부르는 경우는. 아마도. 그 시기밖에 없을 것이다. 현재..
공항가는길, MyAuntMary, JustPop, 짝사랑의기억, 순용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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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파블로프의 개 - 공항가는 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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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mall world by 콩딸라|2011/10/09 00:55
출장을 대신 가주지 않겠냐는 부탁을 받았다. 좋은 타이밍은 아니었다. 한참 일이 쌓여 바쁠 때라 대답이 섣불리 나오진 않았다. 그래도 결국엔 예스. 캐리어를 끈 채 그놈의 공항을 찾는 장면을 머리 속에 밀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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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마이 앤트 메리 공항 가는 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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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악속으로 by 음반수집가|2010/04/21 13:42
밤늦게 어머니가 오셨다가 새벽에 다시 떠나셨다. 이런 날은 괜스레 우울하고 무기력하다. 더 자기도 애매하고, 모처럼 시간이 생겨 밀린 글 정리를 하고, 일찍 출근했다. 출근해서 예전 가요를 들으며 세월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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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임주연 <가려진 마음> + 마이 앤트 메리, 언니네 이발관 (+ 검정치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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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olétariat by 단편선|2009/12/27 12:22
만날 요런 것만 듣다가 요새는 요런 것을 잘 안 듣게 되가지고, 간만에 모던록들 쭉 찾아듣고 있다. 나도 모던록소년소녀였는데. 붘흐☞☜ 내가 변한 건지, 아니면 한국 로컬 씬들이 변한 것인지, 쨌든 최근 들어서는 이쪽에서 좋은 팝송들을 찾기가 힘든 것 같다. 이번 년 결산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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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프라잇데이의요런저런생각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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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 am so bored I could die by 복숭아|2009/11/28 01:44
# 글은 쓰고 고칠 수 있다. 그런데 음악은 만들어 놓고 다시 고칠 수 없을까몬가 맘에 안드는 부분이 있다면 말이야지금 마이앤트메리가 유희열의 스케치북에 나왔다. 쇼파에 누워 이불 덮고 서핑하면서 보고 있는데 마이앤트메리나오고 나서 노트북 덮었다. 느무 좋아 느무 게다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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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감정을 건드리는 마이앤트메리(My Aunt 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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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름잡는 소리 by FERMATA|2009/07/16 01:38
'공항가는 길'을 지인의 배경음악으로 처음 듣고선 잠시 숨을 멈추었다. 사고가 정지되었다. 그냥 나는 가만히 모니터만 들여다보며 그대로.멈췄다. 분명 경쾌한 듯한데 아련했다. 설레이는 동시에 무언가가 그리웠다. 밝은데 서글픔도 품고 있었다. 그렇게 처음 마이앤트메리(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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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eibi by beibi|2008/09/29 21:48
미카의 노래다. Relax, take it easy.이노래하면 생각나는건 첨에 라디오에서 이노래가 나왔을때 나에게 이노래를 모른단말이야?라며 큰 눈으로 물었을 때. 그담은 바르셀로나에서, 아킬레스건 망가졌을 때. 약국에 가서 미남 약사에게 약을 받으면서 라디오에서 들려온 이 노..
- Relax, take it eaaaaaaaaaaaasyyyyy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