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그|과외(총 88개의 글)
'과외' 관련 최근글
-
- 과외를 하다가 갑자기 떠오른 FM

-
ROCK ME by Jinman|10/06 00:13
대학에 들어오면서부터 빠지게 된 게임이 있다. Football Manager 라는, 알만한 사람들은 다 아는 게임이다. 보통 'FM'으로 줄여 불리우는 이 게임은 이름에서 알 수 있듯이 축구를 Manage 하는 게임이다. 자신이 한 팀의 감독이 되어 선수들을 훈련시키고 전술을 짜고 그 구..
- 과외를 하다가 갑자기 떠오른 FM
-
- 추석의 단상

-
게으른치대생의세상이야기 by 덴티스트7|09/14 01:53
'자녀를 명문대에 보내시길 바라십니까? 정주영군이 수학 과학을 책임 지겠습니다. ^ㅜ^' 추석임에도 불구하고 인천에서 오후 2시 수리 논술 쪽집게 과외를 하다. 멀리 부산에서부터 온학생도 있고 역시 한국에서의 고3이란..
- 추석의 단상
-
- 돈 벌러 가는 길.

-
An Old Boy's Monologue by pipboy2k|09/09 22:36
이 길을 삐걱대는 고물 자전거를 타고 갈때면, '아, 나 정말 시골 선생님이 맞구나' 하는 생각이 든다. . 무조건 옳은 코스모스 터널을 벗어날때, 정말이지 누군가 부르는 것 같았다. 그냥 가면 후회할 꺼라고...
- 돈 벌러 가는 길.
-
- 내참

-
Lonely planet by 레이라|08/23 14:56
물론 과외 준비 때문만은 아니었지만 밤을 샜다. 그 밤의 일부는 쎈수학과 함께. 혹시라도 막히는 부분이 있어 학생에게 신뢰를 잃어 과외를 끊기는 일이 없도록(지난번에 한 달 만에 짤려서 민감하다 -_- 이번엔 지각 안하려고 진짜 얼마나 정신 바짝 차리는데.) 만전에 만전을...
- 내참
-
-
- 숨바꼭질 & 첫 과외 & 음악

-
Idempotent Note by 스케르쪼|08/05 12:47
어젯밤-정확히는 새벽-에는 숨바꼭질이란 영화를 봤다. 이런 공포물은 밤에 혼자 불끄고 봐야된다. 하지만 그닥 공포스러운 장면은 없었음. 그냥 음향 때문에 놀라기만 했지, 아, 공포물은 대부분 깜짝 놀래..
- 숨바꼭질 & 첫 과외 & 음악
-
- [Week-end] 2008년 8월 첫째주

-
Listen To My Voice : pax et bonum by 베르나르도|08/04 01:19
으하 벌써 방학 한달이 지나갔다 . 짤방은 Pizzicato Five의 Couples 앨범 표지 Couples는 라이브로 밖에 못 들어봤는데, 좋아요, 가사는 모르지만; 계속 이런 컨셉이었어도 참 좋았을텐데. 아무튼 Coup..
- [Week-end] 2008년 8월 첫째주
-
- 20080721

-
Salad Bowl by ClauXewitz|07/21 17:02
#1. 한달 전 쯤, 내가 집이나 전철역을 벗어남과 동시에 타이밍 맞춰 비가 주룩주룩 내렸던 아주 얄미운 날이 있었다. 이 빗속을 뚫고 머나먼 길을 따라 과외집으로 향하려니 내 안에 잠재해있던 귀차니즘이 양심에게 아웅다웅하자고 난리였다. 내 안에서 신나게 싸우는 와중에 날아..
- 20080721
-
- 과외에 관련된 짧은 이야기.

-
Lilii Sanctuarium (백합 신전) by makibi|07/12 07:32
이건 제 친구의 경험담. 참고로 과외 시작할때 나눈 이야기라고 하고 과외하는 애는 고2였나 고3이었나. 그랬던걸로. 어머니 : 얘가 지금 반에서 뒤에서 3등하는데 지금부터 하면 의대 갈수 있겠죠? 친구 : 아, 아니. 그건 좀 많이 힘들것 같은데요.;; 어머니 : 어라, 그런가요? 친구 : 네..
- 과외에 관련된 짧은 이야기.
-
- 과외 시작

-
'Sik'이 사는 이야기 by 식님|07/10 12:35
지난 봄학기 말에 시간도 부족하고 힘들어서 과외를 그만 두었다. 그 때만 해도, '맘만 먹으면 과외 쉽게 구하지~' 라고 생각했었는데, 이번 방학에 들어서면서 1달이 넘도록 과외를 구하지 못하고 있었다. 그러다가 저번 주 부터, '멘토'라는 것을 시작했는데. 중학교3학년 태영이..
- 과외 시작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