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그|괴몽(총 34개의 글)
'괴몽' 관련 최근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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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늘의 괴몽 - 여자 귀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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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of.Jang의 이야기가 있는 곳 by ProfJang|09/26 10:18
오늘따라 뒤척이며 잠이 많이 깼는데 오늘 꿈은 참 독특합니다. 꿈에서 저를 언제나 따라다니는 귀신이 있더군요. 그것도 여자 귀신입니다. (하지만 외모는 보이지 않아.) 무려 이름까지 기억납니다. 은서라고 하나? 그런데 꿈이 급 전게 되더니 방에 갇히고 친구라고 하기 뭣한 ..
- 오늘의 괴몽 - 여자 귀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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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며칠 전의 괴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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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장장이 부재중인] 니트공장 by 니트|08/30 22:12
고향 집안에서 저 혼자 쓸쓸히 TV를 보고 있는데 뭔가 문을 쿵쿵 두들기더랍니다. "누구세요~~" 하면서 나가 문을 열어보니 왠 말 머리(.)가 쑥 들어오는 겁니다. 깜짝 놀라서 비명을 지르면서 발로 머리를 차버렸는데 정말 화려하게도 날아가더군요 그 바람에 몸..
- 며칠 전의 괴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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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늘의 괴몽은 진짜 괴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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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º∀º)> by 드릴성인2M|08/12 10:21
흠. 왜 이런 꿈을 꿨는지는 모르곘지만, 꿈이라는 전제 하에 여기서 좀 이야기 해보고자 합니다. 다시 한 번 말하지만 이건 꿈임. 한 기자가 일본으로 취재차 출장을 갔는데, 현지에서 피살된 채 발견됨. 일본 경찰은 피살된 기자가 누군가에게 중요한 기사거리를 제공받기 위해 일..
- 오늘의 괴몽은 진짜 괴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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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늘의 怪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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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대평범지극정상인의 얼음집 by windxellos|06/22 15:10
꿈에서, 완전히 이사간 건 아니고 장기파견 비슷하게 해서 미국 북부인지 캐나다인지를 가서 살고 있는데, 옆집에 자매가 살고 있었습니다. 이 자매 중 동생은 정말 누가 봐도 아니라고 할 정도로 외모가 아닌 이른바 '추녀' 였고, 언니는 그다지 미인이라고는 할 수 없어도 그럭저럭..
- 오늘의 怪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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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괴몽에 괴몽의 연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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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LICE in simple land by ALICE|06/18 14:49
얼마전엔 뉴라이트한테 린치당해서 죽는 꿈을 꿨었다. 무려 낚싯줄로 목을 감아서 죽이던데. 간밤엔, 서울에서 킬링필드가 재현되는 꿈을;; 막 도망다니는 지인들을 도주시켜주는 그런 꿈이었다. 그래도 대학원생이라고 지식인이랍시고, 정부에서 죽이지 않는지. 세뇌시키려는 거..
- 괴몽에 괴몽의 연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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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늘의 괴몽 - 무한의 프론티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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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of.Jang의 이야기가 있는 곳 by ProfJang|06/02 11:10
묘하게 가지고 있지도 않고 플레이도 하지 않는 무한의 프론티어 꿈을 꾸었습니다. 전투장면인거 같은데 전투 BGM이 すばらしき新世界 (멋진 이 세계에) 가 흘러나오고 있었습니다. 그것도 무프 BGM 버전으로(.) 이건 어쩌면 남크켑 2가 나온다는 예지가 아닐련지요(그럴리..
- 오늘의 괴몽 - 무한의 프론티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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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괴몽 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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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 small diary ver.1.5 by Emma|05/16 15:27
.최악의 꿈인거 같아. 정말. 꿈에 이명박이 나왔어! 꿈에 이명박이 나와선 계속 우리를 숙소에 안 들여보내고 자신의 치적을 보여준답시고 끌고 다녀서 도망나와 숙소에 숨었더니 이 색히가 우리를 찾으러 돌아다니는거야! 인생의 흉몽. 한동안 몸 사려야 겠다.
- 괴몽 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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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괴몽 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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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 small diary ver.1.5 by Emma|05/14 19:52
M군이 너무나 해맑은 목소리로 전화해선 "이제 너 싫으니까 헤어지자" 하고 뚝 끊었다. 허탈하고 마음이 아팠다. 그러고 나선 학교 도서관에 설치된 샤워부스에서 나는 샤워를 하곤 움직이는 열람실에서 논문을 위한 파일을 찾았다. 깼는데 꿈인지 실제인지 구분이 안..
- 괴몽 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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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괴몽 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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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 small diary ver.1.5 by Emma|05/06 12:45
일본에 수학여행(.)을 갔는데 초대 손님으로 온 HOT와 젝스키스가 나를 위해 노래를 해주었다. .잠깐, 나 젝스키스에서는 은지원이랑 강성훈 말고 얼굴도 모르는데?! 어째서?!
- 괴몽 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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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괴몽 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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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 small diary ver.1.5 by Emma|05/02 22:10
교순이들이(※교순이 : [좋게 표현해서]열정적인 [나쁘게 필요해서]광적인 기독교 신자 중 여성을 일컫는 우리 집 용어) 나왔다. 사실 난 그냥 길을 지나는 길이었다. 정확히 말하면 육교 위를? 갑자기 교순이들이 도로에 뛰어들어 누워버리자, 지나가던 차들이 그들을 치고 끌..
- 괴몽 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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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괴몽 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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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 small diary ver.1.5 by Emma|04/29 14:25
벌써 괴몽 20번째. 1. 개치정불륜극을 꿈으로 꿨다. 주인공은 엄마였다. 미안해 엄마.(먼산) 2. 웃는 것도, 노는 것도, 그 외 기타 등등은 다 금지되었지만 진학률 좋고 부자들만 다니는 고등학교에 전학을 가게 되었다. 다들 삐까뻔쩍한 교복을 입고 있는 속에서 나 혼자 M여고 ..
- 괴몽 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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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괴몽 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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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 small diary ver.1.5 by Emma|04/23 13:00
조인성이 남자친구였다.(히죽) 이걸로도 괴몽은 충분히 성립하지 않는가! 무려 조인성이 나한테 집 열쇠까지 주었다고//ㅅ//
- 괴몽 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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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괴몽 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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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 small diary ver.1.5 by Emma|04/22 12:23
무려 커다란 30인용 고교교실형(.) 헬리콥터(.)에 탄 나는, 영어 선생님으로 나온 한 나이 든 남자분이 면도를 하시겠다고 해서 가지고 있던 커터칼(.)을 드렸다. 무려 내 자리에서만 커터칼이 5개 넘게 나왔다. 꿈속에서 신기했다.능숙하게 쉐이빙 크림을 바른 그 분은 슥슥..
- 괴몽 1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