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그|교환학생(총 101개의 글)
'교환학생' 관련 최근글
-
- Power Yoga

-
:: Come What May :: by 놀캉|9시간전
이것도 잊기 전에 써야지. 오늘도 운동하러 갔다 왔다. 맛보기로 일단 5번만 가고 마음에 들면 한달치를 등록하려고 5번 갈 수 있는 티켓을 끊었다. 어제 복싱 수업 후로 운동의 기쁨을 되찾아서 등록을 하려고 했더니 아놔 환율 어째요. 한국에서 카드를 갖고 와서 그 걸 쓰고 있기에 ..
- Power Yoga
-
-
- Do you wanna do the dishes? 뉘앙스때문에 일어났던 해프닝

-
Made by SJ★ by 섹시미롹양|11/10 15:47
때는 약 2-3년 전 처음으로 미국에서 홈스테이를 했던 무렵이었죠 아무래도 고등학교 교환학생으로 갔기에 홈스테이 주인은 host "father" and "mother" 의 성격이 강했고 거의 돈을 받지 않고 봉사의 개념으로 홈스테이를 제공하는 상황이라 저는 아..
- Do you wanna do the dishes? 뉘앙스때문에 일어났던 해프닝
-
- 어제는

-
:: Come What May :: by 놀캉|10/25 20:26
아침 9시부터 오후 3시까지 시험이었다. 시험 시간이 길다보니까 각자 간단히 요기를 할 샌드위치, 쵸콜렛 같은 것을 싸온다는데 선배들한테 들었던 것처럼 시험장에 입실하여 자리에 앉자마자 애들은 가방에서 먹을 것을 주섬주섬 꺼내기 시작했다. 나도 샌드위치 세 개와 바나나,..
- 어제는
-
- 연가

-
:: Come What May :: by 놀캉|10/18 20:17
이 노래 제목이 궁금했는데 알고보니 연가라고 한다. 나의 낙후된 귀는 "비바람이 치던 바다, 잔잔해져 오면" 이라는 첫 구절을 "비바람이 몰아치면, 차가워진 바다" 로 알고 있었다. 항상 이렇지. 가사가 입에서 맴돌기에 한 번 적어본다. 비바람이 치..
- 연가
-
- 이번 학기 수강과목

-
TooBaDoops!!! by 아이티초|10/18 05:59
교환 첫 학기 수강 과목이랑 시간표 정리해두기♥ 다음 주가 수강신청 마감인데 독일어 수업 어떻게 할 지랑 독일 역사 수강여부 때문에 이제 확정했다. 총 11과목 42학점=ㅁ=;;;; 수만 보면 되게 많은데 3주 정도면 끝나는 Blocked Course도 있고 Cross Cultural Communication ..
- 이번 학기 수강과목
-
- 처참하게 짓밟혔다.

-
:: Come What May :: by 놀캉|10/16 00:47
오전 내내 처참하게 짓밟혔다. Lab Report에 대해 토론하는 시간이었는데 우리 보고서는 말이 아니게 밟히고 밟히고 또 밟혔다. 하필이면 왜 첫번째 타자였을까. 지난번에도 첫번째 타자라 밟히고 밟혔지만 우리 보고서를 읽고 피드백 해 준 Carolina Lisa는 친절했다. 무엇이 ..
- 처참하게 짓밟혔다.
-
- -

-
:: Come What May :: by 놀캉|10/14 05:00
비몽보고싶어!비몽! 김기덕감독님, 유럽에서 사랑 받잖아. 개봉하란말이다. 오다기리죠래, 사실 얘는 별로 관심없고 그냥 영화가 너무 궁금해. 이번에는 또 뭐했을까. 오디기리죠 이동건 닮지 않았어? 나 유레루 보면서 소름끼쳤는데, 너무 닮아서. 근데 메종 드 히미꼬를 보고도..
- -
-
- 꿈2

-
:: Come What May :: by 놀캉|10/12 19:49
M이 꿈을 꾸었다는데 웃겨서. 단체로 여행을 가는데 같이 가기로 한 나를 찾기 못해서 한 동안 헤맸다고 한다. 그러다가 밤 늦게 내가 나타났는데 나의 친구 싱가포르 커플과 하도 많은 시간을 보내서 싱가포르 영어를 하고 있었댄다. 게다가 생활영어가 확 줄어서 영어를 제대로 못..
- 꿈2
-
- 런던

-
:: Come What May :: by 놀캉|10/09 00:51
- Everyone is gentlemen 정말 모두가 젠틀멘, 어쩜 그리 매너들이 좋은지. 스웨덴 같았으면 무심한듯 쉬크하게 지나갔을 법한 상황에서 영국의 신사들은 문을 열고 기다려주었다. 게다가 내가 정신을 놓고 걸어다니다가 자꾸 지나가던 사람들과 부딫혔는데 명백히 나의 잘못..
- 런던
-
- 원래

-
:: Come What May :: by 놀캉|10/03 05:34
1. 말하는 것보다 남이 말하는 것 듣는게 좋았고 말을 많이 하는 것이 그리 좋아보이지 않았다. 많이 하면 할 수록 내가 아무 생각이 없다는 것을 증명하는 것 같아서 마음에 드는 사람일수록, 잘보이고 싶은 사람일수록 말을 줄였다. 한다고 해도 별로 안 친한 사람을 만나서 대화를..
- 원래
-
- 새로운 통보

-
Better than yesterday by Lucapis|09/29 23:57
오늘로 면접 합격자가 발표되었다. 교환학생 면접을 통과하면 대학에서는 보낼 수 있는 학생이라 인정을 했다고 보면 된다. 하지만 손뼉도 마주쳐야 소리가 나는 법. 그냥 학생도 아니고 '교환'학생이라면 일본 측 의사도 점검해야 하지 않은가! 그렇다. 나는 예상치 못한 돌발 메일에..
- 새로운 통보
-
- 면접 결과

-
Better than yesterday by Lucapis|09/29 14:18
교환학생 합격! 원하던 대학은 아니었지만 그래도 2순위로 점찍은 대학이었으니^^ 무엇보다 지금 내가 한국에서 살고있는 데 보다 방값이 싸다는게 재미있다! (아무리 비싸도 6만원정도 되는 듯) 이제 맘 놓고 내년 1학기를 준비해야겠다!
- 면접 결과







