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그|과실주(총 5개의 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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런~의 밥하기 싫은 날 '휘리릭 밥상' by 런∼|10/15 10:54
지난 7월에 담근 과실주를 오늘에야 걸렀습니다. 꼬박 3달만에 거르려면 10월 초에 걸려야 하는데 며칠 더 지났군요.(이 정도야 뭐.ㅎㅎ) 아래는 일전에 과실주 담는 모습을 포스팅한 것을 링크했습니다. (일명 트랙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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런~의 밥하기 싫은 날 '휘리릭 밥상' by 런∼|07/02 22:17
오늘 장 볼 게 있어서 집 근방 경동시장에 다녀왔어요.^^ 시장에 다녀오면 언제나 기분이 UP되기 때문에.지금 무척이나 기분이 좋습니다.^^ 요즘은 맨날맨날 마트만 가고 재래시장에 잘 못 가봤었거든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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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하늘빛에 민트향 히비스커스티 (이미 말이 안돼) by 렝이|05/30 00:36
2년인가 전에 어쩐지 직접 만들게 된 렝 특제「보리수열매로 담근 주(酒)」 을 오늘 깠. 시음했습니다. (어쩐지 항상 모델로 활약해주시는 마우스패드씨.) 첫 느낌은, '어쩐지 달아! 역시 과일인가?' 끝맛은 ..
보리수주, 음주생활, 시음기, 과실주, 인내는쓰나그열매는달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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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곡주와 과실주는 섞어 마시지 말지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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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udioxga.net by 南無|2006/12/27 18:20
어제였습니다. 회사 분과 함께 골뱅이와 소주를 개눈 감추듯 먹었습니다. 골뱅이 맛있죠. 큼직하게 썰어서 나와서 좋답니다. 거기에 넘치는 파와 함께 오뎅에 계란 말이. 크아 미칩니다. 곡주(=소주)와 골뱅이 아주 잘 어울립니다. 골뱅이는 맥주에도 소주에도 잘 어울리는 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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