뜨거운태그 : 앤티크 종부세 오바마
어젯 밤 잠을 설친 탓에 어질어질하는 머리로 아침 출근길에 올랐다. 문이 열리고 들어서자마자 일간 무가지 신문을 보는 여성분. 신문 뒷 면의 협상에 관한 카피 한 줄이 눈에 확 들어오더라. 더러운 결정. 화들짝..
6월25일, 세종로사거리, 광화문근처, 서대문, 종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